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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급등에…여전채, 13년 만에 '1월 순상환' 2026-02-03 16:51:35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른바 ‘워시 쇼크’ 등 대내외 변수로 금리 변동성이 쉽게 잦아들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서다. 한 카드사 임원은 “해외 조달 등을 통해 급한 불은 끄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시장금리가 안정되지 않으면 여전사 조달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카드포인트 매년 1000억 증발…"없어지기 전에 찾아 쓰세요" 2026-02-03 15:58:42
홈페이지나 앱을 방문해 자신의 상황에 꼭 맞는 포인트 사용처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 포인트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현금성 자산의 일부”라며 “잔여 유효기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을 키워 포인트가 사라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금융, 코스닥·벤처기업 위해 최대 8.2조 지원 2026-02-03 14:57:31
자본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코스닥 예비 상장 기업 육성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민간 모펀드 결성도 별도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자금은 미래 성장 산업과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된다. 혁신기업의 스케일업과 코스닥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5대 은행 가계대출 두 달째 줄었다 2026-02-02 16:33:17
업계에서는 가계대출 둔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당국이 올해도 강력한 대출 총량 관리 의지를 내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초과한 국민은행과 새마을금고의 대출 한도 축소도 예정돼 있어 대출 문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통장 압류돼도…생계비 계좌 사용 가능 2026-02-02 16:32:56
연금, 아르바이트 대금 등 자금 종류에 제한 없이 입금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해당 계좌에 입금된 금액은 압류, 가압류 등으로부터 보호된다”며 “채무조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최소한의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은행, 서울신보 손잡고 소상공인 3750억 지원 2026-02-02 16:32:26
특별출연해 총 375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소상공인 특화 보증부대출 상품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오른쪽)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달리면 적금 금리 더 드립니다" 2026-02-01 16:41:37
아예 마라톤 대회를 열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은행들이 러닝 연계 금융 상품을 더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고객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쓰고 있다는 ‘선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전략도 담겨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순이익 4조 클럽 입성한 하나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2026-01-30 17:59:10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채용 비리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함 회장은 “그룹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이 최우선 과제”라며 “AI, 스테이블코인 등 미래 먹거리 공략에 남은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채용비리 혐의' 함영주…대법, 무죄취지로 파기 2026-01-29 18:00:35
27%에서 지난해 48%로 증가하는 등 매년 오름세다. 하나금융은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30일 지난해 기준 연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시장에서는 하나금융이 사상 처음으로 순이익 4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조미현/장서우/장현주 기자 mwise@hankyung.com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주주환원 지속 확대" 2026-01-29 17:45:38
2022년 27%에서 지난해 48%로 증가하는 등 매년 오름세다. 하나금융은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30일 지난해 기준 연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시장에서는 하나금융이 사상 처음으로 순이익 4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장현주/장서우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