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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고령자 위한 '양반극장' 운영 2026-03-11 15:49:11
문화예술 향유를 돕는 시니어 특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수상한 그녀'를 시작으로 5월에 '택시운전사', 7월에 '오! 문희', 9월에 '라디오 스타', 11월에 '장인과 사위' 등 총 다섯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ACC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2024년부터 지역 노인복지시설 이용...
안양시청~범계역 4㎞ 자율주행 셔틀 운행 2026-03-10 13:18:35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운전석 없이 운행되는 레벨4 자율주행 차량으로, 긴급 상황에 대비해 안전 관리자 1명이 동승한다. 시민 체험 노선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안양시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 운행은 16일부터 시작된다. 안양시는...
"발레·오페라, 관심없어"…샬라메 한마디에 '발칵' 2026-03-08 17:14:33
등 다양한 예술에 영향을 미쳐왔다”는 글과 함께 였다. LA 오페라, 빈 슈타츠오퍼,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등도 여러 공연예술 단체들이 만원 객석 사진과 공연 영상을 게재하며 반응을 보였다. 영국 출신 안무가 크리스토퍼 휠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발레와 오페라를 신경 쓰냐고 말한 오스카 후보의 말에...
“발레·오페라엔 아무도 관심 없다?” 티모시 샬라메 발언에 글로벌 공연계 반발 2026-03-08 13:37:17
공연예술 단체들이 만원 객석 사진과 공연 영상을 게재하며 반응을 보였다. 발레와 오페라계는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관객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세계적인 발레단과 오페라 극장들은 최근 몇년 사이 관객 수가 빠르게 회복되며 매진 사례도 늘고 있기 때문.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표현은 부적절했다는 게...
멕시코 한국문화원 '한·멕시코 문화예술 교류' 눈길 2026-03-07 07:43:40
Corea) 행사를 진행했다. 한인 예술인 전시 '이음, 한국과 멕시코를 잇다', 탈 제작과 탈춤 체험, 거리인형극 공연 등 멕시코 예술인, 한류 팬, 교민이 서로의 문화를 즐기는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의 '스튜디오 감탄호'와 멕시코에서 주목받는 공연극 단체인 '밀 로스트로스 테아트로'의...
90세 영화광 김동호, 극장을 찾아 떠나는 한일 국경 없는 영화 탐험 2026-03-06 17:12:36
지난 27일, 한국의 예술영화관 연합(아트나인, 에무시네마, 라이카 시네마, 헤이리 시네마 등을 포함한 한국의 15개 예술영화관의 단체)과 일본의 커뮤니티 시네마 센터(이미지 포럼, 르 시네마, 유로스페이스, 스트레인저 등을 포함한 일본의 미니 시어터 연합)가 의미 있는 영화제를 개최했다.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조성진·하델리히·오를린스키…'亞 클래식 수도'로 뜨는 통영 2026-03-05 17:12:45
거머쥔 세계적 현대음악 작곡가 진은숙이 예술감독을 맡는다. 2022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를 이끌고 있는 진 예술감독이 내세운 올해 주제는 ‘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다. “음악은 인간에게 인생의 깊이를 경험하게 하고, 통영국제음악제는 우리에게 그 깊이를 직면할 기회를 선사한다”는 의미가 담겼다.조성진...
경기아트센터·군포문화재단, 초등 신입생 학교적응 공연 추진 2026-03-04 18:44:29
예술 교류·발전 업무협약' 이후 첫 번째 협력 사업이다.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소속 경기도예술단 4개 단체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연극과 무용, 전통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학생이 학교 현장에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공연은 9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노사, 울산 북구에 사회공헌기금 7억2천600만원 지원 2026-03-04 14:36:56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6개 기관에 7억2천6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울산 북구 호계역 폐선 부지 친환경 휴식 공간 조성 사업, 지역 전통 제철 기술 행사인 '쇠부리축제' 운영, 북구 지역 각종 봉사·체육활동 지원비 등으로 활용된다. 현대차 노사는 2018년부터 울산공장이 있는...
인구감소지역 '외국인 빗장' 푼다…취업비자 간소화 2026-03-03 17:51:21
예정인 계절근로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142곳에서 총 9만8829명에 달한다. 외국인을 채용하려는 기업이 어떤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지 헷갈린다는 지적에 따라 취업 비자(E 계열)도 대폭 간소화한다. 현행 E 계열 비자는 교수, 회화지도, 연구, 예술, 계절근로 등 10종으로 세부 기준이 39개에 이른다. 법무부는 이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