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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주시 특산품은 에너지"…나주시 에너지 밸리 프로젝트 본격 가동 2026-02-05 09:52:24
에너지G 플러스(직주락비)’ 사업 등이 새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혁신도시의 기존 상가들을 지식산업센터로 전환해 스타트업에 제공하고, 연구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청년 스타트업을 매칭해 혁신을 일으키겠다”고 했다. 에너지 사업 수출을 위한 정책지원안도 내놓고있다. 동남아와 중앙아시아...
한남대, 필리핀에 AI 디지털교육 시스템 수출 2026-02-04 11:09:15
사업을 추진한 신윤식 한남대 교수는 “AI디지털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적원조를 넘어 향후 AI·빅데이터 심화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필리핀 학생을 선발하고, 한남대 AI 분야 석사과정을 거쳐 대전지역 기업에 공급해 국내 IT 산업계 인력난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친트럼프 기업, '이익률 300%' 가자 재건사업안 백악관 전달" 2026-02-03 10:14:38
제안서에는 최상의 상업 관행과 미국 정부의 원조 전달 기준을 충족하는 "완전히 통합된 인도주의 물류 시스템"에 대한 제안이 들어 있다. 제안서에는 "고객(평화위원회)이 자본 지출에 대해 최소 3배의 수익률을 보장하기로 합의한다"는 조항이 있다. 또 "계약자에게 7년간의 독점권을 부여하며, 이후 3년간의 연장 옵션을...
트럼프 "유엔 회원국 미납금, 나는 쉽게 해결"…美 미납금에는 '조용' 2026-02-02 11:15:56
고위 관계자들이 재정난으로 유엔의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뉴욕 본부를 폐쇄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데 대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엔이 뉴욕에서 철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미국에서 철수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유엔은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자신이 물러나고 나면 전쟁이...
트럼프 "유엔 회원국 미납금, 나라면 쉽게 해결"…美 미납금은? 2026-02-02 10:46:34
유엔 고위 관계자들이 재정난으로 유엔의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뉴욕 본부를 폐쇄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데 대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엔이 뉴욕에서 철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미국에서 철수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유엔은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물러나고 나면 전...
오픈AI '투자 보류설' 정면 반박한 젠슨 황 2026-02-01 16:55:14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WSJ는 황 CEO가 오픈AI의 사업 접근 방식에 규율이 부족하다고 비판하고, 구글·앤스로픽 등과 경쟁에 직면해 있다는 우려를 표시했다고 썼다. 현재 오픈AI는 올 1분기 완료를 목표로 최대 1000억달러(약 145조원)를 조달하는 투자 라운드를 진행 중이다. 조달에 성공한다면 회사의 기업 가치는 최대...
유엔 사무총장 "작년 분담금 미납 사상 최대…재정붕괴 임박" 2026-01-31 09:56:10
등 다른 나라들도 대외원조를 대폭 삭감한다고 발표, 이 역시 유엔 활동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구테흐스 총장은 이와 함께 특정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을 집행하지 못하면 미사용 자금은 회원국에 반환해야 하는 규정이 자금 운용에 이중고를 안겨준다고 말했다. 분담금 확보 계획에 기반해 사업 예산을 짠 뒤 분담금을...
[인터뷰] 이수모 아임웹 대표 "누적 거래액 7조 원 돌파…스케일업 본격화" 2026-01-30 15:07:25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아임웹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브랜드들의 최근 5년간 연평균 거래액 성장률은 약 34%에 달한다. 신규 브랜드 유입에 따른 외형 확장이 아니라, 이미 자사몰을 운영하던 브랜드들이 규모와 운영 범위를 함께 키워가고 있다는 의미다. 개별 사례에서도 이 흐름은 분명하다. 두바이쫀득쿠키 원조...
여기가 바로 '원조집'…43억 쓸어 담은 비결 있었다 [두쫀쿠 열풍③] 2026-01-21 20:00:03
더 두드러졌다. '두쫀쿠 원조' 타이틀을 내세우면서 네이버 쇼핑에선 12주 연속 1위를 달렸고 자사몰을 개설한 지 1년 만에 월 매출 13억원을 올렸다. 몬트쿠키는 두쫀쿠 열풍에 힘입어 하루 2만여개에 이르는 수제 디저트를 전국으로 배송하고 있다. 몬트쿠키는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자사몰을 핵심 채널로...
[우분투칼럼] 약탈된 아프리카 문화유산 반환…한국 '문화 ODA'로 연대 2026-01-20 07:00:03
개도국 주민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세워주는 사업이다 ODA가 개발도상국에 대한 경제원조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문화 비중은 낮은 편이다. 하지만 문화 ODA 사업은 해당 국가의 감성과 정서적 수요를 고려해 지원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주는 영향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ODA 사업 중 문화 부문의 비중이 작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