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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구시 4, 5급 2025-12-29 19:20:35
이정필 ▲미래혁신성장실 이명호, 손병홍 ▲경제국 이정길 ▲도시주택국 토지정보과(국토교통부 파견) 권영수 ▲교통국 홍해연, 이준일 ▲교통국 철도시설과(대구교통공사 파견) 윤종석 ▲원스톱기업투자센터 기업지원과(국무조정실 파견) 손진현 ▲보건환경연구원 박대현 ▲상수도사업본부 송규동, 강준석, 김귀남, 김우준...
[속보] 이종호 전 대표 측 "김건희에게 3억 수표로 줬다" 2025-12-16 11:46:14
중 보석으로 석방되자마자 이정필 씨에게 접근해 대통령 영부인, 부장판사 친분을 과시하며 8개월간 25번, 8000여만원을 받았다"며 "형사사법절차의 공정성·무결성에 치명적 손상을 입힐 수 있는 중대 범죄다. 범행수법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 전 대표 측은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 대상이 아닌 부분에 대한...
[속보] 특검, '변호사법 위반'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에 징역 4년 구형 2025-12-16 11:03:55
주포인 이정필씨에게서 8100만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법원은 지난 8월 이 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전 대표는 구속이 부당하다면서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전 대표 측은 지난 9월 첫 공판에서 "이정필로부터 돈을 전혀 받지 않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김건희는 몰랐다"던 도이치 주포, 특검서 말 바꿨다 2025-12-07 21:47:26
1차 작전 시기(2009년 12월~2010년 9월) 이정필씨가 주도한 시세조종 관련 김 여사의 인지 여부를 추궁하자 그는 "김건희는 피해를 본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진술했다. 특검팀은 이씨의 도이치 주가조작 가담 여부뿐 아니라 그에 대한 검찰 처분이 적절했는지도 수사 중이다. 검찰이 도이치 주가조작을 수사하면서 김 여사...
'도이치 1차 주포' 이정필 "이종호 '김건희가 챙겨보니 걱정말라' 말해" 2025-11-25 12:15:20
이정필 씨는 "(이 전 대표가) 제 재판에 관해 걱정하지 말라, 집유(집행유예) 받게 해주겠다는 취지로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2022년 6월∼2023년 2월 25차례에 걸쳐 1차 주포인 이정필 씨로부터 8100만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이...
'김건희 측근' 이종호 첫 재판…"금품 받은 사실 없다" 혐의 부인 2025-09-23 12:47:41
1차 주가조작 주포인 이정필 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23일 이 전 대표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은 지난달 22일 이 전 대표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받게...
특검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인지한 상태로 가담" 2025-09-03 12:56:51
당시 '주포'였던 이정필 씨에게 약 16억 원이 든 증권 계좌를 위탁했다. 수익 발생 시 30∼40%를 이 씨와 나누고, 손실이 발생하면 보전을 받기로 합의한 뒤 이 씨는 도이치 주식 약 12억 원어치를 매수했으나 결국 손해가 발생했다. 이후 김 여사는 권 전 회장에게 항의했고, 이 씨로부터 손실보상금 4700만 원을...
버티는 尹·김건희…특검, '키맨' 구속으로 우회로 찾나 2025-08-24 13:06:00
1차 주가조작 '주포'인 이정필씨의 형사재판에서 실형 대신 집행유예가 나오게 하겠다며 이씨로부터 2022년 6월∼2023년 2월 25차례에 걸쳐 8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외에 김 여사가 연관된 것으로 의심받는 삼부토건 주가조작,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한...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한강서 휴대전화 증거인멸 정황 포착 2025-08-20 12:18:17
주가조작 '주포' 이정필 씨에게 형사재판에서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받게 해주겠다며 2022년 6월부터 2023년 2월까지 25차례에 걸쳐 8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김건희특검팀의 수사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A씨 압수수색 당시 이 전 대표의 금전거래 경위를 어떻게 설명할지 정리한 알리바이 메모를 포착했고,...
특검,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조사 속도낸다…19일·21일 연속 소환 2025-08-18 18:58:59
도이치모터스 1차 주가조작 '주포'인 이정필씨로부터 2022년 6월∼2023년 2월 25차례에 걸쳐 8000여만원을 받고 그가 형사재판에서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겠다고 말한 혐의를 받는다. 이 전 대표는 수사의 발단이 된 이정필씨 진술이 허위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오는 21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