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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청와대 요리사 "盧, 막걸리·파전 즐겨…박근혜 편식 안해" 2026-01-16 16:07:22
후덕죽 셰프와 대결을 펼쳤던 천상현 셰프가 전직 대통령들의 다양한 입맛을 전했다. 청와대 재직 시절 대통령 5명의 식탁을 책임졌던 천 셰프는 15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20년 근무로) 현존 청와대 요리사 중 처음으로 연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의 '중식 사랑' 덕분...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CES서 '엄지척'…경찰 수사는 언제 2026-01-09 14:26:51
"권력의 범죄 비리는 덮어주고, 여권 입맛대로 수사 권력이 놀아나니 국민은 복장이 터진다"면서 "이재명민주당 정권의 경찰에서 제대로 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내사 자료까지 내통하며 여권의 범죄를 덮어주고 있다는 진술까지 나오지 않나. 경찰도 이제 수사 대상이다"라며 "특검과 국정조사,...
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다수당이 판사를 입맛대로 골라 특정 사건을 맡겨서 원하는 재판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법에 의해 사법부를 장악하고, 법에 의해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법에 의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법에 의해 인권을 짓밟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소리 없는 계엄”이라며 “표결에서 어떤...
與, 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상정…장동혁 필리버스터 나섰다 2025-12-22 17:58:58
상정되자마자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제1야당 대표인 장동혁 대표가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연단에 올랐다. 그는 내란전담재판부에 대해 “이름을 무엇이라 부르든 반헌법적인 특별재판부”라며 “다수당이 판사를 입맛대로 골라 특정 사건을 맡겨 원하는 재판 결과를 만들어 내려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단백질 대체 식품, 콩 만한 게 없죠" 2025-12-22 17:53:30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더플랜잇'은 콩을 일상에서 더 편하게, 더 자주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한 양재식 대표는 육류 대신 식물성 식품을 소비하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여기서 떠오른 대안이 바로 콩. 콩을 이용해 영양식을 개발하던 양...
첫 필리버스터 주자된 장동혁…책 5권 들고 단상 섰다 2025-12-22 14:57:21
"다수당이 판사를 입맛대로 골라 특정 사건을 맡겨 원하는 재판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며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법치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도 없고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치주의의 핵심은 사법부의 독립"이라며 "늘 상정된 이 법은 사법부의 독립을 깨고, 법치주의를...
[다산칼럼] 독선과 독주가 부른 트럼프 레임덕 2025-12-21 17:22:10
낮아졌더라도 물가 수준은 이미 높아질 대로 높아진 상태다. 중산층과 서민들 사이에선 주거비, 의료비 등 생활비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팽배해 있다. 트럼프 관세는 여기에 기름을 부었다. 그런데도 트럼프는 최근 대국민 연설에서 생활비 부담을 전 정부 탓으로 돌리고 자신이 이 문제를 해결했다며 자화자...
[게임위드인] 크래프톤의 익스트랙션 출사표 '블랙 버짓' 성공할까 2025-12-20 11:00:01
돌아다니며 작업대, 창고 같은 아이템 강화 장비를 입맛대로 배치하는 아웃게임 시스템도 인상깊었다.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가 '배틀그라운드'에서 쌓아올린 오픈월드 디자인 역량도 '블랙 버짓'에서 빛을 발한다. 콜리 섬 곳곳에 배치된 거주구역과 연구소 등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커다란 댐이나...
'계엄 사과' 대신 안보·종교 탄압 꺼내든 장동혁…우파 결집 노리나 2025-12-04 11:29:34
대로 저들의 칼날은 사법부를 향하고 있다"며 "모두가 반대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사법부 목을 죄는 법 왜곡죄 신설을 야밤에 군사 작전하듯 통과시키고, 2차 종합 특검도 밀어붙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정권이 내란 몰이에 올인하는 이유는 할 줄 아는 다른 게 없기 때문"이라며 "신음하고 있다. 사법부를...
"M&A 때 개미 주식도 사라"…'의무공개매수제' 도입 착수 2025-11-27 17:52:11
경영권 프리미엄을 공유함과 동시에 대주주 입맛대로 진행되던 M&A 관행이 줄어들 것이라며 환영했다. 자본시장 관련 업계에서는 소액주주 지분 전량을 매수하도록 설계하면 인수 대금 부담이 과도하게 늘어 M&A, 구조조정, 기업 승계, 지배구조 개편 등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민세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