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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2026-01-01 10:07:09
박씨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으로 적을 옮기면서 경영 승계 준비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혁신기업 장기투자 벤처심사역 경력이 PI 주식투자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미래에셋은 전문경영인 체제이기 때문에 자녀들은 이사회에서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전문경영인 전성시대’도 있었다. 창업자는 뒤로 물러나고 경영대학원(MBA) 출신 경영인이 회사를 관리하는 사례가 많았다. 지금 다시 1세대 창업가가 앞다퉈 경영 일선에 나서는 건 AI 격변기를 맞아 오너 창업자가 갖춘 네트워크와 추진력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혁명으로 기술업계 패러다임 자체가...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중 28명이 해외 유학파였고 전문경영인은 국내 학사 후 해외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실무 결합형’이 주류를 이뤘다. 5. 유리천장 깬 ‘女 테크 리더’와 오너가 책임경영 여성 리더십(14명)은 양적 팽창보다 질적 변화가 뚜렷하다. 진은숙 현대차 사장은 제조업의 상징인 현대차에서 탄생한 첫 여성...
창신, 신건우 대표 선임…37년 만에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2025-12-30 15:08:11
화장품 용기 제조기업 창신이 37년만에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했다. 최근 회사 경영권을 인수한 사모펀드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의 전략에 따라 글로벌 진출 확대, 제품군 확장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화장품 패키징 토탈 솔루션기업 창신은 지난 29일 신건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과감함·치밀함 갖춘 전문경영인[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5:44
CEO] 허인철 부회장은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경영인이다. 현재 신세계백화점 그룹의 토대를 쌓은 인물이며 2014년 오리온으로 자리를 옮겼다. 오너 일가의 전적인 신임 속에 10년 넘게 회사를 이끌고 있다. 그의 경영 트레이드마크는 과감함과 치밀함이다. 과감한 조직개편과 인수합병(M&A) 등으로 오리온을 매출...
[길따라] 흑백요리사2에 특급호텔 '임원급' 주방장 총출동…자존심 대결 2025-12-27 08:00:03
역할을 해야 하고, 주방을 이해하는 전문 경영인이 늘어날수록 호텔과 외식 산업의 경쟁력도 함께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푸드 애널리스트인 남택 와라쿠샤샤 대표는 "외식업을 장사 수단으로만 보던 시각을 넘어 일가를 이룬 사람에 대해 존경심을 갖게 된 현상이 감개무량하다"면서 "요리 예능에 출연한 특급호텔 요리사...
中, 대규모 창업투자기금 운용 개시…'반도체·AI 유니콘 육성' 2025-12-26 18:14:09
여전히 제한적 투자와 혁신 요소의 투입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인내심 있는 자본을 통해 이러한 격차에 대응하는 게 국가기금의 주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금은 시장 기반 원리를 따르고 전문 경영인이 투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기업인과 전문 경영인은 다릅니다. 오너 기업인은 장기적 안목으로 회사를 바라보니까요. 단기 성과에 매몰되지 않아야 미래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너 경영이 기업의 영속성에 도움이 된다면 직원과 주주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세, 3세 경영인은 안정 추구형이 될 것 같습니다. “규모를 불문하고 기업...
"상속세 때문에 골머리"…매출 1조 기업 일군 회장님의 탄식 2025-12-25 17:29:34
기업인과 전문 경영인은 다릅니다. 오너 기업인은 장기적 안목으로 회사를 바라보니까요. 단기 성과에 매몰되지 않아야 미래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너 경영이 기업의 영속성에 도움이 된다면 직원과 주주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세, 3세 경영인은 안정 추구형이 될 것 같습니다. “규모를 불문하고 기업...
국제식품 정창교 회장, 출산 가정 후원 지속…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누적 5천만 원 기부 2025-12-22 16:27:19
식품 전문 기업으로, 품질과 위생을 중시한 경영을 통해 업계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정 회장은 현장 중심의 경영과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을 바탕으로 회사를 이끌어 왔으며, 기업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 회장은 출산·보육 분야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