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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고 간부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력…학교측 2차 가해" 2026-01-12 16:08:40
내 학교와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대신 침묵을 강요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학교 관리자들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기는커녕 '소문내지 마라', '여자 중에 이런 일 안 당하고 사는 사람 없다'며 2차 가해를 했다"고 말했다. 또 "가해 교사는 재단 이사장의...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2026-01-11 06:00:01
구조 작업을 벌였으나,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전 경찰에 인계됐고 결국 숨졌다. 경북 의성에서는 산불까지 발생했다. 전날 오후 3시께 의성군 야산에서 시작된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돼 소방 대응 단계가 2단계까지 격상됐다. 헬기 투입이 제한되는 등 진화에 난항을 겪던 가운데, 저녁 무렵 강한...
윤호중 장관, 신년사 통해 성과 강조…"올해는 체감으로 보여줄 것" 2026-01-05 11:30:01
주문했다. 재난·치안 분야에서는 국가 책임을 재차 강조했다. 윤 장관은 “기후변화와 복합 재난 시대에 재난안전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며 경찰·소방과 함께 현장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 참사 피해자 지원과 민생 범죄 근절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조직 문화 개선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새해 달라지는 것] 규제샌드박스 특례 기간 '최대 6년'으로 연장 2025-12-31 09:00:07
및 재난 대응 등에 위성을 활용하기 위해 고해상도 국토위성 1호가 2021년 3월 발사돼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국토위성 1호에 이어 국토위성 2호가 상반기에 발사된다. ▲ 범죄피해자 등 주거상향 시 자산·소득 검증 생략 = 그간 긴급한 주거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 및 가정폭력피해자도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요즘 아무도 꿈에 안 나오네"…제주항공 참사로 가족 잃은 '아빠' 2025-12-20 18:17:06
참사와 산업재해 등 사회적 재난·참사로 가족을 잃은 이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재난참사피해자연대 대표이기도 한 김종기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대표는 "참사를 책임지는 사람은 말단 직원뿐이니 생명과 안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변화도 더디다"며 "참사 원인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그날까지 함께...
시진핑, 홍콩 의회선거·경제성장 치하 "안정에서 번영으로" 2025-12-16 21:56:54
숨진 소방관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희생자의 가족과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고 홍콩 매체들은 전했다. 이 발언은 신화통신 보도에는 언급되지 않았다. SCMP와 RTHK에 따르면 존 리 행정장관은 시 주석에게 화재와 관련한 중앙정부와 본토 기업, 동포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면서 "입법회 의원 선거는 12월 7...
경제 위기에 '역대급 재난' 강타...사망자 600명 넘어 2025-12-06 17:10:16
연기하고 지원 규모를 늘려줄 것을 IMF에 요청했다는 것이다. 스리랑카는 2022년 국가 부도 사태 후 IMF 구제금융을 받으며 긴축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 때문에 대규모 복구·피해자 보상 작업도 어려운 상황이다. 스리랑카가 국제사회에 도움을 호소하자 인도·파키스탄·아랍에미리트(UAE) 등이 지원에 나섰다. 미국도...
스리랑카 홍수·산사태 사망자 600명 넘어…IMF에 지원 요청 2025-12-06 14:00:42
대규모 복구·피해자 보상 작업이 어려운 형편이다. 스리랑카가 지난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호소하자 인도·파키스탄·아랍에미리트(UAE) 등이 지원에 나섰으며, 미국도 200만 달러(약 30억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본 인도네시아에서도 수마트라섬 북부...
인니·태국·스리랑카 덮친 폭우…홍수·산사태에 사망자 1000명 2025-12-01 06:55:28
매몰되어 여전히 실종 상태라는 점에서 피해자의 숫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일부 도로와 다리가 끊긴 아체주에서는 복구 작업에 필요한 중장비를 투입하지 못해 구조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과 경찰관들이 폭우가 쏟아지는데도 삽이나 곡괭이로 잔해를 파헤쳤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인도네시아 당...
'화재 참사' 홍콩, 사흘간 애도기간…실종 150명·사망 128명 2025-11-29 20:17:53
실종자를 찾기 위해 전문 재난 피해자 신원 확인 시스템을 가동했다. 현재 사망자 가운데 신원 미확인 인원은 44명으로 나타났다. 당국의 수사가 확대되면서 화재 관련 체포 인원도 11명으로 늘었다. 경찰은 전날 컨설턴트, 비계 하도급업체, 해당 공사의 브로커 등 관련자 8명을 체포했다. 이전엔 보수공사를 맡은 업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