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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직업전문학교, 생성형 AI영상편집 제작 전문가 양성 과정 승인 2026-02-26 18:18:50
바 있다. 일반고 특화 고교위탁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비지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오랜 시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IT특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적인 AI 영상 제작 실무자 등 전문 인력 양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훈련생들이 영상 제작의...
영진전문대,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지원 3개 사업 동시 선정 2026-02-24 15:43:32
직업계고 재학생과 일반고 비진학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취업상담, 취업활동계획 수립, 직업훈련 및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진전문대학교는 지역 고등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의 조기 진로 설계와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미취업...
[생글기자 코너] 특성화고 지원율 126%…달라진 진로 선택 2026-02-23 09:00:09
후 인문계 일반고 대신 특성화고를 선택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발표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 1만292명에 1만3055명이 지원해 정원 대비 126.8%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현상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선택 기준이 학력·학벌 중심에서 진로 중심으로 바뀌고...
"서울대 입학 지름길이었는데"…'대반전' 2026-01-30 14:02:35
적어졌다. 반면 자율형사립고 출신은 287명에서 310명으로 8.0% 늘었고, 일반고 출신은 999명에서 1천37명으로 3.8%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일반고 출신 비율은 65.3%로, 자료 집계를 시작한 2016학년도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른바 'N수' 합격자는 전년보다 2.4% 줄어든 879명으로 집계됐으며, 재학생...
"고등학교 4학년 필수였는데"…서울대 입시 '뜻밖의 결과'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30 11:08:12
16.7% 줄었고, 국제고는 16명에서 14명으로 12.5% 감소했다. 반면 일반고와 자사고 출신 합격자는 증가했다. 자사고 합격자는 전년 287명에서 310명으로 8.0% 늘었고, 일반고는 999명에서 1037명으로 3.8% 증가했다. 전체 정시 합격자 가운데 일반고 출신 비율은 65.3%로, 최근 11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사고의 경우,...
SKY 신입생 3명 중 1명 '서울'...일반고 비율 낮아 2026-01-23 07:00:32
출신은 10.4%에 머물렀다. 서울대는 이 비율이 32.0%, 12.1%였고 고려대는 32.4%, 11.5%로 집계됐다. 서·연·고와 나머지 대학 간 출신 고교 차이가 컸다.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중 일반고를 나온 사람의 비율은 73.42%였지만, 서·연·고는 58.3%에 불과했다. 세 개 대학 입학생 출신 고교는 자율형사립고(12.1%)였다....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일반계고 3학년 대상 고교위탁과정 신입생 모집 2026-01-12 13:41:59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일반고특화 직업위탁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원의 일반고특화 직업능력훈련개발과정으로 진학보다는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고등학교 3학년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정된 훈련기관에서 10개월간 패션 현장에 필요한 기술과 기능을 습득하는 내용이다. 2026년...
"공부하느라 6시간도 못자"…고교생 절반이 수면 부족 2026-01-07 17:45:19
우리나라 일반계 고등학생 두 명 중 한 명은 학업으로 인해 하루 6시간도 채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 아동·청소년 인권실태 기초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일반고 재학생 225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고 응답한 학생은 2024년 기준 전체의...
고교생 30% "극단적 생각 한다"...이유는 ' 역시' 2026-01-07 06:57:01
자살 생각을 한다는 일반고 학생 전체의 30.5%에 달했다. 이들 중 절반에 가까운 46.4%가 그 이유로 성적과 학업 부담을 꼽았다. 진로에 대한 불안을 지목한 사람도 25.2%였다. 특성화고는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데 일반고 학생보다 6.2%포인트(p) 적은 23.3%가 자살을 생각한다고 답했다. 자살 생각 이유로 학업을...
"공부하느라"…고교생 둘 중 한 명은 6시간도 못 잔다 2026-01-07 06:38:30
행복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살 생각을 한다는 일반고 학생은 전체의 30.5%였는데, 이들 중 46.4%가 그 이유로 성적과 학업 부담을 꼽았기 때문이다. 진로에 대한 불안을 지목한 사람도 25.2%로 적지 않았다.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특성화고 학생의 경우 일반고 학생보다 6.2%포인트(p) 적은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