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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 중국 '바오우'의 불편한 진실 2025-12-29 17:32:39
건너간다. 저물가, 기대심리 약화가 고착화하면 그땐 방향을 돌리는 것조차 어려워진다. 중국 경제는 지금 ‘바오우냐, 구조 전환이냐’의 변곡점에 놓여 있다. 관건은 타이밍이다. 경제 정책 전환의 시기를 놓치고 구조 개혁이 밀릴수록 물가·임금·소비 심리가 한꺼번에 약해지는 ‘저온 상태’가 장기화할 수밖에 없다....
트럼프즘으로 점철됐던 2025년…왜 韓 경제가 주목받고 韓 국민이 돈 많이 벌 수 있었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9 08:33:39
저물가, 90년대 후반 골디락스? - 美 증시, 올해 韓 증시와 함께 가장 돋보인 한 해 Q. 반면에 중국은 트럼프 정책에 잘 대응하긴 했지만 경제는 안 좋았지 않았습니까? 왜 그런지 말씀해 주시지요. - 中 경제, 수출호조 속 정작 중요한 내수 더 침체 - 무역흑자 1조 달러, 수출 회복보다 수입 감소 문제 - 내수침체 따른...
증권사, 이 판국에 美 주식과 달러 더 사라고 권유? 李 대통령실, 이번에는 본때를 보여준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6 07:44:13
갭 - 11월 CPI 상승률 3%에서 2.7%, 고성장-저물가 - 내년에도 고성장과 저물가 골디락스 국면 지속 - Fed SEP, 내년 성장률 1.9%에서 2.0%로 상향 - 반면 내년 PCE 상승률, 2.6%에서 2.4%로 하향 - 美 3대 지수, 다우 지수 중심으로 동반 상승세 - 다우 48731, 트럼프 취임 1주년 직전까지 5만? Q. 이 시간을 통해 Fed의...
원·달러 환율 2,000원 가면 코스피 6000 간다? 韓 경제와 증시 위험한 발상, 어디서 나오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3 07:43:02
- AI발 고성장 속 저물가, 90년대 후반 골디락스? Q. 2026년이 다가오면서 말씀하신 골디락스라는 용어가 자주 들리는데요. 미국 증시를 보는 눈도 낙관론이 많지 않습니까? - 美 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분위기 전환 - 매크로 펀더멘털, 고성장 하에 저물가 신경제 - 마이크로 펀더멘털, 어닝 서프라이즈 70% 이상...
11월 美 CPI 안정, 트럼프와 美 증시 살리나? 내년 大인플레이션(GI) 우려 왜 가시지 않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9 08:16:30
- AI발 고성장 속 저물가, 90년대 후반 골디락스? Q. 방금 AI발 신경제 도래 가능성을 언급하셨습니다만 어제 마이크론 실적이 AI 거품 우려를 일축시키지 않았습니까? - 마이크론 실적, strong earning surprise 평가 - 어제 시간외 이어 오늘 마이크론, 10% 이상 급등 - 마이크론, 오라클과 브로드컴 등 AI 주가 끌어올려...
美백악관, '인플레둔화' 지표에 반색…"바이든 위기와 극명 대비" 2025-12-19 02:22:19
최저치"라며 "미국인들은 저물가 및 고임금 추세가 새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또한 보도자료에서 언론 보도 및 전문가들이 이날 발표된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해 "아주 좋은 수치", "긍정적인 뉴스"라고 반응한 것을 부각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물려받은 인플레이션과 생활물가...
美 중앙은행(Fed) 통화정책 프레임워크…2026년에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12-15 09:24:48
생산할수록 물가가 떨어지는 고성장·저물가의 신경제 국면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1선 목표가 달성된 것처럼 착시 현상이 발생했다. 통화정책 목표와 프레임워크 간 불일치는 2008년 이후 금융위기로 귀결됐다. 금융위기 극복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2012년에 착시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통화정책 목표부터 바뀌었다. 양대...
헉! 다우, 연준 회의 직후 650p 급등? 예측 시기도 아닌데 왜 美·中 성장률 갑자기 올리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2 08:12:24
하향 - 고성장-저물가, 90년대 후반 이어 신경제 도래? Q. 어제 진단해 드린 내용이 미국 증시에 곧바로 반영되고 있는데요. 오늘 다우 지수가 전일대비 무려 600 포인트 이상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 3대 지수 중 다우, 경기에 민감한 종목으로 구성 - 내년에는 연준 영향력 축소,...
연준 분열, 美 증시, 펀더멘털이 더 중시된다! 내년, 성장률 ‘상향’ 속 물가 ‘하락’, 골디락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1 08:13:10
기준금리, 7월 회의까지 동결되다가 9월 이후 인하 - 통화정책 우선순위, 고용에서 9월 이후 위험 관리 - 연준과 연준 의장의 영향력 감소, 펀더멘털 더 중요 - 내년 성장률 1.8% → 2.3%, PCE 상승률 2.6% → 2.4% - AI발 고성장 속 저물가, 90년대 후반 골디락스 재현?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커버스토리] 구글·소니·레고…부활 원동력은 어디서? 2025-12-08 10:01:06
들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저성장, 저금리, 저물가, 고실업, 정부부채 증가, 규제 강화가 새로운 표준(뉴노멀)이 됐습니다. 성장과 번영, 사업 확장이 예전처럼 당연시되지 않습니다. 최근엔 미국·중국 간 패권 다툼으로 인한 공급망 재편, 미국발 관세 폭탄에 따른 세계 교역 침체 등 예측 불허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