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찰, '공천헌금 의혹' 건진법사에 징역 3년·추징 1억 구형 2026-03-16 13:21:37
검찰이 2018년 자유한국당 시장 후보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조사를 받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전 씨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전 씨는...
자멸의 늪에 빠진 국힘…'절윤' 공방 도돌이표 속 지지율 최저 2026-03-13 17:37:04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전국 17곳 광역자치단체장 자리 가운데 대구, 경북 단 2곳을 건졌고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12곳 중에선 한 석도 건지지 못했다. 문재인 정권 초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폭풍이 가시지 않았던 때다. 올해 상황은 더 심각하다. 이날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은 장...
이준석 "한동훈 제명, 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하겠다는 것" 2026-02-03 11:10:37
평가했다. 특히 장 대표가 과거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비슷한 선택을 하고 있다며, 결국 유사한 결과를 맞게 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국민의힘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 이 대표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개혁파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가 주최한...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개정했다. 이후 뚜렷한 지지율 회복을 도모하지 못하다가 2020년 2월 총선을 두 달 앞두고 중도 우파 진영과 연합해 당명을 미래통합당으로 바꿨다. 하지만 이 역시 김종인 비대위 체제가 등장하면서 그해 9월 당명을 다시 국민의힘으로 변경했다. 장 대표의 이번 당명 개정 승부수에 대해서도 야권...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2026-01-12 09:37:31
자유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 등으로 당명을 바꿔 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절차에 대해 "설 전까지 당명 개정을 마무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단순히 당 이름을 바꾸는 차원을 떠나서 당의 새로운...
"거둬줬더니"…한때 '홍준표 키즈'와 불꽃 설전 2026-01-11 00:07:04
여의도 풍향계라고 하겠나"라고 꼬집었다. 2018년 자유한국당 시절 당 대표였던 자신이 '영입인재 1호'로 발탁했던 배 의원이 친윤석열계를 거쳐 친한동훈계에 합류한 행보를 직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배 의원은 2021년 대선 경선 당시 홍 전 시장 캠프에서 활동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대변인을...
"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배 의원은 2018년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였던 홍 전 시장의 인재 영입 1호로 정계에 입문했다. 배 의원은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됐고 한동안 '홍준표 키즈'로 불리기도 했다. 배 의원은 2021년 대선 경선에서도 '대세'였던 윤 전 대통령이 아닌 홍 전 시장을 도왔다. 하지만 윤 전...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2025-12-22 18:23:37
시작으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제인협회 전신) 회장 직무대행을 지낸 뒤 202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령탑 역할을 맡고 있다. 여러 조직을 거친 그의 경험은 사랑의열매가 성과를 내는 데 기여했다. 암호화폐 ‘코인 기부’를...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극한 대치를 벌이다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전·현직 의원과 보좌관·당직자 등 10명은 자유한국당 의원·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거나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같은 사건으로 기소된 국민의힘 관계자 26명은 모두...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與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 2025-12-19 14:15:35
지정할지를 두고 민주당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극한 대치를 벌이다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건을 의미한다. 박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전현직 의원, 보좌관·당직자 등 10명은 이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거나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