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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영국 수치예보모델' 이달 운영종료…35년만에 완전독립 2026-03-15 06:06:01
기상청에서 제공받아 계속 활용할 예정이다. 사실 예보관들이 날씨 예보를 생산할 때는 가용한 모든 자료를 활용한다. 최근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델과 UM, ECMWF IFS 등 국내외 수치예보모델이 생산한 예측치뿐 아니라 예측력이 수치예보모델을 넘었다고 평가받는 인공지능(AI) 모델들 자료도 반영하고 있다. 이에 KM...
기상청 방문해서 일일 예보관 되어 봤어요! 2026-02-26 18:20:35
예보관이 분석해 일기 예보를 내놓는다. 예보관들은 조를 나눠 교대로 근무하며 하루 24시간 기상 상황을 살펴본다. 그럼에도 일기 예보가 빗나갈 때가 있다. 날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워낙 많기 때문이다. 주니어 생글 기자들은 최치영 전 항공기상청장의 강의를 들으며 일기 예보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배우고,...
"삿포로 다신 안 온다"…역대급 폭설에 7000명 공항 노숙 '대란' 2026-01-26 15:33:28
소속 예보관 이마이 기에는 "26일 낮 이후에나 눈이 잦아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JR홋카이도는 제설 작업에 나섰지만 이날 오후 1시까지도 운영 재개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국은 높게 쌓인 눈더미로 인한 사각지대 교통사고와 제설 작업 중 고립 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며 여행객들의 무리한 이동 자제와 각별한...
내년 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도입…AI로 이상기후 예측 2025-12-18 15:34:22
이상 걸리던 예측 과정이 5분 이내로 단축돼 예보관 업무 효율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AI를 활용해 열대저기압의 이동 경로를 분석하며 태풍을 감시하거나, 위성·레이더 자료에 AI를 융합해 호우·낙뢰·폭염 등 위험기상을 보다 정밀하게 감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기상청은 현재 6시간 이내부터 3개월까지 예...
美 LA 일대 나흘간 폭우로 최소 6명 사망…산사태 위험 커져 2025-11-18 05:22:25
예보관은 "지난 며칠간 이미 많은 비가 내린 탓에 추가로 홍수나 낙석이 발생하는 데 많은 비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은 계속되는 비와 뇌우가 지난 1월 대형 산불 피해로 지반이 약해진 지역에서 산사태를 일으킬 가능성을 특히 우려하고 있다. 아직은 산불 피해 지역인 알타데나와 퍼시픽 팰리세이즈...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 탄생 배후에도 기후변화 있다" 2025-11-07 15:57:52
기상예보관들은 멜리사가 육지에 상륙하기 전부터 카리브해의 온도가 평균보다 1.5도 높다며 폭풍우가 빠르게 강해질 수 있는 상태라고 말한 바 있다. 아울러 높은 심해 온도도 높아 따뜻한 물이 허리케인에 꾸준히 공급됐고 이는 멜리사의 위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기후변화는 초강력 허리케인 발생 가능성뿐만...
"구글의 AI 허리케인 예보 모델, 정확도서 美기상청 모델 압도" 2025-11-05 09:57:05
11가지(인간 예보관의 예측·전망 포함)를 비교했다. 비교 대상에는 구글 딥마인드 날씨연구소가 개발한 AI기반 모델(GDMI)과 미국 기상청(NWS)이 사용하는 물리 모델 '지구예보체계'(GFS)의 산출물 'AVNI'가 포함됐다. AI 기반 모델은 과거 자료를 대규모로 학습시킨 모델이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고,...
'30여년만에 최강'…자메이카에 초강력 허리케인 근접 비상 2025-10-27 00:10:31
NHC 예보관을 인용, 멜리사가 육지 상륙 전 북상을 멈추고 거의 정체 상태에 머무르며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에 며칠간 강력한 강우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NYT는 "앞으로 며칠간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의 남부 지역, 자메이카 동부 지역에 최대 76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광범위한 정전...
中남부·홍콩, 초강력 태풍 라가사 접근에 '비상'…마트 '텅텅' 2025-09-23 16:37:35
'태풍 경보 8호'를 발령했다. 예보관은 이날 늦게 기상이 급격히 악화할 것으로 보이며 태풍이 도시에 가까이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 늦은 저녁 또는 오는 24일 오전에 더 높은 수준의 경보가 발령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2일부터 홍콩에서는 최소 700편의 항공편이 취소되는 중이다. 앞서 홍콩...
이미선 신임 기상청장 "단순 예보 넘어 농업·산업·에너지 대응 파트너될 것" 2025-08-18 15:44:06
강조했다. 1966년생인 이 청장은 첫 여성 기상청장이다. 1989년 이화여대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대기과학 석·박사를 받았다. 1992년 기상청에 들어온 뒤 일기예보를 총괄하는 총괄예보관, 예보정책과장, 국가기상위성센터장, 관측기반국장, 지진화산국장, 광주지방기상청장, 기후과학국장, 수도권기상청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