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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외대까지…'10년 만에 뒤집혔다' 총장 전공 보고 깜짝 2026-01-20 17:49:18
추세를 보였다. 한 이공계학과 출신 총장은 “재정 지원 기준과 평가지표가 연구·산학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실에서는 대학 운영의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이공계로 정해질 수밖에 없다”며 “인문사회 기반을 유지해 학문 간 균형을 지키는 것이 주요 종합대의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이공계 출신 총장은 “재정지원 기준과 평가지표가 연구·산학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실에서는 대학 운영의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정해질 수밖에 없다”며 “이공계 경쟁력을 끌어올리면서도 인문사회 기반을 유지해 학문 간 균형을 지키는 것이 주요 종합대학들의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학조부모'도 필참…3代 모임된 초교 졸업식 2026-01-19 17:40:23
양육 방식과 손자녀와의 소통법은 물론, 부모 세대인 자녀와 대화하는 방법 등을 가르친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세대별 성장 배경과 양육 환경이 달라 조부모와 부모의 관점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며 “기본 원칙과 역할을 정해 꾸준히 대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아우스빌둥'으로 ESG형 인재 전략 구축 2026-01-19 15:59:32
제공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의 유입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슈트라인 부사장은 “아우스빌둥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개인의 삶과 기업의 미래를 동시에 바꾸는 시스템”이라며 “ESG는 규제가 아니라 전략이며, 인재 육성은 그 전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미경 한경ESG 기자 esit917@hankyung.com
"학교 업무 경감 나선다"…서울교육청, 학교통합지원과 업무 가이드 제작·배포 2026-01-19 12:00:01
주요 개선 내용이다. 정근식 서울교육감은 “학교통합지원 가이드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밝힌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이라는 서울교육의 방향을 현장에서 실현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체감할 수 있는 행정업무 경감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교육감 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 '러시'…'지난 선거 2위' 조전혁도 가세 2026-01-19 10:15:50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는 만큼 조기 단일화 논의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수도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 출범식을 개최한다. 출범식에는 조 전 의원과 임 전 총장, 류 전 총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서울·지방권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2026-01-19 10:00:35
그 뒤를 이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취업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 침체까지 맞물리자 수험생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경쟁력 있는 지방 대학에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방대 집중 육성 정책 등이 가시화할 경우 지방대 인식이 재평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경 한국경제신문 기자
에듀윌, 병오년 새해 맞아 '꾸미루미'에 쌀 100포대 기부 2026-01-19 09:37:39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형남 에듀윌사회공헌위원회 회장은 “이 쌀이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밥심’이 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꿈의 연료’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에듀윌은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을 꿀 수 있도록 교육과 나눔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휴넷, 개정 법령·최신 판례 반영 '2026 법정의무교육' 신규 과정 출시 2026-01-19 09:32:44
있으며, 일부 과정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영어 자막도 제공한다. 휴넷 관계자는 “법정의무교육은 단순 이수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의 인식 변화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법정의무교육 대표 기업으로서 몰입도와 신뢰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삼성·SK 반도체학과 정시 지원 39% 급증 2026-01-18 17:05:25
풀이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기업의 경영 성과나 국제 경제 흐름 등의 영향으로 관련 학과에 최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다만 관련 학과가 늘어나는 만큼 초기에 계약학과를 도입한 대학은 지원자가 분산돼 경쟁률이 오히려 낮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