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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무발명보상제도, 명확한 규정이 분쟁을 막는다 2025-12-23 15:13:03
보상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경우를 대비한 재심 절차와 분쟁 조정 방안도 미리 마련해 두어야 한다. 규정이 완성되면 이를 사내에 충분히 공표하고 교육해야 한다. 단순히 규정집을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여 직원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기적인 설명회나 질의응답 시...
FIU, 두나무 가상자산사업자 면허 갱신 신고 수리(종합) 2025-12-23 13:49:03
재심 등을 거쳐 지난 11월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 부과를 결정했다. 이어 과태료 처분 등 제재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사업자 갱신 신고가 1년 4개월 만에 수리됐다. 업비트 외에도 코빗, 빗썸, 코인원, 고팍스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사들도 가상자산사업자 갱신을 당국에 신청한 상태다. 두나무는 이들...
고려아연 美백기사도 '고·조 콤비' 작품…MBK 들었다놨다하는 김앤장 2025-12-23 09:42:15
제재심, 전자단기사채 관련 사건을 모두 맡으며 MBK와 ‘불편한 재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사정당국의 칼날이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에 대한 직접적인 형사 문제로 향하자 결국 김앤장의 조력이 불가피해졌다는 게 로펌업계의 관측이다. 경쟁 로펌에선 동북아 최대 PEF인 MBK파트너스마저 쥐락펴락하는...
쿠팡, 물류센터 사망노동자 산재에 불복 소송…뒤늦게 알려져 2025-12-22 22:34:07
불인정 결정을 했다가 유족 측의 불복에 재심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유족의 이의제기가 재심청구 기한 이후 이뤄져 절차적 하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쿠팡 관계자는 "근로복지공단이 산재 신청에 대하여 불승인 결정한 이후 재차 산재 신청이 제기되자 절차에 반해 승인 결정을 했다"며 "동일한 사안에 대해 서로 ...
"깐깐한 거래소 심사 영향" 뜨거웠던 공모주 시장 급랭 우려 2025-12-22 17:02:59
넘지 못하면서 상위기관인 시장위원회 재심을 받았으나, 결과를 뒤집진 못했다. 세레신은 신약 개발 기업으로 지난 6월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알츠하이머 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됐다. 미국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외국기업이다.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 절차를 밟기 위해 한국 증시의 문을...
금감원, 홍콩 ELS 제재심 결론 못내…내년으로 넘긴다 2025-12-18 20:19:24
제재심을 열었다. 지난달 금감원은 5개 은행에 총 2조원대의 과징금과 과태료를 사전 통보한 바 있다. 제재심에는 은행별로 준법감시인, ELS 상품 관련 부행장 등 임원 2~3명과 10명 내외의 변호사 등 총 15명 안팎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은행들은 자율배상 등 사후적인 피해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점을 최대한 강조한...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파트너스 제재심 결론 못내 2025-12-18 15:33:52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 방안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해 추후 회의를 속행하기로 했다. 다음 제재심은 내년에 열릴 전망이다. 지난달 금감원은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 등을 포함한 조치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금융당국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의 업무집행사원(GP·운용사)에 중징계를...
'신체 접촉 논란' 김완기 삼척시 육상감독, 중징계에 재심 신청 2025-12-18 15:32:49
감독 측 변호사는 전날 저녁 강원도체육회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 감독 측의 재심 신청에 따라 강원도체육회는 60일 이내에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관련 결정을 내려야 한다. 삼척시체육회는 지난 10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직무태만, 직권남용, 인권침해, 괴롭힘으로 김완기 감독에 대해 자격 정지 1년6개월...
정책 수혜주로 뜨던 은행주, 겹규제에 주춤 2025-12-17 17:30:21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관련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SC제일은행 등 5개 은행이 제재 대상이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정치권이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 자금을 은행권에 떠넘기고, 서민금융안정기금 출연금 인상 방안을 검토하는 등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우호군' 국민연금이 칼 빼든 진짜 이유 [의문의 이지스 M&A①] 2025-12-16 10:27:04
재심에서 다뤄진 내용은 공시 위반 관련 사안뿐인 것으로 전해진다. 금감원은 해당 건에 대해 1억원대 과태료 부과 조치를 결정했다. 다만 조 전 대표 관련 의혹은 안건으로 오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스운용 측은 "IRDV와 관련해선 당시 이익 없이 지분 관계를 절연했고, 경제적으로 실익을 보지 않아서 안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