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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역주행 20대 '횡설수설'하더니…대마 흡입 '들통' 2026-01-22 18:14:27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특가법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2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10분께 용인시 처인구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향 문수 1터널에서 대마를 흡입한 상태로 렌터카를 몰다 역주행...
6년간 수능 모의평가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檢송치 2026-01-22 17:39:10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고등교육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4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4차례 시행된 수능 모의평가 문제를 공개 시점 이전에 유출·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학원 수업자료...
BJ와 짜고 여친 수면제 먹여 성폭행·촬영한 男…실형 선고 2026-01-22 17:31:00
B(33)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혐의 등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3년6월을 각각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과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극심한 성적 불쾌감과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피고...
역주행 사고 내고 '횡설수설'…차량에선 '헉' 2026-01-22 17:30:13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10분께 용인시 처인구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향 문수 1터널에서 대마를 흡입한 채 렌터카를 운전하다 역주행 사고를 낸...
中 저가 공습에 뿔난 기업들, 작년 반덤핑 조사신청 역대 최다 2026-01-22 17:30:00
스스로 가격을 올리는 '가격 약속'을 체결해 국내 산업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중국산 PET 필름에 대해서는 최초로 국내 생산자 요청에 의한 상황변동 중간 재심이 진행돼 2개 중국 수출자에 대한 덤핑률이 상향 의결됐다. 이와 함께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분야에서는 '기술 분쟁' 양상이 뚜렷해지고...
벤츠·아우디만 골라서 '풍덩'…보험사기 수법도 가지가지 2026-01-22 17:28:27
붙잡혔다. 전북경찰청 교통사고조사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3년 4월과 2025년 3월 아우디와 벤츠 등 외제 차량 2대를 하천과 양식장에 고의로 빠뜨려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또 2023년 11월,...
법원서 번번이 막혔던 정보교환 제재…은행 LTV 사건 첫 판단대 2026-01-22 15:51:49
교환·활용해 경쟁을 제한했다며, 공정거래법상 ‘정보 교환 담합 금지’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했다. 조사 결과 은행들은 자신의 LTV가 다른 은행보다 높을 경우 대출 회수 리스크를 우려해 이를 낮추고, 반대로 낮을 경우에는 고객 이탈을 우려해 높이는 방식으로 서로의 기준을...
올해 근로감독 사업장 1.7배 확대...공짜·장시간 노동 '정조준' 2026-01-22 15:20:07
정부가 올해 임금체불과 장시간 근로, 산업재해 등을 근절하기 위해 감독 사업장을 작년보다 약 1.7배 확대한다. 법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와 행정처분을 원칙으로 하되, 영세사업장은 선제 지원 후 단속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고용노동부는 22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15년 구형이 '23년형' 된 이유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2 15:16:57
위해서는 헌법과 법률을 쉽사리 위반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민주주의의 근본이 되는 선거 제도를 정당한 근거 없이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2·3 내란은 이와 같이 잘못된 주장이나 생각을 양산하거나 그 상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선고 후 소란 피우기도 2026-01-22 15:01:16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등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명령했다. 장씨는 지난해 7월29일 낮 12시8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직후 달아났던 장씨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