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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의회 동의안' 시도의회 동시의결 2026-02-04 12:54:52
대부흥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법상 지방자치단체를 합치거나 폐지할 때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해, 시·도는 주민투표 대신 의회 동의 절차에 나섰다. 2월 중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될 경우,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고 7월 1일 출범하는 일정 통합안이 추진된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
한병도 "이달 행정통합특별법·지방자치법 신속 처리" 2026-02-03 17:27:11
지방자치법을 처리하겠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판로지원법’과 ‘중소벤처기업해외진출법’은 상반기에 통과시키겠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민생개혁 입법 고속도로’를 깔고 최고 속도를 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11일 원내대표로 선출된 이후...
교섭단체 연설 나선 與 한병도…"입법추진 상황실 설치하겠다" 2026-02-03 12:11:30
행정통합에 대해서도 "행정통합특별법안과 지방자치법을 2월 국회 내 처리하겠다"고 한 원내대표는 밝혔다. 그는 "접경지역 평화경제특구가 첫 삽을 떠야 한다"며 9·19 군사합의 복원 필요성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한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최우선 가치는 오직 민생"이라며 "검찰·사법·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고 국...
"체납관리단 운영비는 지자체 몫"…실세장관 요청 거절한 예산처 차관 2026-01-27 17:37:03
“한 말씀 드려도 되겠냐”며 “지방자치법 13조를 보면 이건 명백하게 지방자치 사무 측면이 있다”고 반박했다. 지자체의 체납관리단 운영은 중앙정부가 아니라 지자체 소관 업무인 만큼 사업 소요 예산도 지자체가 감당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과거 성남시와 경기도 선례를 보면 성남시가 비용을 다 부담한 적이...
李 대통령 "추경, 올해 내내 안 할 건 아니다" 2026-01-27 12:11:10
있다. 이건(체납관리단 운영) 명백하게 지방자치법 13조에 나오는 지방 자치사무 측면이 있다"고 했다. 윤 장관이 이 대통령에게 "예산처가 인력 운영 예산을 지원해주지 않아 운영이 어렵다"는 취지로 얘기하자 이를 듣고 있던 임 차관이 "중앙정부 업무가 아니라 지자체 사무이기 때문에 예산 지원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김경 사퇴서 냈지만 아직 의원…서울시의회, 윤리특위 예정대로 2026-01-27 07:43:38
자치법 제89조에 따르면 지방의회의원 사직은 본회의 의결이 원칙이지만, 비회기 중에는 의장이 사직서 수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의장이 사직서를 수리하면 김 의원은 즉시 의원직을 상실해 윤리특위 논의는 중단된다. 반대로 수리를 보류할 경우 김 의원의 신분이 유지돼 윤리특위에서 징계 논의가 가능하다. 시의회...
김경, 서울시의원직 사퇴…"상응하는 법적 처벌 받겠다" 2026-01-26 17:30:31
보궐선거를 앞두고 공천 헌금 제공을 모의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서울시의회는 27일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김 시의원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었다. 징계 수위는 지방자치법상 최고 수준인 ‘제명’을 의결할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됐다. 경찰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의 김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관련 신고를...
[속보] 김경 "강선우에 1억은 제 불찰, 변명 않겠다"…시의원직 사퇴 2026-01-26 14:46:38
오점을 남겼다"며 "평생 자숙하고 반성하며 살겠다. 저를 아껴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했다. 서울시의회는 오는 27일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김 시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정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징계 수위는 지방자치법상 최고 수준인 '제명'을 의결할 가능성이 유력했다. 김대영...
찬반 갈림길 선 대구·경북 행정통합…이번 주가 최대 고비 2026-01-25 07:48:34
지방자치법 제5조(지방자치단체의 명칭과 구역) 제3항에 따라 통합을 위해서는 도의회 의견을 듣게 돼 있어 의견 청취 안건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도의회는 임시회 개회 하루 전인 오는 27일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와 의원 59명이 모두 참석하는 의원총회를 열고 행정통합 추진 상황에 대한 현황을...
시의회, '공천 헌금' 김경 징계수위 내주 결정…제명 '유력' 2026-01-20 13:46:16
대한 징계 수위로는 지방자치법상 최고 수준인 '제명'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윤리특위 의결 이후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제명이 최종 확정된다. 다음 본회의는 제334회 임시회로,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열린다. 김 의원은 △공천 헌금 △공무 국외활동 미신고 및 직권남용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