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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대신…'공군 출신 기상전문가' 등판 2026-03-04 13:59:07
예정이다. MBC 측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기상 정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날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상기후 전문가 기용은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망 이후 기상캐스터 직무를 폐지하기로 한 내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공군 기상장교 출신이라니"…MBC 기상분석관 스펙에 '깜짝' 2026-03-04 11:49:41
제도 변화는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사망 이후 논의가 본격화됐다. 오요안나는 2024년 9월 향년 2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같은 해 12월 뒤늦게 사망 사실이 알려졌다. 사망 이후 고인이 생전에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고인의 휴대전화에서는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해당 문서에는...
'故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난다…"후회 없는 5년" 2026-02-09 10:45:25
오요안나의 동기이기도 한 그는 약 5년간의 방송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금채림은 전날(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금요일,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날씨를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MBC에서 보낸 약 5년의 시간 동안, 카메라 앞에선 늘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날씨를 전해드렸다. 재난 상황에서의...
"6000만원 주세요" 인간극장 PD의 반격…'13년 폭탄' 터졌다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1-10 06:34:23
있다.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던 고 오요안나 씨는 다른 기상캐스터들 2명에게서 괴롭힘을 당하다 유서를 남긴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지만 회사 측 관계자들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고용노동부 판단이 나와 논란이 됐다. 그가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A씨를...
MBC "재발방지 약속할 것"…故 오요안나 어머니의 눈물 [종합] 2025-10-15 11:27:25
고 오요안나에 대한 추모 묵념, 합의서 사인과 교환, 명예 사원증 전달과 합의를 담당했던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한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장씨는 행사 시작 전부터 터져 나오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사원증을 품에 안은 모친을 안 사장이 직접 포옹하며 위로하기도 했다. 안 사장은 모두 발언에서 "꽃다운 나이에...
[PHOTOPIC] 오요안나 사망 1년…'유족 안은 MBC' 2025-10-15 11:25:30
입사했지만 지난해 9월 사망했다. 유족은 올해 초 오요안나의 휴대전화에서 동료 기상캐스터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장(약 2750자)의 분량의 유서를 발견 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했다. 오요안나의 어머니는 1주기를 즈음해 MBC에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고인의 명예 회복 등을 요구하며 회...
[PHOTOPIC] 딸 잃은 지 1년여…'명예 사원증'에 얼굴 묻은 오요안나 母 2025-10-15 11:19:23
입사했지만 지난해 9월 사망했다. 유족은 올해 초 오요안나의 휴대전화에서 동료 기상캐스터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장(약 2750자)의 분량의 유서를 발견 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했다. 오요안나의 어머니는 1주기를 즈음해 MBC에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고인의 명예 회복 등을 요구하며 회...
故 오요안나 모친 "곡기 끊은지 28일, 합의문 사인 실감 안나" 오열 2025-10-15 10:46:42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모친 장연미 씨가 MBC와 합의문 사인 후 눈물을 보였다. 장씨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고(故) 오요안나 기자회견에서 "단식 28일 만에 교섭이 합의에 이르렀다. 함께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곡기를 끊은 28일은 꿈같고, 합의문에 사인하기 위해 MBC에...
안형준 MBC 사장, 故오요안나 유족에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 2025-10-15 10:16:10
MBC가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유족에게 정식으로 머리 숙여 사과했다. 안형준 MBC 사장은 15일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유족 측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고 오요안나의 명복을 빈다"며 "고인의 어머님을 비롯한 유족께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날 합의서에 서명했고, MBC는...
"폭언" vs "괴롭힘 없어"…故 오요안나 손배소, 오늘 2차 변론 2025-10-14 06:50:14
입사한 고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올해 초 오요안나의 휴대전화에서 동료 기상캐스터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장(약 2750자)의 분량의 유서를 발견 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유족들이 꼽은 괴롭힘 주동자였다. 유족은 지난해 12월 A씨를 상대로 소송가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