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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정치적 서사 쌓을 기회" 2026-01-16 08:01:17
'한동훈 제명 결정'을 즉각 의결하지 않고 재심 결과를 지켜보겠다며 결정을 유예한 데 대해 "이제 공이 한 대표에게 왔다고 하지만 한 대표가 '재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기에 공은 그대로 장 대표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명 효력 발생 행위는 윤리위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장 대표와 최고위가 하는...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2차 제재심도 결론 없이 마무리 2026-01-15 21:57:19
재심의위원회를 열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 수위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추후 재논의하기로 했다. 지난달 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다. 사안이 복잡한 만큼 제재심 위원간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한다고 판단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금감원은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 등을 포함한 조치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재심 신청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최고위는 재심 기간까지 윤리위 결정을 확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재심 청구 기한인 오는 23일까지 최고위에서 제명 의결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한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 다툼이 있다고도 한다”며 “사실관계에 부...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안 '보류'…"재심 청구 기간 부여" 2026-01-15 12:47:36
대표에 재심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서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재심 기간까지 윤리위 결정에 대해 최고위 차원의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고, 또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 다툼이 있다고...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김 의원의 즉각적인 재심 청구 예고에 "제가 가슴 아프다. 그렇지만 잔인한 결정을 할 때는 해야 한다. 정치인은, 정당은 법적으로 따지는 게 아니다"라며 "경찰에서 잘 싸워서 이겨서 다시 우리 민주당으로 돌아오는 날을 학수고대한다"고 했다. '김병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바라보면...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다만 당 윤리위 재심 신청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 등이 연루된 '당게 논란'은 지난 2024년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의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집중적으로 올라왔다는 게 논란 골자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13일 TV조선 유튜브 방송에서 "본질은 특정인의 여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청구 기다리겠다…소명 기회 부여" 2026-01-15 10:10:49
“재심 청구 기간까진 최고위원회 결정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리위 결정을 놓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자 장 대표가 한발 물러난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에게 윤리위 결정에 대한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한 다음 결정 절차를 마무리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며 이같이...
김병기 당적 유지 속…경찰 압색에 與 '곤혹' 2026-01-14 17:31:23
원내대표는 재심 청구 의사를 밝히고 자진 탈당도 거부했다. 김 전 원내대표가 당적을 유지한 상태에서 관련 의혹이 계속 불거지면 그에 대한 비난이 당으로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55분부터 김 전 원내대표와 배우자 이모씨, 이지희 서울 동작구의원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한 전 대표는 재심 신청 여부와 관련해 “윤리위가 이미 답을 정해놓은 상태가 아니겠냐”며 “장 대표가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과 윤 위원장 같은 사람을 써서 이런 결론을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는 친한(친한동훈)계인 김형동 배현진 박정훈 정성국 고동진 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답은 정해놓은 상태 아니겠나. 그런 윤리위에 재심을 신청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며 "윤리위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하고 꿰맞춘 요식행위다. 재심 신청 생각은 없다"고 답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 윤민우(윤리위원장) 같은 사람을 써서 이런 결론을 낸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