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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글로벌세아, 제지 부문 2조에 통매각한다 2025-12-30 17:47:17
공격적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세아상역은 유니클로, 갭(GAP) 등 글로벌 패션 기업에 납품하는 세계 최대 의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이다. 38년 전 서울 공덕동 36㎡ 남짓의 사무실에서 출범한 글로벌세아가 2023년 처음 대기업집단 반열에 오른 것도 M&A 성공이 뒷받침됐다. 제지 부문 M&A는 글로벌세아가 2020년...
맹추위 몰려오자 내복·패딩 '불티' 2025-12-26 16:59:56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유니클로 온라인몰의 12월 둘째주(7~13일) 카드 결제 추정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28.2% 늘어난 546억원이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과 강추위에 따른 내복 판매량 증가가 겹친 결과다. 14~20일에도 카드 결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5% 늘어났다. 유니클로는 주문량 급증으로...
"남친이 골라준 출근룩 코디"…'탈의실 60초' 영상의 비밀 [트렌드노트] 2025-12-22 06:30:01
100만 조회수를 넘는 경우도 많다. 자라와 유니클로 또한 숏폼 시대 수혜자다. 매장 방문과 피팅룸 촬영을 엄격히 제한하지 않는 자라는 전 세계 매장을 자연스러운 콘텐츠 생산지로 활용하는 모양새다. 올해는 매장 공간 최적화와 온라인 플랫폼 강화 등에 약 18억유로를 투자했다. 유니클로 역시 공식 계정을 통해 탈의실...
침몰하던 '유통 명가'…이랜드의 완벽한 부활 2025-12-21 11:31:01
유니클로의 매출 성장률은 약 15% 정도였다. 후아유 또한 가두점에서 출발해 백화점·아울렛·온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을 완성하며 유통망을 지속 확대 중이다. 2021년 67개였던 매장은 2025년 현재 92개로 증가했다.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랜드 SPA 브랜드의 경우 ‘무재고 경영’을 실현하기...
[포토] 연말 홀리데이 시즌 맞아 진행된 '리유니클로 수선 워크숍'에 참가한 가수 츄 2025-12-19 10:46:26
유니클로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3일간 유니클로 합정 메세나폴리스점에서 ‘리유니클로(RE.UNIQLO) 수선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난 18일에는 가수 츄가 워크숍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함께 입지 않던 니트웨어를 어글리 스웨터로 만드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유니클로는 헌 옷에 새로운 생명과 가치를...
'무탠다드' 매출 4700억…2년 새 두배 2025-12-18 17:46:53
‘투톱’인 유니클로와 탑텐은 올해 매출이 각각 1조3000억원 이상, 9000억원대로 추정된다. 스파오는 6000억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신사 관계자는 “올해 중국 상하이에 해외 1호점을 낸 데 이어 내년까지 해외 매장을 10개로 늘릴 계획”이라며 “내년 매출 목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매출 40배 껑충…베트남 '오토바이족' 홀린 후아유 2025-12-15 17:20:17
공략과 현지 맞춤형 상품 전략이 있다. 유니클로, 자라 등 글로벌 제조·직매형 의류(SPA) 브랜드가 장악한 가성비 시장과 고가 브랜드 사이 공백을 정확히 포착해 ‘트렌디한 캐주얼’로 승부를 걸었다. 특히 베트남 북부 하노이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한 상품 기획이 주효했다. 하노이 겨울의 최저 기온은 영상 10도...
베트남 오토바이 '출근족' 필수템 등극…매출 40배 터진 'K패션' 2025-12-13 07:57:01
전략과 틈새시장 공략이 있었다. 유니클로·자라 등 글로벌 SPA 브랜드가 장악한 가성비 시장과 고가 브랜드 사이의 공백을 정확히 포착, '트렌디한 캐주얼'로 승부를 걸었다. 특히 베트남 북부 하노이의 겨울은 영상 10도 안팎이지만 높은 습도와 오토바이 중심의 생활환경 탓에 체감 추위가 심하다. 후아유는 이...
日 여행 안 간다더니 '대반전'…'고추기름 젤라토' 줄 서서 먹는다 2025-12-12 11:37:35
당시 유니클로는 중국 내 매장 40여곳의 영업을 일시 중단했다. 슈퍼마켓 체인 이온은 광둥성·산둥성 매장 35곳 중 30곳의 문을 닫았다. 일본 자동차의 중국 내 판매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시안에선 도요타 코롤라를 운전하던 중국인이 공격받는 사건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 중일 갈등 국면에선 다른 분위기다. 중국군...
여전히 스시 먹고 일본차 사는 中…"내수 부진에 보복수위 관리" 2025-12-12 11:22:48
스시 먹고 일본차 사는 中…"내수 부진에 보복수위 관리" 유니클로·무지·도요타 등 큰 타격 없어…日식당체인엔 대기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국과 일본 간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에도 중국 소비자들은 여전히 '일본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