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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전처 스토킹한 50대 철창행 2025-12-18 12:34:47
선고했다. A씨에게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전처인 B씨 주거지에 방문하거나 문 앞에 물건을 두고 가는 등의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히 지난 9월 법원으로부터 '피해자 주거지 등으로부터 100m 이내 접근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긴급응급조치...
출산 이틀 만에…"입양 보내고 싶다" 아기 넘긴 40대 부모 '실형' 2025-10-24 18:04:08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 등은 2014년 2월 전남 순천의 한 병원에서 남아를 출산한 지 이틀 만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2명에게 넘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양을 보내고 싶다"는 글을 게시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한 여성들에게 아이를 넘겼다. 재판부는...
"새벽에 세탁기를?"…시끄럽다는 아들 둔기 위협 2025-09-20 15:50:11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8일 새벽 3시30분 세탁기를 돌리다 아들 B(34)씨가 시끄럽다며 전원을 꺼버리자 화가 나 둔기로 방 문고리를 내려치고 "내리찍을 듯"이 위협했다. 이들 부자는 한 달 전에도 세탁기·건조기 사용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 것였다. 당시 B씨가 욕설을 하자 격분해...
이선균 협박女, 마약 혐의 2심서 '징역 1년' 2025-08-25 16:49:06
1년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했다. A씨는 마약 등 전과 6범으로 2023년 필로폰이나 대마초를 세 차례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판결이 확정되면 A씨는 이씨에 대한 공갈 혐의로 이미 확정된 징역 5년 6개월에 더해 징역 1년을 추가로 복역하게 된다. 재판부는 "마약류...
'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여실장, 마약혐의 2심서도 징역 1년 2025-08-25 15:09:56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판결이 확정되면 A씨는 이씨에 대한 공갈 혐의로 이미 확정된 징역 5년 6개월에 더해 징역 1년을 추가로 복역하게 된다. 재판부는 "마약류 관련 범죄는 특성상 적발이 쉽지 않고, 재범의 위험성이 높으며, 공공에 미치는 해악의 정도가 크다"며 "A씨가 교부받거나 투약...
피도 눈물도 없는 내연 남녀…딸 낳자마자 29만원에 팔았다 2025-08-21 12:48:37
관련 기관 3년간 취업 제한과 아동 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이들은 2008년부터 내연 관계였다. 아내가 있던 A씨는 B씨가 2013년 3월 부산 사하구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낳자 온라인에 '아기 입양을 원한다'는 글을 쓴 C씨에게 연락했다. 같은 해 4월 해당 산부인과로 찾아온 C씨 부부에...
"경쟁률 9대 1"…서울 청년 예비인턴 120명, 첫 출근한다 2025-07-15 11:17:02
또한 현장실습학기제와의 연계를 통해 학점 이수도 가능하도록 대학과의 협력도 추진 중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사후지원보다는 재학 중 진로 설계를 돕는 사전적 일자리 정책이 더 중요하다”며 “예비인턴 사업을 서울형 일 경험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집단 강간' NCT 출신 태일, 1심 징역 3년6개월 '법정구속' 2025-07-10 14:39:56
프로그램 이수도 명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술에 취해 항거불능인 상태를 이용해 순차 간음한 것으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피해자는 외국인 여행객으로 낯선 곳에서 범죄를 당해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입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질타했다. 다만 모두 초범이고 범행을 인정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대법 “마약 매매 행위로는 마약류사범 해당 안 돼" 2025-02-19 10:15:08
약물중독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대법원은 A씨에게 약물중독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할 근거가 없다고 보고 이 부분을 파기했다. A씨가 마약류관리법에서 정의하는 ‘마약류사범’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마약류사범’에게는 재범 예방에 필요한 교육의 수강명령이나 재활교육...
명문대생들 유통·투약까지…'마약동아리' 회장 1심서 징역 3년 2025-01-08 16:08:31
각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동아리 임원 이모 씨(26)는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마약범죄는 정신을 피폐하게 하고 범죄 유발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염 씨 등이 사용한 마약의 종류와 양, 횟수, 기간에 비춰보면 죄질이 좋지 않다"고 했다. 염 씨에 대해서도 "마약 범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