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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570만원 벌 때…방과후 강사, 100만원도 못 번다 2026-01-15 17:36:17
230만 명으로 늘었지만 고소득 전문직과 저소득 단순노무직, 40~50대와 20~30대 간 양극화가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랜서 보호를 강화하려는 정부가 직종, 연령, 소득 특성을 반영해 정책을 정교하게 설계할 시점이란 지적이 나온다.◇프리랜서, 1년 반 만에 74% 급증 15일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伊의회 내년 예산안 의결…GDP 대비 적자 2.8% 목표 2025-12-31 01:37:03
소셜미디어(SNS)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마련한 진지하고 책임있는 예산"이라며 "가용 재원을 가족·노동·기업·보건의료에 집중했다"고 썼다. 중도좌파 진영의 엘리 슐라인 민주당 대표는 "긴축 기조의 정부 예산은 저소득 노동자와 가계가 물가 상승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rock@yna.co.kr (끝)...
덴마크 중도좌파, 집값 급등에 122년만에 코펜하겐 내주나 2025-11-18 19:12:55
치솟은 생활비 탓에 전통적인 지지 기반인 노동자들의 표를 잃은 데다, 강경 이민 정책과 친환경 정책에서 후퇴하는 우향우 행보에 진보층까지 등을 돌렸다고 폴리티코 유럽판 등이 전했다. 이달 초 여론조사에 따르면 사회국민당(SF)과 적색녹색당, 대안당 등 진보좌파 연합이 코펜하겐 시장 선거에서 집권 사민당과 손을...
뉴욕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포퓰리즘 정책 시험대 2025-11-05 17:21:43
뉴욕시 노동자는 부유하고 권력 있는 사람에게 “권력이 당신 손에 있지 않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오늘 밤 모든 역경을 넘어 우리는 그것(권력)을 붙잡았습니다.” 미국 민주당에서 급진 좌파로 분류되는 조란 맘다니 뉴욕주 의원(34)은 4일(현지시간) 뉴욕시장 당선이 확정되자 브루클린 패러마운트 공연장에 모인...
'급진 좌파'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포퓰리즘' 시험대 2025-11-05 14:57:32
“오랫동안 뉴욕시의 노동자들은 부유하고 권력 있는 사람들에게 “권력은 당신들의 손에 있지 않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오늘 밤, 모든 역경을 넘어 우리는 그것(권력)을 붙잡았습니다.” 미국 민주당에서도 급진 좌파로 분류되는 조란 맘다니 뉴욕주 의원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장으로 당선이 확정되면서...
AI 딜레마…IMF "생산성 혁신에도 부의 불평등 더 커질 것" 2025-09-21 05:57:00
업무를 대체하면서 예상되는 임금 감소는 주로 고소득 노동자에 나타날 것으로 분석됐다. AI 기술과 관련성이 높은 직업군이 저소득 노동자보다는 고소득 노동자에 더 많기 때문이다. 소득 상위 10% 노동자 중 AI로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직종 종사자는 약 60%에 달했지만 하위 10% 노동자는 15%에 불과했다. 이는 과거...
AI특수로 고성장 누리는 대만, 빈부격차 심해진다 2025-09-08 15:16:18
1억원)로 2023년에 비해 2.4% 증가했다고 전했다. 저소득층인 1분위 가구와 고소득층인 5분위 가구의 격차는 2023년 6.12배에서 지난해 6.14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지난해 대만의 경제성장률이 4.84%를 기록하면서 가구의 가처분 소득이 전반적으로 증가했지만, 고소득 가구의 소득 증가율이 저소득 가구를...
“억대 자산가 무임승차”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대폭 축소 예고 2025-07-24 13:49:10
방향이 제시됐다. 소득이 없는 은퇴자나 저소득 자영업자에게는 재산 보험료가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보고서는 단기적으로 재산보험료 기본공제를 2억 원까지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5억 원 이상으로 상향하거나 상위 10% 고액 자산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가입자에 대해 재산 보험료를 사...
세계사 가르치던 고교 선생…'우익 포퓰리즘'으로 日 뒤흔들어 2025-07-21 07:23:30
의한 부동산 매입 제한 △비숙련·단순 노동자 수용 규제 △외국인에 대한 생활보호 지원 중단 △영주권 취득 요건 강화 등을 내걸었다. 그는 선거전이 공식 개시된 지난 3일에도 "싼 노동력이라고 해서 외국인을 자꾸 끌어들이면 일본인 임금은 오르지 않는다"며 저소득 노동자층이 품어온 불만의 대상을 외국인에 돌렸다....
선거서 불거진 日민심 우경화…'일본인 퍼스트' 우익 정당 돌풍 2025-07-21 05:10:31
의한 부동산 매입 제한, 비숙련·단순 노동자 수용 규제, 외국인에 대한 생활보호 지원 중단, 영주권 취득 요건 강화 등을 내걸었다. 그는 선거전이 공식 개시된 지난 3일에도 "싼 노동력이라고 해서 외국인을 자꾸 끌어들이면 일본인 임금은 오르지 않는다"며 저소득 노동자층이 품어온 불만의 대상을 외국인에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