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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탄 그 車' 대박날 줄 알았더니…개미들 피눈물 [종목+] 2025-12-31 08:39:40
따르면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전날 엘앤에프 주가는 10.13%(1만700원) 급락한 9만4900원에 장을 마쳤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 2023년 2월 맺은 대규모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엘앤에프는 지난 29일 장 마감 후 3조8347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973만316원으로 감액됐다고 공시했다....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3승(통산 7승)을 쌓은 티띠꾼은 여자골프 역사상 최초로 시즌 상금 700만달러(757만8330달러·약 110억원)를 넘겼다. 티띠꾼은 역대 평균 최저타수 기록도 새로 썼다. 이번 시즌 티띠꾼은 평균 68.68타를 기록하며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2년 세운 종전 기록(68.696타)을 넘어섰다. (10) 日 ‘슈퍼루키’의...
저출생·인구감소에도 풍요로운 생활 추구하는 성장전략[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12-17 10:54:05
심화되고 있다. 2030년에는 일본에서 약 700만 명 규모의 인력 부족이 예상되며 이는 경제 전체의 성장 잠재력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인력 부족은 산업 구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본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기업 부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지방에서는 정부 발주 공공사업에 입찰자가 없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배달오토바이 불법주정차 ‘맛집’된 마포 언덕길…주민들 '분통' 2025-12-16 10:05:45
단속 대상이다. 위반 시 이륜자동차 기준 3만원이 부과되며, 현장에서는 운전자에게 범칙금(통고처분)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통행을 막거나 위험 우려가 있으면 이동 명령이나 견인 조치도 가능하고, 마포구 견인보관소 기준 이륜차는 견인료 4만원에 보관료는 30분당 700원이 붙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파월 '비둘기파' 발언에 코스피 상승 출발…코스닥도 올라(종합) 2025-12-11 09:30:13
현재 1.57% 오른 10만9천700원에 거래되며 '11만 전자'에 바싹 다가섰다. 반면 SK하이닉스[000660]는 1.36% 내린 57만9천원에 매매되고 있다. 여타 시가총액 상위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물산[028260](2.42%), 셀트리온[068270](2.26%), 두산에너빌리티[034020](1.69%), 삼성바이로로직스(0.90%) 등이 올랐고,...
기아, PBV 최신 기술 알린다…오토랜드 화성에 체험공간 조성 2025-12-01 10:23:58
이어 PBV 스테이지에서는 기아 최초의 PBV인 PV5 차량이 전시됐다. 또 PV5 차량에서 쏘아 올린 빔 프로젝션을 통해 택시밴, 푸드트럭, 이동형 꽃집, 택배 차량, 캠핑카 등 다양한 PBV의 변형모델을 만날 수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나만의 PBV를 만들어볼 수 있는 '크리에이트 유어 PBV'존이 고객을 맞는다. 이...
트럼프 행정부, 진보 성향 SNS 침투…조롱밈 올려 여론전 2025-10-19 16:35:59
기준 백악관의 블루스카이 계정의 팔로워는 약 8천700명이다. 다른 부처들도 블루스카이에 계정을 열어 민주당을 비난하는 게시물들을 올렸고, 백악관은 이를 다시 공유했다. 트럼프 행정부 주요 부처들은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이후 웹사이트와 SNS에 대형 배너를 걸고 셧다운의 원인은 민주당과 '급...
'캄보디아 감금·사망' 대학생, 죽어서도 한국땅 못 밟는 이유 2025-10-10 19:22:01
잇따르고 있다. 한 재일교포 사이트에는 월 700+α 고소득을 미끼로 텔레마케터를 모집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캄보디아에서 마약 투약을 강요받은 한 피해자에 따르면 '이거 해피해피한 거다'라고 해서 분위기에 취해 마셨는데 이후 그 값을 빚으로 뒤집어 씌우고 범죄에 가담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으로...
'만 원짜리 한 장과 손편지'…버스 기사 감동케한 깜짝 선물 2025-09-16 18:03:12
승객의 카드에는 700원만 남아 있었다. A 씨는 "이번에는 어린이 요금(550원)으로 찍을게요. 괜찮으세요?"라고 묻고는 그대로 출발했다. 승객은 "너무 죄송하다"고 했고, 그는 "이게 서로 깔끔하고 좋아요"라고 답했다. 만차 상태로 정신없이 운행하던 중, 종로5가를 지나자 승객이 다가와 "앞으로 내릴게요"라며 종이를...
검은 옷 이어 근조기 등장…금감원 직원들 이틀째 집회 [현장+] 2025-09-10 10:14:58
직원 700여명이 출근 전인 오전 8시에 검은 옷을 입고 1층 로비에 모여 조직개편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 바 있다. 당시 이 원장은 집회가 시작할 무렵 출근했으나 조직개편과 금감원·금소원 공공기관 지정 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침묵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