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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 기술 국내 첫 상용화 2026-03-15 18:00:11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 기술을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및 방사성 관리 토털 솔루션 기업인 오르비텍은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 분리 처리 용역’을 수주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12일 계약한 이번...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2026-03-13 18:27:21
있다. 원전 및 방사성 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인 오르비텍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 분리처리 용역’을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는 국내에서 개발된 콘크리트 방사성폐기물(방폐물) 감용 기술이 실제 원전 현장에 적용되는 첫 사례라는...
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2026-03-13 17:25:29
김 전 사장이 한수원 신임 사장으로 낙점되면서 그간 냉랭했던 한전과 한수원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을지 주목된다. 현재 두 공기업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추가 공사비 1조 4천억 원의 정산 문제를 놓고 법적 다툼을 벌이는 상황이다. 원전 수출 체계 개편 등 국가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두 기관의 공조가 절실한...
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낙점 2026-03-13 09:54:18
2021∼2024년 남동발전 사장을 역임했다. 업계에서는 한전 출신인 김 전 사장이 한수원 신임 사장으로 낙점되면서 그간 냉랭했던 한전과 한수원의 협력 체계가 다시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현재 두 공기업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추가 공사비 1조4천억원 정산 문제를 놓고 대형 로펌을 동원해 법적...
[마켓PRO] Today's Pick : 호실적에 주주환원까지…반도체 대형株 목표가 일제히 상향 2026-03-13 08:42:50
40년만의 글로벌 원전 사이클. 이번 사이클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과거 LNG(액화천연가스) EPC 사이클보다 강하고 폐쇄적일 것. -20개의 한국 대형 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 원전 완공 경험,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고 있는 기업들과 협력관계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건설에 새로운 밸류에이션...
[단독] 월성 1호기 해체 빨라진다…핵심 인프라 인허가 단축 2026-03-12 17:38:21
처리하는 원전해체지원시설 구축에만 6년이 소요되고요. 업계에서는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면 원전 해체 시장도 지금보다 1~2년 빠르게 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수원의 계획 대로 처리되느냐, 이 부분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앞서 원전해체지원시설과 유사한 방폐물 관련 시설의 경우 운영 변경 허가를 받아야...
'품목관세 50%' 철강, 추가 관세 우려…반도체·車도 촉각 2026-03-12 17:36:57
‘멜트 앤드 푸어’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업계는 계약 지연과 재고 증가, 선적 차질 등 통관 불확실성 자체도 비용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포스코, 현대제철 등은 정부와 함께 “한국산 철강 수출은 중국의 공급 과잉이나 우회 수출과는 다르다”는 점을 입증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산지와 용해·...
현대건설, 북유럽서 원전 사업기반 확대 행보…"협력 다각화" 2026-03-12 15:29:11
원전 사업 추진 전략을 현지 정부 및 산업계와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북유럽에서 사전업무가 착수된 AP1000 원전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수행 전략, 주요 설비 및 서비스 분야 협력 기회 등도 소개돼 현지 업계의 큰 관심을 끌었다고 현대건설은 전했다. 앞서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는 2024년 불가리아...
[단독] '원전 해체' 인허가 2년 단축된다 2026-03-12 14:56:40
등을 통해 처리하는 원전해체지원시설 구축에만 6년이 소요됩니다. 업계에서는 원전 해체 사업에서 가장 큰 리스크로 인허가를 꼽고 있는데요. 계획 대로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면 원전 해체 사업도 1~2년 빠르게 열릴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2029년까지 설계 수명이 다하는 국내 원전은 총 12기입니다. 이들 원전을 해체하는...
유가 하락 · 종전 기대감에 증시 반등…반도체·항공·원전株 강세 2026-03-10 15:38:35
업계의 겨울 성수기와 국제선 여객 증가 등을 근거로 들며, 유가 안정화가 지속된다면 항공주 전반에 걸쳐 재평가 요인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원자력 발전 관련주도 대형 폐기물 처리 입찰 소식에 주목받았다. 태웅은 24%, 우리기술은 19% 상승했으며, 우진과 대창솔루션, 오르비텍도 각각 15% 이상 상승하며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