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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경제는 생태계라고 하는데 토끼 있어야 호랑이도 건강" 2026-02-04 17:46:10
대 그룹 총수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제의 중심에는 기업이 있다”며 “기업이 경쟁력을 갖고 성장·발전해야 일자리가 늘고 국민 소득도 증가하며 국가도 부강해진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최근 주가 상승, 수출 증가 등과 관련해 감사 인사를 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10대 그룹...
李대통령 "해외 일정 취소하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2026-02-04 17:11:36
조원태 한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던 도중 이재용 회장에게 "해외 (일정을) 취소하고 오셨다면서요"라고 되물었고 이 회장은 "당연합니다"라고 답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아울러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에 따르면 이 회장은 "삼성전자의 영업실적이 많이 올라 올해 좀 더 채용할 수...
방미 통상본부장 "美, 韓관세인상 관보 게시 부처간 협의중"(종합) 2026-02-04 09:51:21
대(對)인도 관세 인하 발표로 일정이 어긋난 것으로 알려졌다. 여 본부장은 방미 기간 미 정부·의회 인사들과 만나 "한미 합의에 담긴 (대미) 투자 및 비관세 부문에 있어 한국이 약속을 이행할 의지가 있고, 그게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부분을 충분히 설명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측은 우리의...
코레일·한전 등 공기업 부당징계·인사분쟁 62건으로 '최다' 2026-02-04 06:31:00
코레일·한전 등 공기업 부당징계·인사분쟁 62건으로 '최다' CEO스코어 조사…최근 3년 노동위 판결 697건 중 172건 부당 판결 공기업 부당 판정 62건…이중 코레일 26건 차지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국내 500대 기업 중 정부 산하 공기업이 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징계 및 부당인사명령 판정을 가장 많이...
조현 외교장관, 美 도착…美국무와 회담·핵심광물회의 참석 2026-02-04 00:24:27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에 들어와 미국 조야 인사들을 폭넓게 만나는 등 관세 인상 저지를 위한 총력전을 펼쳐왔다. 조 장관은 한국에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서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
'제헌절' 빨간날 됐다…"연차 쓰면 4일 휴가" 직장인들 환호 2026-02-03 17:29:45
5대 국경일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고 설명했다. 인사혁신처는 3일 국무회의에서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과 공휴일로 지정됐지만 주5일제 도입...
"EU, 美·中에 각개격파 당할 것" 2026-02-03 17:16:15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인지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드라기 전 총재는 유럽은 영토적 이익까지 위협하는 미국과 세계 공급망 장악을 이용해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중국 사이에 끼어 있다고 진단했다. 드라기 전 총재는 유럽 통합을 지향하는 대표적 인사다. 2011∼2019년 ECB 총재, 2021∼2022년 이탈리아 총리를...
명인제약,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 2026-02-03 16:57:15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한미약품 연구소장과 부회장·대표이사를 지내면서 글로벌 기술수출을 이끌었다. 이 후보를 중심으로 중추신경계(CNS) 신약 등 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 사장은 영업과 조직 운영을 책임질 적임자로 꼽힌다. 1990년 명인제약 영업부 공채 1기로...
동네 지키던 든든한 이웃, 다섯 생명 살리고 하늘로 2026-02-03 16:35:15
내어 자율방범대 봉사도 꾸준히 참여했다. 정 씨의 누나 정수진 씨는 "강덕아. 너 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그래도 장기기증으로 여러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으니, 누군가의 몸속에서라도 살아 숨 쉰다고 생각할게. 이제 볼 수는 없지만,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어. 벌써 보고 싶다. 사랑해"라고...
'유럽 해결사' 드라기 "EU, 느슨한 연합체 넘어 연방국 돼야" 2026-02-03 11:51:55
내 대표적 인사인 그는 2011∼2019년 ECB 총재, 2021∼2022년 이탈리아 총리를 지냈다. 학계와 정부, 금융권을 두루 거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금융경제통'으로, 유럽 재정위기 당시 과감한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으로 유로존(당시 유로화 사용 19개국) 부채위기를 막아내 '슈퍼 마리오', '유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