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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생후 두 달 된 아기도 시각 정보 분류 처리할 수 있다" 2026-02-03 05:00:03
"영아의 시각, 알려진 것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발달"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태어난 지 두 달밖에 안 된 아기도 주변에 보이는 사물들을 특성에 따라 분류하는 범주화(categorization)를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신경과학연구소(TCIN) 클리오나 오도허티 박사팀은 3일...
'7000원 치킨'에 대체 뭘 넣었길래?…발칵 뒤집힌 코스트코 2026-01-30 15:27:38
명백한 모순이다. 소비자들이 이를 알았다면 정상 가격으로 구매하지 않았거나 아예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매장과 광고에서는 '무방부제' 문구를 눈에 띄게 표시했지만, 성분표에는 작은 글씨로만 표기해 소비자를 오도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사건을 맡은 알메이다 법률 그룹의 웨슬리 그리피스...
中, 필리핀대사 초치…'시진핑 희화화' 해경 대변인 비난 2026-01-22 17:55:28
대변인이 중국·남중국해 관련 의제에서 대결을 선동하고, 민의를 오도하며, 심지어 멋대로 중국을 직접 공격·먹칠하는 유언비어를 발표하는 것을 장기간 묵인해왔다"며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궈 대변인은 "중국은 필리핀이 즉각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악영향을 제거하고, 누군가가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도록...
아프간, 파키스탄 국경 수출길 막히자 전세기로 인도에 수출 2026-01-22 11:00:15
발 묶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프간 수입업체들이 이용하는 파키스탄 카라치항에는 아프간행 물자를 실은 컨테이너 1만여개가 3개월 넘도록 오도 가지도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아프간 국내 물가가 급등하고 아프간 수입업체들의 컨테이너 정박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매년...
"임상 없어 위험?" 오해…"인체조직, 의약품보다 더 깐깐히 관리" 2026-01-20 16:16:12
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것을 시스템으로 입증하면 승인 받아 판매할 수 있다. 임상시험을 거쳐 효과를 증명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은 물론 유럽 등에서도 같은 규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한 전문가는 “의약품·의료기기 규제는 성능 시험을 중심으로 설계됐지만 인체조직 취급은 이런 분야와 접근 철학...
"대만 반도체산업 40% 美로" 러트닉 언급에…대만 "어떤 계산법?" 2026-01-17 11:23:13
1년이 필요하다고 예상했다. 미국 반도체전문가 밥 오도널은 "공급망 이전에 일부 진전이 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과장하는 측면이 있다고 봤다. 그러면서 "이러한 공정에는 매우 여러 해가 필요하고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완성될 수 없다는...
12년 공방 '533억 담배소송'…건보공단 또 졌다 2026-01-15 17:34:37
비통한 일”이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담배회사가 극히 일부 의료계의 잘못된 주장만을 끌어와 끊임없이 재판부를 오도했다”고 비판하며 상고 방침을 밝혔다. 그는 “환자를 대상으로 담배의 유해성·중독성 인지 여부 등을 심층 면접해 추가 입증 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美상원 '베네수 군사행동 제한' 무산…트럼프 압박에 2명 번복 2026-01-15 16:18:46
이 포함돼 있었다. 결의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폴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얘기를 나눠봤으나 마음을 바꿀 이유가 없었다며, 마약 문제라고 했다가 석유 때문이라고 하는 등 트럼프 행정부가 자꾸 말바꾸기를 하면서 의원들을 오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작년에도 연방상원에서 전쟁 문제에 관한 의회의 권한을 재확인하려는...
못 믿을 '구스다운'…또 무더기 적발 2026-01-15 12:26:13
다수 의류업체들이 패딩과 코트의 충전재·원단 함량을 실제와 다르게 표시해 소비자를 오도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15일 겨울 의류 제품의 솜털, 다운, 캐시미어 함량을 거짓 또는 과장해 광고한 온라인 의류판매업체 17곳에 대해 시정명령(향후 금지명령) 또는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정부, 재생에너지에 '공기열' 추가 추진…업계 "명확한 기준부터 세워야" 2026-01-14 17:31:11
수 있는 내용의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의 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재생에너지 인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만 히트펌프가 ‘그린워싱’(실제로는 환경에 도움이 안 되거나 해를 끼치면서도 친환경으로 포장해 오도하는 행위)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