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용철 한국반부패정책학회장, 지방공기업 정책위원 위촉 2026-03-15 14:18:49
위원에 위촉됐다. 임기는 2년이다. 행안부 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위원회는 지방공기업 관련 주요 정책과 경영평가·경영진단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김 교수는 대통령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전문위원·국무총리 정부업무평가위원·부산시울산시경남도 특별자치단체 자문위원장·서울시의회 입법고문 등을...
'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TF 가동…김민석 총리 "적극 지원" 2026-03-11 16:04:11
정부와 전북특별자치도는 현대차그룹 새만금 혁신 거점 설립을 위해 인허가 등 행정 절차, 로봇, AI 및 수소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및 인프라 등을 지원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투자를 계기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남광주특별시' 시대 열린다…특별법 통과 시도민보고회 개최 2026-03-03 17:46:50
분권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재명 정부는 연 5조원씩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과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4대 특전(인센티브)을 제시하며 행정 통합을 지원했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구 320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159조원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전국...
대전·충남 통합에…길 잃은 충청권 메가시티 2026-02-23 17:34:58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호택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이번 지방선거는 충청권이 각자도생을 넘어 새로운 연대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판가름하는 최대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충청권 메가시티의 성패는 결국 정부와 여당의 통 큰 자치분권에 대한 의지에 달려 있다”고 했다. 대전=임호범...
박완수 경남지사, “행정통합 주민투표 통해 정당성 확보해야” 2026-02-11 16:04:21
자치권 보장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입법권·재정권·조직권 등 핵심 권한을 과감히 이양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의 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하혜수 경북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박관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센터장과 박재율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연대 상임대표가...
광주상공회의소,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정부의 과감한 결단' 촉구 2026-02-11 14:17:59
5극 3특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기조와도 배치된다"고 강조했다. 한상원 광주상의 회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성공을 위해 개별 부처의 판단을 넘어 범정부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며 "균형발전이라는 큰 틀 속에서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정부가 분명한 정책적 의지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광주=임동률 기자
경남·부산·대전·충남 단체장, 정부에 행정통합 핵심권한 전폭 이양 건의 2026-02-10 17:55:51
광역자치단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3대 핵심 사항’이 명시됐다. 4개 광역자치단체장은 먼저 국가 차원의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을 요청했다. 지자체별 특별법 추진에 따른 혼란과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전국에 공통 적용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로드맵을 정부가 선제적으로 마련해달라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부울경 행정통합, 2년 아닌 20년 뒤처질 수 있어” 2026-02-10 16:27:38
자치분권에 대한 확실한 보장’에 대해 김 위원장은 “이건 병행 추진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지방 소멸이 대단히 심각한 위기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은 지원대로 받아 급한 불을 끄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재정과 권한의 이양은 병행 추진해 나가면 된다”고 제안했다. 또 다른 전제 조건인...
경실련, 행정통합법 폐기 요구..."1035개 조문 중 869개 특혜성" 2026-02-10 13:39:00
분권의 취지를 왜곡하고 국가 행정 체계를 흔들며 무분별한 재정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문 84%가 특혜성…“입법 알박기 심각 경실련에 따르면 3개 법안의 총 1035개 조문 중 869개(83.96%)가 재정 특례, 권한 이양, 지역 민원 반영 등 특혜성 내용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지역 SOC 사업 우선...
"우선 합치고 채우자"... 주호영·윤호중, ‘광역통합 속도전' 맞손 2026-02-06 07:37:47
합의되는 대로 통합해 놓고 점차 완성해 가는 방식이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주 의원은 지자체의 실질적인 생존을 위한 '확실한 인센티브'도 주문했다. 그는 "단순히 통합 비용만 주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며, 재정 분권과 재정 자치에 관해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줘야 지방이 살아날 수 있다"고 당부했고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