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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내란 재판 첫 선고 2026-01-16 15:01:56
자신에 대한 수사기관의 적법한 영장 집행을 저지하거나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일신의 안위와 사적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경호처 소속 공무원들을 사실상 사병화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 구체적인 범행 내용 등에 비춰 보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그런데도 피고인은 납득...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 손잡은 까닭은…'실리' 택했다 2026-01-16 10:47:24
미국 뉴저지 지역 매체 노스저지에 따르면 미샤는 최근 테무에 입점해 미국 10·20대 젊은층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 매체는 “그동안 미국의 고급 백화점이나 미국 e커머스 아마존에 집중했던 미샤가 테무의 대규모 유입 인원을 활용해 미국 청소년들의 화장대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미샤의 결정이...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주민 대피령'…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05:51
저지하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계기관에 긴급 지시를 내려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빈집에 사람이 있는지 철저히 확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주민 대피를 실시하라”고 강조했다. 강남구청은 오전 5시 15분께 이재민을 위한 임시 대피소를...
군대 간부인 척 자영업자 등친…캄보디아 '노쇼 사기' 일당 재판행 2026-01-15 17:31:06
두고 조직적으로 노쇼 사기를 저지른 범죄단체 조직원 23명을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피해자는 전국에 걸쳐 215명에 달하고 피해액은 약 38억원 상당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병원, 군부대, 대학 등...
군부대 사칭해 38억 '꿀꺽'…캄보디아 '노쇼 사기단' 전원 구속 2026-01-15 13:59:35
두고 조직적으로 노쇼사기를 저지른 범죄단체 조직원 2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전국 215명, 피해액은 약 3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병원·군부대·대학교 등...
환율, 美 재무 구두개입에 1,460원대로 급락…금통위 주목 2026-01-15 09:32:35
환율 하락을 저지하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한은은 이날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 금리 수준을 결정한다. 불안한 환율과 집값, 물가 등 문제로 지난해 7·8·10·11월에 이어 5연속 연 2.50%로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의 발언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드론기술 앞장' 34세 우크라 새 국방장관 "군 현대화 추진"(종합) 2026-01-15 01:26:33
두 번째 과제는 러시아 점령군의 진격을 저지하고 물류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력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신임 장관과 함께 군인 급여 인상, 특수 드론 공급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 부문 자금 감사, 병력 동원 절차 개선도 예고했다. 데니스 슈미할 전임 국방장관을 에너지 장관 겸 제1...
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 만들었다…'빗나간 모정' 최후 2026-01-14 21:45:13
2023년부터 11차례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C 씨는 이들이 학교에 침입하는 것을 사전에 알고도 묵인했고, CCTV 시간을 조정해 범행 장면이 삭제되도록 조작한 혐의를 받았다. A 씨의 딸 D 양은 빼돌린 시험지의 문제와 답을 미리 외워 시험을 치렀고, 고교 재학 시절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재판부는...
"폭파하겠다"며 100억 달라더니…이유가 '황당' 2026-01-14 17:54:49
목적으로 명의를 도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은 경찰에서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고 스와팅을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분당 KT 사옥 폭파 협박의 경우 디스코드에서 알게 된 신원미상의 인물로부터 스와팅 권유와 함께 5만원을 받은 뒤, 다른 이에게 2만5천원을 주고 범행을 교사했다고 주장했다. A군은 이...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모친 살해범…법정서 "잔소리에 범행" 2026-01-14 17:23:08
인정하면서도 종교적인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마음속 하느님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약속을 어겨 하느님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모친을 살해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냐는 재판장의 물음에 "인정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재판장이 범행 동기를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