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 1회 알바 의사, MRI 관리 불가능"…영상의학계, 입법예고 반발 2026-03-10 17:55:04
완화 입법예고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현행 규칙에 따르면 MRI 장비를 운용하는 의료기관에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전속’으로 근무해야 한다. 그러나 보건복지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해당 기준을 ‘주 1일(8시간) 비전속’으로 대폭 낮추겠다는...
"檢개혁 입법권, 당에 있다"…강경파 손 들어준 정청래 2026-03-08 18:35:44
대립에 대해 “입법권은 당에 있다”고 말했다. 검찰개혁법 후속 법안 처리를 놓고 당정 간 이견이 표출되는 가운데 당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개혁 후속 입법과 관련해 이같이 견해를 밝혔다. 정부는 지난 1월 검찰청 폐지에 따른...
법원장들 호소에도…'법왜곡죄 필버'마저 "다수당 표결로 강제종결" [이슈+] 2026-03-08 15:17:42
입법은 법령 제·개정 시 파급 효과를 사전 분석하고, 입법예고를 통한 국민 의견 수렴과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등 최소한의 제어 장치를 거치는 반면 의원 입법은 이 같은 사전 별도 입법영향평가나 규제 검증 제도가 없다. 그럼에도 상임위 단계의 숙의 과정은 번번이 생략됐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트럼프 "이란, 실질적 군사력 완전히 소멸…美 아주 잘하고있어" 2026-03-07 08:28:59
살리기' 원탁회의…대법원 비판하며 행정명령 예고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이란의 실질적인 군사력은 완전히 소멸했다"며 "미군은 아주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대학...
정부, 검찰개혁 2단계 입법 준비 돌입 2026-03-06 17:37:27
등 1단계 입법안이 당론으로 확정돼 국회에 제출됐다”며 “후속 입법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상반기 내 형사소송법 개정안(정부안)을 마련하고, 6월 이후 입법예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법안의 최대 걸림돌은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전날...
3차 상법 의결…재계 "경영권 방어수단 포이즌필 필요" 2026-03-05 17:28:12
2009년 법무부가 입법예고까지 한 포이즌 필 제도 도입을 위한 상법 개정안은 지금까지 발의된 관련 법안 가운데 가장 짜임새 있는 안으로 꼽힌다. 적대적 M&A를 당한 기업이 이사회 결의로 특정 주주(공격자)를 제외한 주주에게 신주인수선택권을 부여하는 ‘한국형 포이즌 필’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이다. 당시에는 소수...
강남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피하려면…5월 9일 이전 계약, 4개월 내 명의 넘겨야 2026-03-04 17:00:06
이내에 양도해야 한다. 이는 2월 입법예고된 소득세법 시행령에 근거한 내용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매수하려는 경우에는 해당 주택이 토지거래허가 대상인지 여부를 면적·지목·용도지역 및 고시 기준에 따라 확인해야 한다. 허가를 받지 못하면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으므로 허가 조건부 특약을 두는 등...
하청노조 교섭요구 사실 공고…어디에 어떻게 해야할까 2026-03-03 18:34:36
노동조합법 시행령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원청 사용자를 기준으로 원·하청 간의 교섭창구단일화절차가 필요하며, 교섭단위 분리신청 제도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하청 노동조합의 교섭권을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이후에 공포된 고용노동부 매뉴얼에서는 원청사용자와 하청 노동조합 간의 단체교섭에 있어...
노란봉투법 곧 시행…하청 노조 성과급 요구, 원청 노조가 용인할까 2026-03-02 16:07:10
있다. 법에 근거도 없는 시행령을 만들어 입법예고를 하고 이를 일부 수정하여 재차 입법예고를 한다. 주된 내용은 교섭단위의 분리를 용이하게 하는 것이다. 그 중 제일 큰 문제는 노조에 따라 교섭단위를 달리 둘 수 있다고 한 부분이다. 애초 노조법 개정 전에는 설령 한 사업장에 민노총 계열의 노조와 한노총 계열의...
[백승현의 시각] 가보지 않은 길 '노봉로 310' 2026-03-01 17:11:48
않은 ‘노란봉투법길 310’이 열린다. 입법예고에 재입법예고까지 두 차례에 걸친 시행령 개정과 의견 수렴에도 노동계는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을 제한하는 창구단일화 제도 자체를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영계는 “실질적 지배, 구조적 통제 등 교섭의무 기준이 여전히 모호하다”고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