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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사태에 기후부, 에너지 상황 점검…"전력 수급에 영향 없어" 2026-03-02 17:18:54
구매하는 유연탄이나 직도입 LNG의 경우에도 중동에서 수입되는 물량이 없어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사태가 장기화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돼 유가가 급등하고 가스 도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에 대비해 전력공기업들과 함께 중동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2026-02-26 17:37:08
영업이익 급증의 배경에는 연료비 하락과 요금 조정이 있다. 2025년 유연탄 가격은 t당 105.7달러로 전년 대비 21.9% 하락했고, 액화천연가스(LNG) 가격도 13.4% 떨어졌다. 이에 따라 전력도매가격 역시 12.2% 낮아졌다. 전력 판매량은 0.1% 줄었지만, 판매단가가 4.6% 상승하면서 전기판매수익은 4조1148억원 늘었다....
AI 진단·안전 로봇·신산업 자격증…공기업, 미래 '키플레이어'로 뜬다 2026-02-19 15:58:55
이외 유연탄 등 발전 연료 대금 지급을 위해 약 6000만달러(약 882억원) 규모의 신용장(L/C) 개설 협약도 맺었다. 지역은행과의 연계를 통해 공기업 자금이 지역 금융권을 통해 순환하도록 설계했다. 남동발전은 지역 동반성장 기조를 산업·스포츠로 확장했다. 우선 산업 측면에선 미래 에너지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사람도 자금도 기술도 진주에서 돈다"…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 구축 2026-02-19 15:55:45
큰 제조업체의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남동발전은 유연탄 대금 지급을 위해 약 6000만달러(약 882억원) 규모의 신용장(L/C) 개설 협약도 체결했다. 발전 연료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거래를 지역은행과 연계해 거래 대금이 지역 금융권을 통해 집행되도록 했다. 공기업 자금이 지역 안에서 순환할 수 있도록 설계...
석탄 부활 나선 트럼프, 뜬금없이 "韓과 수출 확대 합의" 2026-02-12 17:31:10
석탄 수입 확대는 ‘제11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등을 통해 석탄 발전을 줄이고 있는 한국의 기조와 역행한다. 미국산 에너지 수입(작년 기준)을 품목별로 보면 원유가 129억달러로 가장 많고 액화석유가스(LPG) 39억달러, 천연가스 24억달러 순이다. 석탄(유연탄 기준) 수입은 4억달러 미만이다. 김동현/김리안 기자...
트럼프 '석탄 수출 확대' 발언에 韓통상당국 "구체적 합의 없어" 2026-02-12 15:39:35
천연가스 24억달러 등의 순이다. 석탄(유연탄 기준) 수입은 4억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통상 당국은 원유의 경우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UAE) 등의 물량을 미국으로 돌리는 선에서, 가스의 경우 호주·카타르산을 미국산으로 일부 대체하는 선에서 미국산 에너지 수입을 늘릴 수 있다고 봤으나 석탄 수입과 관련해...
'시멘트 제조원가의 40%' 유연탄 오름세 2025-12-24 16:49:31
등에서 전량 수입한다. 업계에선 최근 유연탄 상승세를 두고 호주의 생산 차질 등에 따른 일시적 반등이라고 보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는 헌터 밸리 철도망 유지보수 작업과 악천후로 석탄을 항구로 실어 나르는 데 차질이 빚어졌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정부가 내년 석탄 생산 쿼터와 수출세 도입 등 수출 정...
내년 6월까지 자동차 개소세 최대 143만원 인하 2025-12-24 09:37:49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해온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와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는 이달 말로 종료된다. 최근 발전 연료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발전용 LNG에 적용되던 개별소비세는 ㎏당 10.2원에서 12원으로, 발전용 유연탄은 ㎏당 39.1원에서 46원으로 각각 환원된다. 김익환 ...
유류세 인하 또 연장...車 개소세 인하도 '6개월 더' 2025-12-24 08:12:43
감면받을 수 있다.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와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조치는 이달 말로 종료된다. 이는 에너지 공기업의 발전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했는데, 최근 발전 연료 가격이 안정적인 점 등을 고려해 종료 결정을 내렸다. 발전용 연료의 개별소비세는 LNG의 경우 ㎏당 12원이었는데 현재는 1...
[속보] 車개소세 내년 6월말까지 인하…유류세 인하도 두달 연장 2025-12-24 08:03:17
시행해온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와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조치는 이달 말 종료된다. 현재 발전용 LNG 개별소비세는 ㎏당 12원에서 10.2원으로, 유연탄은 ㎏당 46원에서 39.1원으로 각각 15% 인하된 상태다. 인하 종료 이후에는 원래 세율로 복원된다. 정부는 최근 발전 연료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인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