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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국회를 봉쇄하고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주요 인사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을 체포·구금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9일 윤 전 대통령은 1심에서 무기징역, '계엄 2인자'로 지목된 김 전 장관에게 징역...
이회수 “김포 대전환” 출사표…AI·교통 재설계 비전 제시 2026-03-03 19:46:09
정치권, 학계·경제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현역 의원, 단체장,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 25명이 영상 축사를 했다. 참석 인사들은 이 전 특보를 “AI 경제성장과 교통 체계 재설계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박상혁 의원은 “사회운동과 정책 현장에서 축적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김포 발...
국회 내 尹 사진 철거…우 의장 "헌법 정신에 부합치 않는다고 판단" 2026-03-03 15:40:45
대통령의 사진이 철거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회는 방금 전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된 사진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철거는 우 의장의 결정에 따라 진행됐다. 우 의장은 "이번 결정은 최근 법원의 판단을 통해 12.3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민주당의 김동연 되겠다”…김동연 출판기념회서 결의 2026-03-02 20:01:03
영상과 현장 축사로 힘을 보탰다.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세균·문희상·김진표 전 의장, 이학영 부의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 지사는 저자 인사에서 "저의 부족함을 먼저 고백한다"며 도지사 당선 이후 교만했던 순간과 당원과의 동지의식이 부족했던 점을 인정했다. 이어 마이크를 내려놓고 무릎을 꿇은 뒤...
아동수당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26-03-01 21:00:01
이 법안은 최근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에서 개헌 필요성을 강조하며 급물살을 탔다. 국민투표는 외교, 국방, 통일 등 국가 중요 정책이나 헌법 개정 시에만 이뤄진다. 개헌을 추진하려면 이 법이 먼저 통과돼야 한다. 아동수당법은 2030년까지 지급 연령을 현행 만 8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상향하는 내용...
李 "남북 적대, 이익 안돼…北 체제 존중" 2026-03-01 17:49:51
그동안 진보 역사학계를 중심으로 3·1운동을 3·1혁명으로 호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독립운동 사건에서 나아가 ‘주권’에 기반한 민주국가 수립의 기틀이 됐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통령은 우원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 주요 인사와 인사를 나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도 악수했지만, 대화를...
李대통령, 3·1절 기념식서 장동혁 대표와 대화없이 두차례 악수 2026-03-01 12:50:33
이 대통령은 행사장을 찾은 우원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주요 기관장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장동혁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 악수를 나눴다. 지난달 12일 예정됐던 청와대 오찬 회동이 당일 무산된 이후 처음 마주한 장 대표와도...
[속보] 與, 국민투표법서 '허위사실 유포 처벌' 삭제…상정前 또 수정안 2026-02-28 19:59:48
"우원식 국회의장과 야당의 의견을 듣고 종합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국민투표법 개정안에서 선관위의 정상적인 업무수행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법 집행의 신뢰를 훼손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해 사전투표·국민투표 및 개표에 관한 허위 사실을 지속해 유포한 사람에 대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경기지사 후보군 신경전…與 한준호, 김동연 '직격' 2026-02-26 16:20:38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행사에선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을 포함한 현역 국회의원 50여명이 참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 전 지사는 20일 경기 수원시에서 열린 북콘서트 현장을 찾았는데, 이를 두고 친명계 인사들의 비판이 쏟아진 바 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음악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 장면" …임윤찬·조성진·김선욱·선우예권 한 무대에 섰다 2026-02-26 10:29:36
일원이 아산의 정신을 기렸다. 우원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나경원·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김용범 정책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정계 인사뿐 아니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