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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ESG의 두 얼굴: 기회와 리스크 사이의 기업 책임 [린의 행정과 법률] 2026-03-13 09:53:05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ESG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탄소배출량 계산,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작성,...
국내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시간 57.85시간…자문료 환산 198억 원 2026-03-12 11:06:07
대표변호사는 “2025년은 공익소송, 연구, 현장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를 좁혀간 한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태평양과 동천은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장과 인권 증진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공익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재단법인 동천 유욱 이사장은 “2025년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콜롬비아 총선 민심분열 확인…5월 대선 '안갯속' 2026-03-10 01:32:48
결과 올해 대선에서는 인권 운동가 출신의 좌파 이반 세페다(63) 상원 의원, '친(親)트럼프' 성향의 강성우파 아벨라르도 데라 에스프리에야(47) 변호사, 정치 평론으로 이름을 알린 우파 팔로마 발렌시아(48) 상원 의원 등 3명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됐다. 현지 언론들이 일찌감치 '3파전' 양상을...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겸 변호사로 현장 실무에 정통한 권영환 그룹장 등이 포진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노동 자문 역량을 갖추게 됐다. 명망가 영입과 함께 지평의 공익 철학도 한층 구체적인 형태를 갖춰 나갔다. 2014년 9월, 지평은 공익 사단법인 두루를 설립했다. 초대 이사장은 김 전 대법관이 맡았다. 창립 당시부터 공익위원회를 운영하며...
"선생님 우리 아들 마음 상해요"…욕설에 소송까지 '눈물' [이슈+] 2026-03-07 12:31:29
상황과 위원회의 판단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권보호위원회를 신청해도 '조치 없음'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고 학생부 기록 문제는 입시와 직결되다 보니 학부모들이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며 "결국 시스템은 갖춰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李대통령, 변호사 시절 산재보상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만나 2026-03-04 15:28:15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인권변호사 시절인 1992년 불의의 사고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필리핀으로 강제 출국당한 아리엘씨의 사연을 접하고, 1년여의 재심 절차를 진행해 아리엘 씨가 요양인정과 산업재해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도왔다. 아리엘씨는 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알아봐 주시고 만나 뵐...
마이클 커비 "中의 탈북자 강제 북송은 국제법 위반" 2026-03-03 18:14:36
이재원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회장이 발제를 맡고 김태훈 사단법인 북한인권 이사장이 좌장으로 태영호 전 의원, 이한별 국가인권위 인권위원,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 위원장, 강철환 탈북민전국위 위원장, 리소라 모두모이자 대표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최해련...
연쇄살인범 챗GPT에 "이러면 죽어?"...수사 '1순위' 2026-02-25 07:07:53
변호사는 최근 서울 한 경찰서에서 의뢰인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참관하던 중 수사관이 피의자와 생성형 AI '챗GPT' 간 대화 내역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진땀을 흘렸다. 온라인 검색 기록이나 지인과의 메시지보다 먼저 이를 살펴보더라는 것이다. 최근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 역시 챗GPT에서 수사...
서울경찰청, 경찰수사심의위원 49명 위촉…총 89명 확대 2026-02-24 17:38:06
변호사뿐 아니라 전직 판·검사, 전직 경찰·검찰·공수처 수사관, 회계사, 변리사 등 각계 전문가 146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위촉된 49명 중 21명이 자기 추천으로 선발됐다. 최근 수심위 심의 건수도 급증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심위 심의 건수는 2023년 186건, 2024년 872건, 2025년 1210건으로...
서울경찰 수사감찰제 부활…내사 덮는 '암장' 줄어들까 2026-02-22 18:08:06
대한 점검’에 집중한다. 조직도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이 아니라 수사부 수사심의계 산하에 둔다. 수사 절차와 실무 관행에 정통한 인력을 배치해 일선 경찰의 각종 조처가 적법했는지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다. 점검 대상은 사건 유출 및 방치, 직권남용·금품수수, 절차 위반, 허위 서류 작성, 사건 관계인과의 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