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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K원전 특전사' 300명이 절실하다 2026-02-09 17:41:03
아니다. 규제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도 미래 원전 규제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금방 길러지는 인력이 아니기 때문에 4~5년 앞서 양성해야 한다. 그런데 인력 확충 소식이 전혀 없다. 정부는 한수원과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인력 확충을 공공기관 비대화가 아니라 ‘국가 전략 자산의 선제적 확보’로 바라봐야 한다....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제조 기지다. 반도체 이후 조선·방산·우주·원전·배터리 5대 핵심 산업은 단순 수출품을 넘어 글로벌 경제의 전략적 솔루션으로 진화했다. 수만 개 부품을 통제하는 조선·방산 기술, 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기차·ESS·로봇용 배터리 다변화, 디지털트윈과 로봇 자동화로...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2026-02-08 17:37:47
원전은 ‘안전하고 효율적이지만 군사적 가치가 낮은 기술’로 분류되며 주류에서 밀려났다. 이후에는 규제와 여론이 벽이 됐다. 원전 사고 이후 안전 기준이 강화되면서 새로운 노형을 상용화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급격히 늘었고, 시장은 이미 표준화된 경수로 체제로 굳어졌다. 토륨 원전은 연료 주기와 재료...
정부 신규 원전 추진에 시민사회단체들 '탈핵 비상시국' 선언 2026-02-05 16:31:33
정부 신규 원전 추진에 시민사회단체들 '탈핵 비상시국' 선언 "핵발전 필요성 맹목적 강조"…기후장관 해임 요구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154개 시민사회단체가 정부의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며 건설 계획 중단은 물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해임을 요구했다....
규제 패러다임 전환 모색…11일 'K-원전, 규제에 달렸다' 세미나 2026-02-04 16:55:48
및 4세대 원전 규제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패널 토론에는 이우상 한국수력원자력 규제협력처장, 문주현 단국대 교수, 박상덕 전 전력연구원장, 임시우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등이 참여한다. 박충권 의원은 "에너지 정책은 이념이 아니라 기술과 현실의 문제"라며 "신규 원전 건설을 국민 70%가 찬성한 만큼...
"K-원전, 규제 개혁 해야"…野박충권 정책세미나 개최 2026-02-04 16:43:12
교수가 'SMR 및 4세대 원전 규제방향' 이라는 주제로 발제 한다. 최성민 한국원자력학회장이 좌장을 맡는다. 패널 토론에는 임시우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이우상 한국수력원자력 규제협력처장, 문주현 단국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박상덕 전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장, 고범규 사실과과학네트워크 이사,...
[단독] 일하는 로봇, 이젠 원전으로…SMR 핵심 역할 2026-02-03 17:29:40
이 상태에서 로봇이 고장나거나 경로를 이탈하면 원전 운영 자체가 흔들리게 됩니다. 따라서 로봇을 하나의 운영 요소로 관리하는 기준을 따로 마련하려는 겁니다. 또 기존에는 발전소 점검에 주로 투입했다면 방사선 관리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앵커> 이렇게 되면 원전 운영에서 정확히 어떤 ...
법무법인 YK, 박기영·홍정기 전 차관 영입 2026-02-02 09:10:38
임명돼 에너지산업실, 자원산업정책국, 원전산업정책국 등을 관장했다. 홍 고문은 1992년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약 30년간 환경부에서 환경 정책 경험을 쌓았다. 한강유역환경청장, 물환경정책국장, 자연환경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고 4대강조사평가단장을 지냈다. 2020년 3월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된 후...
원전에 본격 드라이브 거는 이재명 정부…배경훈 "SMR 투자 강화" 2026-01-30 10:06:03
위원장, 김창희 산업통상부 원전전략기획관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산학연 원자력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배 부총리는 "기후위기와 AI 전력수요 급증이라는 시대적 도전을 맞아 전 세계가 원자력을 포함한 전략적 에너지믹스에 주목하고 있다"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배경훈 부총리 "SMR 강국 도약 위해 투자 강화" 2026-01-30 07:30:01
안전위원회 위원장, 김현권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창희 산업통상부 원전전략기획관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산학연 원자력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배 부총리는 신년인사에서 "기후위기와 AI 전력수요 급증이라는 시대적 도전을 맞아 전 세계가 원자력을 포함한 전략적 에너지믹스에 주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