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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내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각자 다른 시대를 살아온 하나의 인격체라는 걸 인정하는 게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요. 그 인지가 없으면 '우리는 이랬는데 왜 저럴까', '왜 회식에 저렇게 적극적이지?', '왜 회식이 싫지?' 같은 오해와 불편이 계속 생기거든요. 이해는 그다음 문제예요. '다를 수...
'목적지 경로 실랑이' 택시기사 살해한 20대…檢, 사형 구형 2025-12-08 17:45:28
수 없는 중대한 범행을 했음은 명백하고 피고인 역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정신감정 결과 감정인에 따르면 피고인의 지적 수준은 53점으로 낮은 수준이며 또 다른 인격체로부터 조종당하는 조종 망상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범행에 정신 병력이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감정인이 의견으로...
"기본 10만원 이상 썼죠" 난리…2030 몰려간 행사 뭐길래 [현장+] 2025-12-01 20:59:32
서사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 하나의 '인격체'처럼 느낄 수 있게끔 만들기도 했다. 행사장 한쪽에 만들어진 캐릭터 추모 공간이 대표적이다. 팬들은 스토리에서 죽은 캐릭터를 추모해 음식이나 굿즈 등을 올려 기도하는 공간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해당 이벤트를 팬들과 함께 기획한 민경허 씨(30)는 "이렇...
엄마의 세계에 불시착한 또 다른 자아…펠리컨을 그리다 2025-11-20 00:01:20
인격체와 만나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한 새로운 자신과도 대면하게 된다. 여성의 일상을 초현실적 언어로 풀어내는 작가 줄리 커티스는 임신과 출산, 육아를 경험하면서 또 다른 예술적 자아를 발견했다. 서울 강남구 화이트큐브 서울에서 열리는 ‘깃털로 만든 여인’은 작가가 한국에서 처음 진행하는 개인전이다. 아들...
팬딩, 국내 첫 크리에이터 컨퍼런스 ‘CVS 2025’ 성료...‘콘텐츠 넘어 팬덤 비즈니스로’ 2025-10-28 15:59:38
법인을 '독립된 인격체'로 비유해 개인의 성공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단순 장사에서 사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모델, 자본, 조직 등의 핵심 요소를 구축하여 확장성과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팬딩은 이번 ‘CVS 2025’를 시작으로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유시민, 60살 넘으면 뇌 썩는단 말 증명"…김재섭 '맹비난' 2025-10-22 17:15:31
한 대학교 특강에서 "30, 40대에 훌륭한 인격체였을지라도, 20년이 지나면 뇌세포가 변해 전혀 다른 인격체가 된다"면서 "제 개인적 원칙은 60대가 되면 가능한 책임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 65세부터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발언해 노인 폄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현직 부장검사 "임은정만이 특검 자격…파견 검사들 복귀시켜야" 2025-10-01 14:25:26
검사들은 임 지검장을 제외하고 모두 하나의 인격체로서 연좌제급 무한 연대책임을 지는 악(惡)의 집단"이라며 "현재 특검에 파견 가 수사를 할 자격이 있는 검사는 임 지검장이 유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악의 집단인 검사들 때문에 악의 축인 검찰청을 폐지했는데, 이들 때문에 추후 특검 수사의 정당성이...
선예, 커크 추모 논란에…"그럼 '잘됐다' 웃냐" 반박 2025-09-18 11:53:00
직업, 엄마, 여자라는 정체성을 떠나 한 인격체로서 한 사람의 비극적인 죽음을 추모했고, 또 한 인격체로 제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다음 세대에게 지금보다 조금은 더 나은 세상으로 물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고민하고 살아가고 있다. 견해가 다르고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지만 서로 다르기에 더 나은 방향으로 조율할 수...
"협의없이 동남아 보내려고"…'언더피프틴' 참가자들, 결국 소송 [전문] 2025-09-16 09:37:33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통해 아이들이 부당한 계약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번 사건이 우리 사회가 미성년 아티스트를 단순한 상품이 아닌, 보호받고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로 인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김소연...
노출 캐릭터 띄우고 "숙제 도와달라"…'초딩 버튜버' 시끌 2025-09-14 14:52:56
경우 성희롱·명예훼손·모욕 피해로 기획사가 형사 고소를 진행한 사례도 나왔다. 그러나 현행 법체계는 아바타를 매개로 한 성희롱이나 성적 대상화에 처벌이나 규제를 적용하기 어렵다. 성폭력처벌법과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은 법적 보호 대상을 '실제 인격체'로 한정하기 때문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