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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없이는 꽃도 없다"…세계랭킹 42위, 윔블던의 기적을 쏘다 2023-07-16 15:41:20
파란을 일으켜 주목받기도 했다. 하지만 왼손목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두번째 수술을 받고 6개월동안 라켓을 잡지못했다. 지난해 윔블던 대회는 손목에 깁스를 한 채 관중석에서 친구를 응원했다고 한다. 본드로쇼바는 당시 자신의 상태에 대해 "뼈가 몸속에서 떠다녔다"고 말했다. 세계랭킹은...
오렌지 유니폼 빼곤 다 바꿨다…파울러, 1610일 만에 정상 2023-07-03 18:44:02
스윙 교정 전에는 ‘보잉’(백스윙 톱에서 왼손목이 손바닥 쪽으로 꺾이는 것)이 두드러지는 스윙을 했다. 이 동작은 비거리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구가 작은 파울러가 거구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책이었다. 하지만 임팩트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공이 우측으로 밀린다. 파울러는 하먼과 스윙 교정을 하면서 ...
두 번의 수술 딛고 메이저 퀸 등극한 '작은 거인' 이다연 2023-04-30 17:30:13
대회 시작을 앞두고 왼팔꿈치와 왼손목 인대가 파열돼 다시 한번 수술을 감행했다. 두 수술 모두 인대 문제였지만 수술마다 전문의가 각각 달랐을 만큼 큰 수술이었다. 2017년엔 팬텀클래식 우승으로 화려하게 부활했으나 두 번째 수술에서는 재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오뚝이’ 이다연도 별 수 없을 것이란...
한동훈 "말 같지 않은 소리"에…이재명 "스읍" 6초 침묵 2023-04-22 14:06:17
앞에 모으곤 오른손 바닥으로 왼손목에 찬 시계와 손등을 잠시 만지작거리기도 했다. 앞서 한 장관은 이날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수사와 관련해 야권에서 '정치 탄압'이자 '검찰의 기획 수사'라는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반박했다. 한 장관은 "기획이라는...
'헐크' 디섐보마저…"더 이상은 못 하겠다", 막 내린 '괴력 장타전쟁' 2023-02-02 18:15:24
했다. 지난해 4월에는 왼손목 골절 수술을 받았고, 12월에는 턱뼈 위쪽에 생긴 낭종 제거 수술도 받았다. 4위까지 올라갔던 세계랭킹은 96위까지 추락했다. 우승 횟수도 ‘벌크업’ 후가 3승으로, 그 전 5승보다 못했다. 디섐보는 몸이 가장 불었을 때보다 10㎏ 넘게 감량했다. 그는 “지금은 건강해졌다”며 “마치 어린...
디섐보, 한 손 스윙으로 '장타쇼' 2022-04-27 14:23:50
넘어지면서 왼손목을 다쳤다. 갈고리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통증을 참고 대회 출전을 강행했으나,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12오버파를 치고 컷 탈락하는 등 경기력이 예전만 못했다. 결국 지난 15일 수술대에 올랐다. 약 두 달의 재활 시간이 필요한 디섐보는 다음달 열리는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을 건너뛸...
'퍼신' 첫걸음도 셋업…"겨드랑이와 몸통 밀착시켜 삼각형 유지를" 2021-12-13 17:07:00
샤프트와 일(一)자를 이루게 됩니다. 이때 왼손목이 앞으로 튀어나온 느낌이 든다면 제대로 셋업한 것입니다. 퍼팅 때 왼쪽 눈이 공 위에 있어야 한다는 점이 낯설게 느껴지실 거예요. 퍼팅에서는 공을 원하는 지점으로 정확하게 보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 때문에 스트로크할 때 클럽헤드가 둥글게 호선을 그리지 않고 최...
고진영 시즌 최종전 우승 '10대 명장면'에 2021-12-13 17:00:48
타이틀을 모두 가져갔다. 골프위크는 “고진영은 왼손목 통증으로 고생하면서도 63개 홀 연속 ‘온 그린’에 성공했다”며 “이 우승으로 여자대회 최다 상금인 150만달러와 올해의 선수 타이틀, 자신의 시즌 다섯 번째 우승컵을 한꺼번에 거머쥐었다”고 전했다. 고진영은 당시 우승으로 투어 통산 12승을 거둬 김세영(28)...
굴리면 쏙…고진영 '7홀 연속 버디쇼' 2021-11-21 18:10:29
것 같았다”며 웃었다. 7연속 버디는 그가 왼손목 부상으로 고생하는 가운데 나왔기 때문에 더욱 값졌다. 고진영은 최근 몇 주 전부터 부상을 안고도 참가하는 대회마다 우승 경쟁을 이어오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 몇 주, 며칠째 같은 느낌”이라며 “나아지고는 있지만 통증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일 테이핑을 ...
두 번째 올림픽 출전 박인비 "골프 인생 전환점 된 올림픽…2연패 이룰 것" 2021-07-01 17:41:09
팁 "왼손목 각도 끝까지 유지하세요…그립 세기는 최대치 40~50%만" 박인비(33)는 자타공인 ‘퍼팅의 귀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올해 평균 퍼팅 1위(28.69타)다. 지난해에는 2위(28.96타)를 기록했다. 지난주 끝난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홀(파4)에선 약 23m 장거리 버디 퍼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