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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남노, '멋진 슈트핏 뽐내며 등장~' 2026-01-07 23:04:39
윤남노 셰프가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HD현대중공업, 고등학생 의인 표창 2026-01-07 17:54:25
안전보건지원부 직원이자 특수구조대원인 윤형민 씨(네 번째)의 아들이다. 회사는 두 학생의 선행이 ‘모두를 위한 안전’이라는 안전문화 확산 취지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첫 번째)은 두 학생에게 대표이사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후 조선소 현장을 둘러보는 ‘야드 투어’와 함께...
케빈 김 美대사대리, 두 달여 만에 본국행…대사 공석 길어질 듯 2026-01-07 17:52:02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에 이어 김 대사대리가 대사대리직을 맡아왔다. 주한미국대사는 미국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하며, 최근 정권 교체기마다 공백기가 발생하고 있다. 골드버그 대사도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1년6개월 만에 부임했고, 트럼프 1기 때도 출범 1년6개월 만에 해리 해리스 대사가 부임했다. 이현일...
野 소장파 "아쉬워"…오세훈 "변화 환영" 2026-01-07 17:50:04
조건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절연”이라며 “오늘의 입장문은 아쉬움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단절을 선언하고, 당이 앞으로 나아갈 가치와 비전을 분명히...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호선했다. 윤 교수는 강성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된다. 당 관계자는 “작년 12월 3일 이후 제기돼온 변화 요구에 대한 답은 일단락됐다”며 “당원게시판 문제를 비롯한 계파 갈등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개혁신당과 친한동훈계, 유승민 전...
조준영 훈훈 매력, '스프링 피버' 매력 끌어 올려 2026-01-07 14:30:54
지난 2화에서 선한결은 동아리 활동으로 윤봄(이주빈 분)과 함께 선재규(안보현 분)의 회사에 견학 가기로 하였으나, 매번 자신에게 전교 1등을 빼앗겨 사라지겠다는 최세진(이재인 분)의 전화를 받고 망설임 없이 터미널로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져 급박한 전개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이어 선한결은 최세진을 따라...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깊이 사과…'탄핵의 강' 건너겠다" 2026-01-07 10:40:45
표결 이후에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윤 전 대통령께 신속한 비상계엄 해제를 건의했다“고 했다. 국민의힘이 ‘탄핵의 강’을 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장 대표는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며 “과거의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겨놓겠다”고 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안철수 "한동훈 징계 논란에 당력 분산" 결자해지 촉구 2026-01-07 10:29:25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등을 비판하는 기사 등을 올렸다는 의혹을 골자로 한다. 한 전 대표는 조사 결과 발표된 날 "제 가족들이 익명이 보장된 당 게시판에 윤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적인 사설과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제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했다. 한 전...
[속보] 장동혁 "尹 계엄, 국민께 깊이 사과…잘못된 수단" 2026-01-07 10:04:1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아프간서 금광업체와 지역주민 총격전…5명 사망·14명 부상 2026-01-07 10:01:41
"다른 주민 14명도 다쳤다"고 말했다. 호마윤 아프간 광물석유부 대변인도 "현지 주민과 금광 회사의 대립으로 안타깝게도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광물석유부는 사건 발생 날짜와 구체적 피해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한 주민은 평소 자신들을 괴롭힌 광부들이 식수 공급원을 파괴한 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