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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2025-12-14 18:14:32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금품수수로 징계받은 경찰은 2023년 21명에서 지난해 31명으로 47.6% 급증했다. 올해도 10월까지 금품수수로 징계받은 경찰관이 이미 22명에 달했다. 지난달 14일 서울 도봉경찰서장이 수사 무마 청탁을 받고 코인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사건이...
한전 지역인재는 '전남대 동문회'…"모집 요건 완화해야" 2025-11-28 17:45:24
대학 동문회28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전북 전주·완주혁신도시)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선발한 대졸 지역 인재 110명 중 전북대 출신이 84명(76.3%)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전북 지역에 있는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출신 채용 인원은 18명(16.3%)에 그쳤다. 국민연금 지역인재 중...
[취재수첩] 인명피해 통계조차 없는 스토킹 범죄 2025-11-23 18:00:26
건수는 13배 늘었지만 대응은 제자리다. 경찰청이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스토킹 범죄는 2021년 1023건에서 지난해 1만3283건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법원이 스토킹범에게 위치 추적 장치 부착, 구치소 유치 등을 명령하는 피해자 보호조치인 잠정 조치 역시 869건에서 9868건으로 11배 늘었다....
"80대가 신입"…대형산불 8배 늘었는데 진화대원 '인력절벽' 2025-11-13 09:22:25
13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산불진화대원 증원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산림청 의뢰·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 작성)’에 따르면 2020년대 산불 피해 면적은 2010년대보다 7.8배 증가했다. 평균 산불 피해 면적은 857ha에서 4720ha로 늘었고, 대형 산불 건수도 연평균 1.3건에서 4.8건으로 3.7배 뛰었다....
[단독] 피싱범죄에 칼 빼든 경찰…'다중피해사기수사대' 221명 투입 2025-11-10 15:22:38
통합대응신고센터 인력도 크게 늘릴 계획이다. 10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시·도청간 정원 조정 계획에 따른 인력 변동 계획안'에 따르면 경찰은 현재 2600여명 규모인 기동순찰대 인력 중 330명을 감축하고, 수사 인력 422명을 보강하기로 했다. 경찰은 특히 보이스피싱·투자리...
'박정희 동상' 놓고 고성 오갔다…대구시 국감에 무슨 일이 2025-10-27 12:45:12
대책이 있는지 따져 물었다. 이날 대구시 국감에서는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박정희 동상 건립 등 대구시민 다수가 존경심을 갖는 부분에 대해 정치적 잣대로 재단하는 것은 대구시민을 폄하하는 것"이라고 한 의사진행 발언을 놓고 여야 의원 간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국정자원 화재 후 '45시간'…野, 세월호 7시간에 빗대 공세 2025-10-14 17:53:46
때 일어났던 세월호 참사에 빗대며 공세를 펼쳤다.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은 "세월호 사건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을 문제 삼아 직무 유기로 고발했던 사람이 바로 이 대통령"이라고 했고, 같은 당 박덕흠 의원은 "민주당이 야당이던 시절 '대통령 어디 있냐'고 힐난하던 분이 바로 이 대통령"이라고 꼬집었다....
[단독] 자영업자 울리는 '먹튀' 범죄…무전취식·무임승차 확 늘었다 2025-10-10 17:40:26
최소한 상습범은 엄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0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무임승차·무전취식 관련 112 신고는 2021년 6만5217건에서 지난해 12만9894건으로 99.2% 증가했다. 올해 1~7월 기준으로는 7만7547건이 접수돼 이 같은 추세라면 지난해 수치를 넘어 역대 최대 기록을...
바라보는 산에서 돈되는 산으로, 산불특별법 국회 통과 2025-09-25 21:19:50
법안소위 위원으로 활동한 이달희 의원의 역할이 컸다. 이 의원은 기획재정부가 당초 “현행법과 복구계획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소극적 입장을 보였을 때, “지역재창조의 관점에서 특별법을 반드시 제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며 정부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냈다. 또한 산림경영특구 제도 설계 과정에서 국유림 활용...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가 되고, 대통령도 되고" 2025-09-24 19:28:01
국민의힘 임이자·조은희·서지영·김민전·이달희·조배숙·최수진 등 여성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벌어진 추 위원장의 여성 비하 발언에 분노한다"면서 "성차별적 표현으로 국회를 '막장 드라마' 무대로 전락시킨 추 위원장은 법사위원장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