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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韓 국회도 '지원 사격' 2026-02-04 10:00:02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만남은 김 의원의 '의회 외교' 노력으로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캐나다 방문 당시 상·하원 국방위원장을 잇달아 면담하며 한화오션 등 국내 기업의 잠수함 수주 당위성을 알렸다. 당시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가 이번 레슬리 의원의 방문으로 이어진 셈. 자칫...
월마트 시총 1조달러…李, 10대그룹 총수 간담회 [모닝브리핑] 2026-02-04 06:58:39
버크셔해서웨이 이후 처음입니다. ◆한미 외교장관 회담 개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늘 새벽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에 나섰습니다. 오늘 미국에 도착한 조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밝힌 대(對)한국 관세 인상을 철회 또는 보류할 것을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한미 정상...
조현 외교장관, 美 도착…美국무와 회담·핵심광물회의 참석 2026-02-04 00:24:27
회의에 대해 "기술 혁신과 경제력,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핵심 구성요소를 확보하기 위한 협력의 계기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장관은 방미 기간 다른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와 미 연방 의회 의원 등을 두루 만나 한미 동맹과 협력의 중요성을 부각하며 관세 인상 저지를 위한 외교전을 펼칠 방침이다....
"대통령 지시는 공적 기록인데" 안철수, 李 SNS 글 삭제 우려 2026-02-03 08:57:25
외교, 부동산 등 다방면에 걸쳐 지시사항을 쏟아내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통령의 X 정치는 대통령기록물법 위반이 아니냐"고 말했다. 안 의원은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대통령은 사인(私人)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통령기록물법에서도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된 기록물은...
미국, 국제 기후 무대에서 퇴장하다 2026-02-03 08:00:01
한다’는 선언적 수준에 머물렀기에 공화당 의원 모두 찬성한 것이다. 문제는 미국 헌법이 조약의 체결 절차는 명시했지만, 탈퇴 절차는 담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관행적으로 외교 문제를 대통령의 전속 권한으로 인정해왔는데, 트럼프는 상원 동의 없이도 독자적으로 조약 탈퇴를 선언할 수 있었다. 실...
美 눈치에 '쿠팡TF' 잠정 연기…"대미투자법 우선" 2026-02-02 17:43:50
TF 관련 민주당 의원은 통화에서 "원내 지도부의 결정으로 일정이 연기됐다"면서 "미국의 진의가 뭔지 상황을 지켜보자는 기류"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압박에 쿠팡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전방위적 압박이 자칫 외교·통상 문제로 커질 수 있다는 인식 탓입니다. 출범 예정이었던 쿠팡 TF는...
'공화 텃밭' 텍사스서 참패…트럼프, 중간선거 비상 2026-02-02 16:47:07
선을 그었다. 같은 날 치러진 텍사스주 연방 하원의원 제18선거구 보궐선거에서도 크리스천 메네피 민주당 후보가 68.4%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에 따라 연방 하원에서 공화당(218석)과 민주당(214석)의 격차는 4석으로 좁혀졌다. 이곳은 원래 텍사스주에서 민주당 강세 지역이지만 워싱턴 정가에선 미국 유권자들이 트럼프...
金 총리 "이단 정치개입 근절…서울시장 여론조사 제외 요청" 2026-02-02 14:08:49
미국 밴스 부통령과의 핫라인 개설을 포함한 외교활동도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헌법과 법률에 따른 총리의 국정 통할과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올해 중반으로 예정된 정부 업무보고가 실질적인 성과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정부 각 부처청의 핵심 과제와 범부처 개혁 과제를 직접 챙기고 장차관 및 간부들과의 소...
이언주 "2인자들의 반란"…민주·혁신 합당추진에 직격탄 2026-02-02 10:45:05
▲토지 공개념 ▲탈원전 정책 ▲대미·대일 외교 노선 등을 언급하며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 노선과 궤를 달리한다”고 지적했다. 당이 독자 노선을 고집하며 대통령과 엇박자를 낼 경우, 당과 대통령 지지율 간 ‘디커플링(탈동조화)’이 발생해 결국 정권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논리다. 정 대표...
장동혁, 李 대통령에 "1년 만에 6억 오른 본인 집부터 팔아야" 2026-02-02 10:27:09
1년 새 무려 6억 원이나 올랐다”며 “인천 국회의원 되면서 2022년부터 판다더니 아직도 팔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4년째 못 팔았으면 못 판 게 아니라 안 판 것이다. 이미 4년째 실거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4년 이상 실거주를 못할 것 같다”며 “대통령 논리대로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당장 팔아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