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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안철수부터 유승민까지…장동혁 단식에 보수인사 총집결 2026-01-20 10:33:16
방문하고 있다. 지난 18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의원이 장 대표를 찾은 데 이어, 19일엔 김태흠 충남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등도 장 대표 격려차 단식장을 찾았다. 이날은 당 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에서 권영진·서범수 의원 등이 함께 장 대표의 농성장을 방문해 힘을 실었다. 대안과미래 소속 이성...
3% 남았다…與 '코스피5000' 특위 "이제 숫자 빼야 하나"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6-01-18 17:02:10
활성화를 약속한 이후 당 차원에서 입법 지원에 나서자는 취지로 출범한 기구입니다. 지난해 6월 23일 출범한 특위는 대선 당시 '대한민국 주식시장 활성화 태스크포스(국장부활TF)' 단장을 맡았던 오기형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고, 김남근·민병덕·박상혁·이소영·이정문·김영환·김현정·박홍배·이강일 의원...
[속보] 신임 靑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6-01-18 14:01:56
국회의원 시절 갈등과 대립을 타협과 합의로 해결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관용과 협업의 정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와대는 정무 기능에 공백이 없도록 협치 기조를 잘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우 수석은 사직 후 6·3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앞두고 장 대표를 면담해 제명 결정은 과도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의원총회에서도 박정훈 배현진 송석준 정성국 의원 등 친한동훈계뿐 아니라 권영진 김종양 윤상현 등 비한동훈계 의원들까지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보다 당 지도부가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재외동포청 이전 절대 안돼"...인천시민 반발 2026-01-15 14:32:30
발언에 대해선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의원도 한목소리를 냈다. 김교흥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서구갑)은 "외교부는 당시에도 정부서울청사를 원했지만, 최종적으로 인천으로 결정된 것은 정책 수혜자인 한인 단체에서 인천 유치에 대해 강한 지지를 보내주셨기 때문"이라며 "정책은 행정적 관점이 아니라, 정책 수혜...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안 '보류'…"재심 청구 기간 부여" 2026-01-15 12:47:36
두 번에 걸쳐서 계속 바꾸면서도 제명한 것은 이미 답을 정해놓은 상태 아니겠나. 그 윤리위에 재심을 신청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최고위에 앞서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 대표와 면담하고, 이날 오전 11시로 예정된 의원총회 전 최고위에서 한 전 대표의 징계안을...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청구 기다리겠다…소명 기회 부여" 2026-01-15 10:10:49
물러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이날 최고위 회의를 앞두고 장 대표를 면담해 가장 높은 수위 징계인 제명 결정은 과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내놨다. 당 4선 이상 중진 의원 10여 명도 장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 총회를 열고 당내 의견을...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친한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제명으로 인한 동정론에 힘입어 오는 6월 지방선거로 재·보궐이 예상되는 부산·대구 등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내 후폭풍도 거세다.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윤리위 결정을 당...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당 통합에 역행하는 반헌법·반민주적 행태"라고 규탄했다. 23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14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당 윤리위원회가 전날 밤 심야에 기습적으로 한 전...
韓 통일교 수사, 日정치인에 불똥…"신자였으나 30여년전 탈퇴" 2026-01-09 14:44:24
학우 중에 열성적인 (통일교) 신자가 있어 통일교 모임에도 참석하게 됐다. 거기서 현재의 아내와 만났다"며 과거 통일교 신자가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여러 사회 문제 등이 발생해 의문을 느끼고 (아내와 함께) 둘이 30년 이상 전에 탈퇴했으며 그 이후로는 (통일교와) 모든 관계를 끊고 선거에서 응원을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