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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의 건전한 경쟁을 위하여…"소유 지분 제한" 고민해봐야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6-01-28 08:53:45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가상자산 사업, 특히 가상자산 거래소라고 불리우는 사업이 한국에서 선망받는 서비스 사업자로 분류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2017년 가상자산 거래 등에 대한 강력한 규제책을 발표하였으나,...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종원 신임 이사장 선임…"AX 전략 본격화" 2026-01-27 20:28:25
자문단’을 구성해 법안 제정 과정에서 민간 의견을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차상진 변호사(법률사무소 비컴 대표)가 토큰증권(STO) 법제화 이후 시장 변화와 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차 변호사는 규제 샌드박스를 넘어 제도권 비즈니스로 전환하기...
'법조인 1호 물류학 박사' 김천수, 대륙아주 합류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7 17:44:52
김 변호사는 파트너 변호사로서 기업송무와 조세, 유통·물류 분야에서 활동한다. 대륙아주는 27일 기업자문과 송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김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전주해성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2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관한 뒤 울산지원·수원지법...
[단독] 이원석 전 검찰총장, KAIST 대학원 초빙교수로 부임 2026-01-27 14:52:35
통상 변호사로 활동한 점을 고려하면 눈에 띄는 행보다. 문재인 정부 때의 문무일 전 총장(18기·세종)과 김오수 전 총장(20기·법무법인 대륜 공익사단법인 이사장), 박근혜 정부 때의 김진태 전 총장(14기·세종), 김수남 전 총장(16기·태평양), 노무현 정부 때의 송광수 전 총장(3기·김앤장법률사무소), 김대중 정부...
[단독] 공정거래·노동 특수…대형로펌, 年매출 4조 돌파 '최대' 2026-01-26 17:18:16
자리를 되찾았다. 세종의 변호사 수는 603명으로 2021년(455명)에 비해 32.5% 증가했다. 세종은 최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도 따냈다. 기업 인수합병(M&A) 자문을 앞세운 광장은 2007년 이후 2~3위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태평양과 세종에 동시에 추월당하며 4위로 밀려났다. 다만 최근 5년간 변호사 수가 13.1% 증가하는...
[단독] 법무법인 YK, 2년 연속 1000억대 매출…업계 7위 수성 2026-01-26 13:13:20
권순일 전 대법관(사법연수원 14기), 조인선 변호사(40기) 등을 주축으로 한 '노동 ESG·ESH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급변하는 노동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해당 분야 자문 요청이 예년 대비 30~40%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출범 초기부터 강점을 보여 온 형사 분야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배성범 전...
법무법인 바른,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6 11:05:25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동훈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는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이슈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영상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바른 정보기술(...
檢고위직 '탈검 러시'…서초동·테헤란로에 몰린다 2026-01-25 16:52:05
김태은 전 대검 공공수사부장(31기)을 영입했다. 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장, 동부지검 사이버수사부장 등을 거친 데다 노동 수사 경험이 풍부한 게 강점으로 꼽혔다. 김 변호사는 “자문뿐 아니라 송무까지 아우른다”고 말했다. 한 검찰 출신 변호사는 “변호사 시장이 포화상태로 접어들면서 검사장들도 적극적으로...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간 합병에 대한 자문은 공정거래 분야 전문 저널인 GCR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아·태 지역 기업결합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사이버보안 부문의 성장세는 폭발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근무 경험이 있는 강신욱 변호사(33기)를 주축으로 꾸려진 세종 정보통신기술(ICT)그룹은...
"허들 낮고 수수료 짭짤"…세무사·公기관 퇴직자, 정책자금 컨설턴트로 2026-01-23 17:26:09
정책자금 컨설팅을 겸업하는 세무사와 변호사가 늘고 있다. 인맥 장사라는 특성이 강하다 보니 정책자금 유관 업무를 맡던 공공기관 퇴직자도 잇달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출신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은행에서 저리 대출을 받고 싶어 하는 중소기업 대표와 소상공인이 보증서를 쉽게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