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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과 매일 '새로운 우주' 만난다"…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스승 2026-01-15 16:48:56
‘일타 강사’ 당타이선 등 거장의 연구실이 모여 있다. 정작 백혜선의 방은 소박하다 못해 텅 비어 있다. 벽에는 흔한 그림 한 점, 화려한 장식품 하나 없다. 피아노 두 대와 편안한 의자가 전부다. “제 방은 그냥 연습실이에요. 누구든 와서 쓸 수 있는 열린 공간이죠. 제 삶이 좀 방랑자 같거든요. 20대 때는 집처럼...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모의고사 문제 등 문항 거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이 교사 1명당 최대 약 1억8000만원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영어 강사 조정식은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 문항을 집필진으로부터 미리 받아본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14일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현우진·조정식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연봉 100억' 정승제 "월급 250만원 보습학원 때 가장 행복" 2026-01-14 14:58:47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군 시절 추억 및 자신의 인생관을 밝혔다. 정승제는 1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은 8회에서 직업을 고민하는 하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정승제는 김장 뒤풀이에서 하숙생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 대표,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9년 연속 대상 수상 2026-01-09 16:49:08
일타맘’ 출연으로 잘 알려진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오대교수능연구소,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가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입시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9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교육산업 전반에서 탁월한...
홀트아동복지회 탑리더스 오시훈 위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오시훈 기금' 전달 2026-01-06 09:30:03
에듀윌 공인중개사 일타강사이자 고액후원자 탑리더스 위원인 오시훈 교수가 시설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의 역량강화를 위한 ‘오시훈 기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오시훈 위원은 올해 2400만 원을 기부하며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6600만 원의 후원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 보호종료 전후의 시설청소년 및...
[천자칼럼] 美 석학도 아는 '학원' 2026-01-04 17:52:58
사건이 수시로 터진다. 최근엔 전국구 일타강사인 H·J씨 등이 현직 교사 등으로부터 시험 문항을 구매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사교육의 투자 효율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 비싼 학원에 보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금융투자 전문가들이 “그 돈으로 자녀에게 주식을 사주라”고 권유하는 것도 불확실...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당당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수학 일타강사 현우진은 31일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문제 모의평가 문항을 미리 유출한 것처럼 보도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직 교사 신분인 EBS 저자와의 문항 거래는...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니다" 반박 [공식] 2025-12-31 16:31:41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38)이 "수능 문제를 거래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31일 현우진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문제 유출 및 문항 거래 의혹과 관련한 다섯 가지 쟁점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게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현직 교사 신분인 EBS...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2025-12-31 00:51:44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 의혹과 관련해 일타강사 현우진(38)·조정식(43) 씨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 및 전현직 교사 46명을 재판에 넘겼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현씨와 조씨를...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주고받은 혐의로 이른바 '일타강사' 현우진(38) 씨와 조정식(43) 씨를 비롯한 사교육업계 관계자와 교사 등 46명을 무더기 기소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최태은 부장검사)는 전날 현씨와 조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현씨와 조씨는 각각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