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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한 주식 돌려줘라"…콜마그룹 父子 경영권 분쟁 쟁점은 [CEO와 법정] 2025-10-23 16:56:19
최창영 변호사(사법연수원 24기)·김효전 변호사(변호사시험 7회)가 공동 대리에 나섰다. 윤 부회장 측도 법원장 출신의 강영수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가 직접 나서 진용을 갖췄다. 여기에 판사 출신 정다주(31기)·장준아(33기)·윤미영(변호사시험 1회)·성아윤(8회) 변호사가 힘을 보탰다. 정희원...
법무법인 광장 경영권분쟁팀, SM엔터테인먼트·한미약품 등 굵직한 경영권 분쟁 사건서 두각 2025-04-22 16:14:13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광장에 합류한 장준아 변호사(33기)는 경영권 분쟁과 기업 분쟁 분야 최고 수준 전문가로 꼽힌다. 서울고등법원 상사·기업 전담재판부, 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등을 지냈다. 회계사 출신인 윤미영 변호사(변호사시험 1기), 송무 전문 김상우 변호사(42기), 김은아 변호사(변호사 시험 6회)도...
송무 역량 키워라…로펌 '판사 출신 영입戰' 2025-02-02 17:33:32
지난해 장준아 변호사(33기)를 연이어 법원에서 영입한 광장은 허영인 SPC그룹 회장 사건과 최양하 전 한샘 회장 사건에서 무죄를 이끌어내며 효과를 톡톡히 봤다. 전관이 주축이 돼 송무 강자로 이름을 떨치는 법무법인 동인도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의 오태환 의정부지법 부장판사(30기)를 영입했다. 바른과 와이케이는...
광장, 법무법인 첫 연 매출 4000억 돌파 2025-01-01 17:30:56
신설한 게 주효했다는 평가다. 광장은 지난해 강동혁, 장준아, 정기상 변호사 등 법원 출신 인재와 이상현, 박양호 변호사 등 검찰 출신 법조인을 대거 영입하며 송무와 형사 분야 역량을 강화했다. 현재 광장의 전체 인력은 888명 규모로, 1994년 설립 당시 30여 명에서 30배 가까이 늘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단독] 광장, 법무법인 첫 매출 4000억원 돌파 2025-01-01 08:00:01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광장은 지난해 강동혁, 장준아, 정기상 변호사 등 법원 출신 인재와 이상현, 박양호 변호사 등 검찰 출신 법조인을 대거 영입하며 송무와 형사 분야 역량을 강화했다. 현재 광장의 전체 인력은 888명 규모로, 1994년 설립 당시 30여 명에서 30배 가까이 성장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HSBC, '불법 공매도' 재판서 혐의 부인…"의도 無, 의사소통 오류" 2024-11-01 13:16:31
측 변호인단(법무법인 광장·이기리, 장준아 변호사)은 "보유한 주식 수량 초과해 매도 주문이 거래소에 제출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 "공매도 규제 내 자체은행 잔고 관리 시스템을 준수하는 과정에서 실수 및 의사소통 오류가 있었을 뿐 의도적으로 공매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HSBC 측은 실제로 공매도 주문 결과로...
실력파 판사 줄줄이 로펌행…김앤장, 10명 영입 2024-02-20 18:37:09
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31기), 장준아 전 서울고법 판사(33기), 정기상 전 수원고법 판사(35기)는 다음달부터 광장에 합류한다. 태평양에도 다음달부터 4명가량의 전직 법관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은 김동규 전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29기)와 도훈태 전 대전지법 천안지원 부장판사(33기)를 영입했다. 김 전...
"김앤장, 10명 넘게 데려가"…엘리트 판사들 '줄줄이' 로펌행 2024-02-20 09:04:43
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31기), 장준아 전 서울고법 판사(33기), 정기상 전 수원고법 판사(35기)가 내달부터 광장에 합류한다. 강 전 판사는 대법원 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법원행정처 형사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굵직한 형사 사건을 맡아왔으며 최근 2년동안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해 행정사건에도 상당한...
'법원 허리' 고법 부장판사들 또 이탈…26일 법관 인사가 '사법개혁' 가늠자 2024-01-25 18:18:16
장준아 서울고법 판사(33기), 정기상 수원고법 판사(35기)가 최근 사의를 밝히고 한 대형 로펌으로 이직하기로 했다. 다음달 말께 변호사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 강 부장판사는 행정소송 분야 전문가다. 2002년 법관 생활을 시작해 부산지법 서울북부지법 서울중앙지법 법원행정처(양형운영지원단장, 사법지원심의관)...
[단독] "법관 정기인사가 코앞인데"…실력파 판사 또 이탈 2024-01-25 15:00:03
장준아 서울고법 판사(33기), 정기상 수원고법 판사(35기)가 최근 사의를 밝히고 한 대형 로펌으로 이직하기로 했다. 다음달 말 이후 변호사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 강 부장판사는 행정소송 분야 전문가다. 2002년 법관 생활을 시작해 부산지법 서울북부지법 서울중앙지법 법원행정처(양형운영지원단장, 사법지원심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