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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효과' 집값 상승하더니…경매시장서 몸값 오른 경기도 아파트 [경매 인사이트] 2026-02-21 23:43:30
주인을 찾았다. 입찰자가 57명에 달했다. 광명시 하안동 ‘하안주공 7단지’ 59㎡도 감정가(5억2400만원)의 121.6%인 6억3700만원에 낙찰이 이뤄졌다. 경기 전체로는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80%대에 머물고 있지만 지난달 광명(115.4%), 분당(113.9%), 동안(102.6%) 등은 100%를 넘었다. 임근호 기자
보증금 17억5000만원에 '임차인' 들인 아파트 어디길래…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6-02-21 18:19:41
14일 17억5000만원에 임차인을 들였다.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6억8000만원),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서초에스티지S’(15억원)가 뒤를 이었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의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다. 13일 11억5000만원에 임차 거래를 체결했다. 임근호 기자
씨마른 전세, 수억 뛰었다 2026-02-20 17:50:34
올해 누적 상승률은 1.90%다. 올 들어 안양 동안(1.97%), 용인 수지(1.64%), 의왕(1.50%), 용인 기흥(1.36%) 등도 오름세가 가파르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입주 물량 부족에 실거주 중심 정책이 펼쳐지고 있어 전세 물건이 늘어나기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아파트 규제로 오피스텔 '반사이익' 2026-02-20 16:57:44
하늘채 루미엘’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80㎡ 오피스텔 74실이 아파트 669가구와 함께 지어진다. 포스코이앤씨는 다음달 대구 수성구에서 ‘어나드 범어’ 주거용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지하 6층~지상 26층, 1개 동, 146실(전용 84㎡)로 구성된다. 천장을 높게 설계해 개방감이 좋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1월 서울 집값 1.07%↑…중저가 매수세 증가 2026-02-19 16:52:08
광명(1.61%), 하남(1.25%), 과천(1.14%) 등도 상승폭이 컸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0.58%로 작년 12월(0.68%)보다 낮아졌다. 서초(1.41%), 성동(0.97%), 광진(0.85%) 등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월세(반전세 포함)도 지난달 0.55% 올라 지난해 12월(0.63%)보다 둔화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강남·한강벨트가 이끌었다…서울 아파트값 1월에만 1% 쑥 2026-02-19 14:34:47
0.48%로 2024년 8월(0.48%)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용인 수지가 한 달 동안 2.35% 상승했다. 이어 성남 분당(1.84%), 안양 동안(1.68%), 광명(1.61%), 하남(1.25%), 성남 중원(1.23%)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58% 상승했다. 직전 달(0.68%)보다 둔화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현금부자들 탐낼만하네요"…15억 웃돈에도 '우르르' 몰렸다 2026-02-18 17:31:38
2012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다. 김효선 농협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코로나19 시기 풍부한 유동성에 전국 집값이 동반 상승하며 문제가 잠시 가려졌다”며 “최근의 자산 양극화는 지방 인구 감소와 일자리 부족이라는 구조적 요인이 수면 위로 재부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삼성물산-노먼 포스터, 압구정4 설계 협업 2026-02-18 16:13:05
압구정 6개 구역 중 세 번째로 많다. 오는 5월 시공사를 최종 선정한다. 삼성물산은 한강 조망과 채광 극대화, 사생활 보호 등에 초점을 둔 단지 배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단지를 하나의 유기적 공간으로 연결하고, 입주민 생활 동선과 주거 편의성을 높인 맞춤형 설계를 선보일 방침이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원조 부촌' 50년 만에 대변신…'9조 수주전' 막 올랐다 2026-02-15 20:28:29
규모 압구정2구역은 현대건설이 지난해 품었다. 1구역과 6구역은 진행 속도가 더딘 편이다. 미성 1·2차로 이뤄진 1구역은 올해 상반기 조합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담동과 인접한 6구역(한양 5·7·8차)은 통합 재건축을 놓고 단지별로 이견을 보이면서 조합 설립을 못하고 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설계, 세계적 건축가 노만 포스터와 협업" 2026-02-13 13:37:43
통해 입주민 생활 동선과 주거 편의성을 높인 맞춤형 설계도 선보이겠다고 했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압구정4구역은 압구정 재건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독보적인 상징성에 걸맞은 최상의 미래 가치를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