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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인구감소에도 풍요로운 생활 추구하는 성장전략[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12-17 10:54:05
선도하는 동시에 CPTPP 참여 등 국제분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 중요하다. 아울러 1조 달러를 초과한 한국의 순대외채권을 더욱 늘리면서 자산대국화를 추진하고 1인당 시간당 생산성과 소득을 확대해 풍요로운 생활 수준을 유지·강화하는 것이 핵심적인 성장전략이 될 것이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강의교수
최태원 제안 한일 경제공동체 효과는…1경 규모 거대시장 '활짝' 2025-12-14 06:00:02
길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이지평 한국외국어대 융합일본지역학부 교수는 "한국 경제가 지금은 1조8천억달러(약 2천600조원) 시장이지만 일본(4조2천억달러·약 6천200조원)과 손잡으면 산술적으로 6조달러(약 8천800조원) 시장이 되고 7조달러(약 1경원) 시장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국내총생산(GDP)...
최태원 "韓日 연대·공조…에너지·의료로 확대를" 2025-12-08 17:36:41
공조를 논의하는 전문가 대담도 열렸다. 이지평 한국외국어대 특임교수는 “자유무역 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양국 모두 ‘룰 세터’(규칙 제정자)가 돼야 하지만 각자는 힘이 모자란다”며 “양국은 기술특허 경쟁력에서 3~4위권으로, 힘을 합치면 충분히 룰 세터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 회...
최태원 "한·일, 에너지 공동구매 및 의료시스템 공유 필요" 2025-12-08 12:12:54
체계를 논의하는 전문가 대담도 열렸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교수는 “자유무역 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양국 모두 룰테이커가 아닌 룰세터가 되야 하지만 각자는 힘이 모자라다”며 “양국은 기술 특허 경쟁력에서 3~4위권으로 힘을 합치면 충분히 룰 세터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야마사키 시로...
AI 경기를 보는 불안한 시각과 장기적 낙관[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11-17 08:09:29
전력 인프라의 구축, 보안 및 윤리 규정 정착, 근로자의 새로운 스킬 향상 교육 기반 강화, 각 산업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 혁신을 통해 근로자 임금의 확대와 경제 전체의 성장 효과를 조기에 거둘 수 있도록 주력할 필요가 있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강의교수
韓, 모바일 뱅킹 익숙…피싱 쉬워 '타깃' 2025-10-15 18:06:41
계좌를 모바일로 관리하고 있다. 이지평 한국외국어대 경제학부 특임교수는 “고령층은 여전히 현금 사용 비중이 높고 모바일뱅킹 대신 은행 창구 이용만 고집한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인도 등 한국보다 소득 수준이 낮은 국가는 중국계 갱단이 ‘범죄 수익률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다. 한국 국민은 한 명당 많게는...
기술혁신의 함정과 포섭적 이노베이션 [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08-18 08:34:53
이노베이션을 위해서는 AI 등의 각종 전문 범용 기술과 함께 이를 활용해서 새로운 부가가치, 사업을 창조하는 능력, 비즈니스 생태계의 강화가 중요할 것이며, 스타트업 기업, 대학 등을 포함한 포섭적 이노베이션 생태계의 구축에 주력하는 국가적인 AI 연계 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강의교수
희토류 공급 불안이 가져올 산업경쟁력의 위기 대응[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07-21 08:37:18
위축될 우려도 있다. 반면 차세대 산업에서 희토류, 부품, 제품으로 이르는 공급망과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중국이 독주하기 쉬운 환경이다. 한·미·일을 중심으로 희토류와 차세대 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연계적으로 세밀하게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강의교수
한일경제연합·해외인재 500만... ‘경제 체질’ 바꿔야 2025-06-25 10:10:28
없다"며, "파격적 제도혁신, 글로벌 인재 매칭, 민간 인센티브 패키지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언은 임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지평 한국외대 교수, 조홍종 단국대 교수 등 민간 전문가 13명이 공동 참여해 마련됐다. 최태원 회장은 제언 발간사에서 "한국경제는 더 이상 과거 공식을...
한일 경제연합, 500만 해외인재 유치…상의 '새 성장모델' 제안 2025-06-25 06:00:11
저술에는 임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지평 한국외국어대 교수, 조홍종 단국대 교수 등 뜻을 같이한 전문가 13명이 참여했다. 최 회장은 책자 발간에 부쳐 "어느 때보다 성장이 요구되는 시기"라며 "글로벌 지형이 과거와는 판이하게 변화하고 한국경제는 그동안 항구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해 성장 제로의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