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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이현복, 윤준석 부장판사 영입…화우,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 솔루션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04 19:57:45
세종이 송무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사법연수원 30기)과 윤준석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39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현복 변호사는 22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수원지법 여주지원장,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거쳤다. 특히 서울중앙지법 반부패사건 전담부 재판장으로 근무하며...
[속보] 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그림 수수' 1심 판결 불복·항소 2026-02-09 16:10:26
날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약 4139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김 전 부장검사가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하면서 선거 차량 대납비를 받은 혐의에 대해서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이우환...
[속보]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前검사 무죄…불법 정치자금만 인정 2026-02-09 14:50:57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4139만여 원의 추징도 명령했다. 다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의 경우 "김 전 검사가 김 여사에게 그림을 전달·교부했다는 직·간접적 증거가 없다"면서...
"스카우트하면 고객 따라와"…로펌, 경쟁사 파트너 영입戰 2026-02-08 17:18:33
여사 매관매직 사건을 심리한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30기)와 윤준석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39기)는 세종 파트너로 자리를 옮긴다. 로펌들이 법원·검찰 출신 전관보다 다른 로펌 파트너 영입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명확하다. 즉시 전력 투입이 가능해 매출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한 로펌 대표는 “파트너급 인재...
지귀연, 尹내란 1심 선고 후 인사이동 2026-02-06 17:49:1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처음으로 징역형을 선고한 백대현 부장판사(32기)도 잔류한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 사건의 재판장인 이현복 부장판사(30기)는 이달 23일 자로 명예퇴직한다. 장서우 기자...
지귀연, 尹 내란재판 선고 후 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2026-02-06 14:37:30
우두머리 혐의 재판의 1심 선고일(2월19일) 이후다. 지 부장판사와 달리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란 재판을 맡고 있는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는 다른 법원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김상민 전 검사의 매관매직 의혹 및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사건을 심리하던 이현복 부장판사는 퇴직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속보] 김건희 매관매직·文뇌물 사건 심리 이현복 부장판사 명예퇴직 2026-02-06 14:36:34
김건희 매관매직·文뇌물 사건 심리 이현복 부장판사 명예퇴직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황교안 '尹 체포방해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 2026-02-04 17:50:47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4일 황 전 총리의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에 대한 기피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지난달 20일 황 전 총리는 자신의 재판을 심리하는 형사합의35부에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 수 없다며 법관 기피 신청을 했다. 앞서 형사합의35부는 지난달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징역 선고에 '경영 영향 無' 2026-01-29 17:40:25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현복)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홍 전 회장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남양유업의 회장으로 사실상 모든...
홍원식 남양 前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은 면해 2026-01-29 17:30:39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 원을 선고했다. 다만 고령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홍 전 회장은 앞서 구속기소 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