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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푸틴 직통채널 만드나…드라기·스투브 특사 거론 2026-01-14 19:56:57
인사에게 역할을 맡겨야 한다는 의견에 EU 집행위원회와 상당수 회원국이 공감한다고 전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최근 잇따라 푸틴 대통령과 대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멜로니 총리는 지난 9일 로마에서 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제 유럽도 러시아와 대화할 때가 왔다....
독일 극우당, 우군 트럼프에 "서부개척 방식" 비판 2026-01-14 18:41:01
등 미국 정부 인사들은 AfD와 협력하지 않는다는 독일 다른 정당들의 일명 '방화벽' 원칙과 독일 정보기관의 AfD 극우활동 감시를 비판했다. 지난달에는 AfD 소속 연방의원 약 20명이 미국을 방문해 공화당과 트럼프 대통령 지지세력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 인사들을 만났다. 독일 언론들은...
주가조작 패가망신 적발 강화…합동대응단 확대 개편 2026-01-14 17:38:27
합동대응단 확대 방안에 따라 직제개정, 인사발령, 교육훈련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2팀 체제의 합동대응단을 신속히 가동해 원스트라이크아웃 행정제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사인력 추가 배치,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신속히 압수물 분석을 마무리하고 확보한 증거 등을 기반으로 부당이득의 최대 2배에 달하...
[사설] 소모적 검찰개혁 논란…'범죄로부터 국민 보호'가 최우선 목표 돼야 2026-01-14 17:33:57
일부 인사는 검사 손에서 ‘수사’를 완전히 떼어내지 않는 한 어떤 보완책도 ‘반(反)개혁’으로 몰아칠 태세다. 이들이 가장 문제 삼는 부분은 중수청 조직의 이원화와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주느냐 여부다. 변호사 자격을 가진 수사사법관과 일반 전문수사관이라는 이원화 체제로 중수청을 운영하기로 한 것은 수사...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한동훈, 가처분 신청할 듯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긴급 회동을 열고 한 전 대표의 법원 가처분 신청 여부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한 전 대표가 직접 당원 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한 점을 근거로 제명을 결정한 윤리위 판단이 잘못됐다는 의견(가처분 신청 찬성)이 우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한 전 대표도 이날...
[인사] 국회 ; 우리자산운용 2026-01-14 17:24:27
◈국회◇국회사무처◎승진▷김정규 조남희 최남근▷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이세진▷경호기획관 정종운◎전보▷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문위원 강대훈▷의정연수원 교수 김사우▷정무위원회 전문위원 김정연▷국방위원회 전문위원 문성환▷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박동찬▷의정연수원 교수 박병섭▷외교통일위원회...
주4.5일제 도입 땐 1인당 720만원 지원…中企 "우리에겐 그림의 떡" 2026-01-14 17:20:30
유연근무를 추진하는 4784개 사업장에는 정부가 무료 인사·노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한 생산성 향상에도 4630억원을 투입한다.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력 산업 핵심 제조 공정에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을 보급해 공정 소요 시간을 단축할 방침이다. 근로자와 기업이 20만원과 10만원씩 공동 적...
이란 체제위기 도화선된 건 '아얀데 은행' 파산 사태 2026-01-14 17:19:33
아드난 마자레이는 아얀데 은행이 정권 유력 인사들과 연줄이 튼튼한 곳이었다면서 작년 6월 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점점 심각해져 온 이란 정권의 정통성 상실을 이 은행 부실 사태가 더욱 심화시켰다고 설명했다. 아얀데 은행은 2013년에 이란 사업가 알리 안사리가 국영은행 2곳을 다른 은행에 합병해서 설립했다. 안사...
건설업계 신년인사회…"위기 속 새로운 전성기 열자" 2026-01-14 17:17:55
업계와 정·관계 인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한승구 연합회 회장은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고금리, 주택·부동산 시장 침체로 건설업계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역대 최대 규모의 폐업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기후위기 대응, 탄소...
[데스크 칼럼] 금융 이너서클, 과연 惡인가 2026-01-14 17:02:52
인사 영입도 가능하다. 하지만 역사에 새겨진 과거를 돌이켜보면 외부 인사는 곧 정치권 의중이 반영된 낙하산 회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힌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이 KB금융 회장에 오른 게 대표적 사례다. 당시 KB뿐만 아니라 하나·우리·산업은행 금융지주 회장이 정치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