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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 대표이사에 임혜순 대표 선임 2026-02-27 16:09:22
신임 대표는 유니레버, 네슬레코리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 SPC 배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 글로벌 및 국내 주요 F&B 기업에서 약 25년간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제품 혁신, 조직 운영을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이다. 과거 아웃백 마케팅 총괄(CMO) 재직 당시 대표 메뉴인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달러 막히자 구리·커피로 바꿨다… 다국적 기업의 '현물화 탈출'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21 07:00:02
시장을 포기할 수 없는 기업들은 공급망을 바꿨다. 유니레버는 현지 수입 원료를 내수 조달로 대체했다. 달러 수요를 없애고 잉여 현금을 실물로 즉시 소진하는 '실물 헤지' 전략이다. 예를 들어 나이지리아 법인의 경우 치약 제조에 필수적인 원료인 소르비톨의 전량 수입을 중단했다. . 대신 나이지리아 업체로부...
흔들리는 미국 아이스크림 산업...이유는? 2026-02-19 11:09:40
다국적 소비재 기업인 유니레버가 아이스크림 사업을 기업 분할해 출범시킨 회사다. 소비자들의 식습관이 변하면서 저칼로리·고단백 제품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설탕 선물 가격도 5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FT에 따르면 11일 뉴욕 선물거래소에서 원당 선물 가격은 1파운드당 14센트보다 낮았다. 2020년 10월...
"위고비 때문" 아이스크림도 '울상'…대표 브랜드 4분기 '부진' 2026-02-13 16:04:11
아래로 떨어졌고 이는 지난 2020년 10월 이후 5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원당 선물 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한 2023년 하반기와 비교하면 반토막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매그넘은 유니레버가 아이스크림 사업을 기업 분할해 출범시킨 회사로, 저칼로리·고단백 제품 등을 내놓으며 식습관 변화에...
전세계 다이어트 열풍…주가 '직격탄' 2026-02-13 11:24:25
유니레버가 아이스크림 사업을 분할해 만든 회사로, 최근 저칼로리·고단백 제품을 확대하며 변화하는 식습관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체중감량제 사용 증가가 간식 소비 자체를 줄일 가능성에 대해 투자자들의 우려는 이어지고 있다. 앞서 설탕 선물 가격이 5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보도 역시 나오며 비만치료제...
위고비 바람에 아이스크림도 울었다 2026-02-13 10:41:57
말했다. 매그넘은 다국적 소비재 기업인 유니레버가 아이스크림 사업을 기업 분할해 출범시킨 회사다. 매그넘은 저칼로리·고단백 제품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식습관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기업 분할 전부터 투자자들은 체중감량제 사용 증가에 따른 영향에 주목해왔다고 FT는 전했다. 위고비 등 식욕을 억제하는 ...
NAVI의 시대, 기술로 격차를 만든다 [EY한영의 비욘드 뷰] 2026-02-13 09:58:32
밝힌 비율이 절반에 이른다. 이처럼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유니레버는 생산 계획 수립부터 매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세전 영업이익 15.4% 증가와 투자자본수익률(ROIC) 2.1%p 상승이라는 실질적 재무적 성과를 입증했다. EY한영 설문조사에서 국내 기업 경영진은 202...
크래프트 하인즈, 회사 분할 추진 중단하기로 2026-02-12 01:18:22
이후 지난 5년간 미국 식품 업계에서 펩시코나 유니레버, 네슬레 등 경쟁사들에 비해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수년간의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들이 떠나고 매출이 둔화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식료품 전문 기업과 소스 및 스프레드 전문기업으로 분할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1월에 취임한 이 회사의 CEO 스티브...
롯데웰푸드, 인도 빙과 자회사 현지 IPO 검토 2026-02-10 10:22:50
잡고 있으며, 글로벌 소비재 기업 유니레버 계열의 '퀄리티 월스'가 매그넘 등 콘·스틱형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2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롯데웰푸드가 2017년 인수한 하브모어는 컵·콘·스틱형 등 대중적인 제품군을 앞세워 4~5위권 주요 사업자로 분류되며, 전국 단위 확장을 추진 중이다. 롯데인디아는 작년...
닥터자르트·AHC…인디 브랜드 사놓고도 못키우는 글로벌 뷰티 공룡들 2026-01-20 20:00:02
유니레버가 3조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인수한 AHC 운영업체 카버코리아는 2018년 6580억원대 매출을 고점으로 2019년 6080억원을 기록했지만 최근 2000억대까지 매출이 빠졌다. 피인수 후 한번도 실적 반등을 하지 못하며 7년 연속 매출이 줄었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메가 뷰티기업 산하에 있던 인디 브랜드들이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