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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당 떠난 분…공식 입장 없다" 2026-01-16 16:39:19
존중하며 향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은 당을 떠나신 분으로 특별한 입장이 없다는 게 국민의힘의 입장"이라며 "향후에도 윤 전 대통령 재판과 관련해 입장을 낼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내란특검이 윤...
사형 구형에 웃던 尹, 실형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16:17
징역 5년을 선고하자, 윤 전 대통령은 입술을 살짝 깨문 채 담담한 표정을 유지했다. 재판이 끝난 뒤 윤 전 대통령은 자리에서 일어나 변호인단을 향해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법정 중앙쯤에서 다시 한 번 재판부에 목례한 뒤 퇴정했다. 재판부는 방청객의 소란을 우려해 방청객과 취재진을 차례로 내보낸 후...
尹, 굳은 표정으로 눈 깜빡이더니…징역 5년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06:22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재판부가 마지막으로 피고인인 윤 전 대통령을 일으켜 세운 뒤 주문(主文)을 읽어 총 징역 5년을 선고하자, 윤 전 대통령은 입술을 살짝 깨물었을 뿐 굳은 표정에 큰 변화는 없었다. 재판이 끝난 뒤 자리에서 일어난 윤 전 대통령은 변호인단을 향해 가볍게 고개를 끄덕인 뒤 법정 중간쯤에서 잠시...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HK영상] 2026-01-16 16:05:10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인력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점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또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형식적인 국무회의를 열어,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점도 범죄로 인정했습니다. 계엄...
"교수형이 잔혹하다고?"…日법원, 사형수 집행정지 청구 각하 2026-01-16 15:42:49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사형제도와 관련해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는 1948년 "형벌로서 사형은 헌법 36조가 금한 '잔혹한 형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합헌 판결을 했다. 교수형에 대해 최고재판소는 1955년에 당시 타국에서 집행됐던 참수나 총살 등과 비교해 "특별히 인도적으로 잔혹하다는 이유를 인정할...
'尹 내란 첫 결론'…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2026-01-16 15:03:07
8개 형사재판 가운데 사법부의 첫 판단이다. 재판부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게 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에 대해 "일신의 안위와 사적인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경호처공무원을 사실상 사병화한 것"이라며 "중대범죄에 해당하는 점과 범행 내용 등에 보면 죄질 매우 좋지 아니하다"고 지적했다. 또...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내란 재판 첫 선고 2026-01-16 15:01:56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방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무죄 확정 2026-01-16 12:46:50
‘펀드 환매대금 돌려막기’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무죄가 확정됐다. 펀드 간 자금 운용 행위의 불법성은 구체적 사안에 따라 따져봐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자본시장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하나은행 직원 A씨와 김재현 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 하나은행 법인...
'카카오' 김범수, 2년 만의 깜짝 등장…돌연 공개행보 이유는 2026-01-16 12:37:51
2년 만에 공식 행보에 나섰다. 지난해 주가조작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사법 리스크'를 해소한 후 카카오 행사에 첫 등장한 것이라 이목이 쏠린다. 카카오는 김범수 센터장이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열린 신입 공채 크루(직원) 교육 현장에 예고 없이 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도 유지됐다. 재판부는 "검사와 피고인이 주장하는 사유는 1심에서 형을 정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며 "1심 이후에 새롭게 참작할만한 사정 변경은 없어 피고인과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명씨 측의 심신미약 주장은 원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