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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외교관 이일규 "金, 마두로 보며 참수작전 공포 느꼈을 것" 2026-01-28 15:33:20
"자유민주주의 인식 깊어져"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이 연초에 베네수엘라를 급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군사 작전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극심한 공포를 심어줬을 것이라고 전직 북한 외교관이 평가했다. 이일규(54) 전 주(駐)쿠바 북한대사관 참사는 28일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동훈 제명 D-1 '폭풍전야'…김종혁 징계 결정문 '나치즘' 논란도 2026-01-28 11:22:43
대표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북한 수령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 사이비 민주주의"라고 비판하며, "우리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 정당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상이 아니니 바로잡아야 한다"며 행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게...
美 그린란드 병합 시도에 대서양 질서 '흔들'…中-EU 거리좁힐까 2026-01-22 11:22:20
창설을 바탕으로, 미국과 EU가 자유민주주의·인권이라는 가치를 함께 주창하며 구축한 정치·경제·군사적 협력체제인 2차 대전 후 대서양 질서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EU도 대안 모색을 하는 형국이다. SCMP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작금의 트럼프 미 대통령 행보가 대서양 질서에 치명적 타격을 주고 있다"면서...
[사설] 中 견제하는 줄 알았더니 美 패권 확장에 열 올리는 트럼프 2026-01-21 17:02:50
들었다. 80년간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중심축이던 ‘대서양 동맹’의 파열음이 예사롭지 않다. 우리에게도 결코 ‘강 건너 불’일 수 없는 변화다. 덴마크는 육군참모총장이 직접 인솔한 추가 병력을 보냈다. 이들은 그린란드 침공에 대비한 방어 훈련을 실시할 예정인데 사실상 미국을 ‘침공국’으로 가정한 준비 태세...
"美 우선주의 속에도 기회…인사이더 그룹과 접점 늘려야" 2026-01-18 17:59:49
그러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자유민주주의 공급망 동맹에 올라타지 않으면 1900년대 초 ‘구한말 조선’의 비극이 되풀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이사장은 20대 총선 때 ‘민주당 험지’인 부산 연제구에서 국회에 첫발을 들인 뒤 ‘당내 쓴소리꾼’을 자청했던 소장파 정치인이다. 지난...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제명 결정을 내린 것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표현의 자유와 정당 민주주의를 부정한 결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누구나 익명으로 정치적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당원 게시판에 올린 글을 이유로 당원을 제명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헌법적 조치"라며 "심야에 기습적으로 전직...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동의하고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내는 데 뜻을 같이한다면 마음을 열고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그는 이날 ‘연대’라는 표현을 10회나 썼다. 정치권에서는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에 연대하자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해석이 나왔다. 당내에서 논란이 된 지방선거 공천룰과...
[사설] "계엄 사과, 당명 변경" 국힘…간판 교체보다 '정책 정당' 내실이 중요 2026-01-07 17:29:27
수단 동원이 헌정질서와 한국의 유구한 자유민주주의 발전사에 큰 상처를 남긴 점도 명백하다. 당 대표가 분명한 사과를 한 만큼 분열을 조장하고 정당 민주주의를 퇴보시키는 당내 파벌정치도 끝나야 한다. 공허한 찬탄·반탄 논쟁을 앞세운 내부 권력 투쟁 탓에 유능한 보수정당, 시장경제 지킴이로서의 당 정체성이 크게...
中, 대만장관 2명 '독립주의자' 제재…대만 "주권독립국" 반발(종합) 2026-01-07 17:05:47
대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결심을 약화시키려는 것이라 봤다. 이어 중국이 계속 현지 협력자들을 양성하며 대만 내부를 분열시키고 있다며 여기서 더 나아가 "세계에 대만 관할권을 주장하고 개별사안을 '국내 형사범죄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중국 측이 이번 발표에서 국제관계에서 쓰이는 '제재' 대신...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하게 했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국민의힘은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