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동부화물터미널, 600여가구 물류복합단지로 탈바꿈 2026-01-29 10:00:01
신규 지정하는 내용이다. 업무·상업·주거 복합개발을 유도하는 특별계획가능구역을 4곳 지정한다. 공공기여로 기존 10m 수준이던 석계로를 14m로 넓히고 보행 환경도 개선한다. 특별계획가능구역 외 소규모 필지는 가로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한다. 기존에는 1층을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으로 조성해야...
LG유플러스, 10년째 지속 '천원의 사랑' 누적 3억…고려인 등 지원 2026-01-26 16:00:28
약 4000만원을 모았다. 이렇게 모인 기금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하우스’ 건립에 투입된다. 지난해 기준 17채가 완공됐다. 작년 모금액 중 일부는 소방청과 협업한 ‘119 메모리얼데이’ 추모 행사 지원에 쓰이기도 했다. 소방관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11월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
대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 2026-01-07 09:04:37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하는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 이 기준은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써밋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수립했으며, 해당 공간의 첫인상과 머무는 감정을...
"月 150만원을 어떻게 내요"…다급해진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돈앤톡] 2025-12-19 13:32:21
기준 중위소득이 609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가구 소득의 약 25%를 매달 임대료로 지출해야 하는 셈이다.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은 1~2인 청년 가구가 체감하는 주거비 부담은 이보다 더 크다. 만약 목돈을 마련하지 못해 보증금을 줄여야 한다면 월세 부담은 더욱 늘어나게 된다. 시장에서는 '이제 청년층에게 남은 길은...
참슬테크, 지하주차장부터 현관까지…자율주행 호출 기술 상용화 2025-12-17 10:28:29
유도 원패스 시스템만 적용하면 자율주행 호출 기능이 자동 연동된다. 이에 따라 신축 아파트는 별도 설비 없이 자율주행 차량 호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를 통해 건설사와 조합 입장에서도 분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아파트 단지에 자율주행 차량 환경이 탑재된다는 점은 향후 미래형 주거...
AI 보안·화재 대응·스마트홈까지…신일, 영종 '비아프' 첫 적용 단지에 특화설계 반영 2025-12-09 11:09:48
확보했다. 배관·욕실 설계는 장기적인 주거 품질을 고려해 개선했다. 욕실 배수 배관을 층상 배관으로 시공해 윗집 배수 소음을 줄이고 누수 위험을 낮췄으며, 욕실 타일 시공은 기존 떠붙임 방식 대신 폴리우레탄 압착 공법을 적용한 벽판넬 공법으로 바꿔 단열 성능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단지 주차대수는 세대당 1.5대...
서울 마지막 아파트지구 '재정비'…암사·명일, 특별계획구역 지정 2025-11-27 10:40:25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갖춘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분산돼 있는 공원을 통합해 녹지 축을 조성하고, 단지와 주변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중심시설 재배치 및 가로 활성화를 통해 생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기반 시설을 늘린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명일동 ‘삼익그린2차’는...
[서미숙의 집수다] 계속되는 10·15대책 후폭풍…규제지역 임대사업자에 '불똥' 2025-11-21 06:01:01
말 국토교통부가 임대사업등록 유도 정책을 펼쳐 임대등록을 했던 아파트들이 8년 임대 기간을 마치고 등록 말소가 되는 물량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때문이다. 대한주택임대인협회와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서 임대의무기간이 종료되는 등록임대 아파트 물량은 올해 3천754가구에 이어 내년에는 2만2천822가구로...
윤종규 전 KB금융 회장 "세제 왜곡이 '똘똘한 한 채' 부추겨…재건축으로 강남 공급 늘려야" 2025-11-11 17:43:20
분량의 보고서는 예측 가능한 시장형 주거정책을 제도화하자는 게 핵심이다. 보고서는 주택 문제를 단순한 경기 이슈가 아닌 거시경제의 구조적 리스크로 규정한다. 자산 양극화와 세대 간 격차, 임차시장 불안이 한국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수요자 중심의 금융체계 개편,...
모아주택 '분담금 갈등' 줄인다…SH, 사업비 검증 지원 확대 2025-10-29 17:38:38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도 유도한다. 용적률 인센티브로 건설되는 공공임대주택의 건축비 산정 기준을 ‘표준 건축비’에서 ‘기본형 건축비’의 80%로 상향 조정한다. 황상하 SH 사장은 “모아주택·모아타운을 통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사업성 검증의 투명성 및 금융 지원 강화, 공공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