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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국가산단 조성 가속…LH·삼성전자, 부지매입 계약 2025-12-29 15:59:50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내년 지방 선거에서 전북도지사에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구조적 현실”이라며 “송전탑을 지을 수 없는 현실,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이라는 무역장벽, 그리고 균형 발전이라는 시대정신이...
나인권 전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 2025-12-24 17:23:54
나 의원은 전북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역 중소기업·농업·농촌 당면과제를 제도적으로 개선할 정책 제안을 펼쳐왔다. 나인권 의원은 “지역을 위해 함께한 주민들과 공직자 여러분이 만들어준 영광”이라며 “더 큰 책임을 감당하란 뜻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농업 기반 지역의...
'험지' 호남 찾는 장동혁, 중도 확장 행보 2025-12-24 17:03:04
주재한다. 그는 국민의힘 전남도당·전북도당을 방문하고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 참석차 무안공항을 찾는 일정도 조율 중이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장 대표 체제 출범 후 첫 호남 일정으로 지난달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았지만 시민단체가 반발해 발걸음을...
[테크스냅] 국가정보학회 'AI 시대의 국가정보학' 세미나 개최 2025-12-16 15:08:25
직접 시연된다. ▲ AI 인프라 설루션 기업 모레가 16일 전북도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전북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레는 내년부터 향후 3년간 206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전북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글로벌 수준의 차세대 피지컬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대통령 표창에 전북·경기광주 2025-12-16 11:00:04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다. 전북도는 기존 다자녀 중심 정책과 차별화해 전국 최초로 자녀 1명 출산 시에도 월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는 정책 등을 시행했다. 광주시는 자체 주거 실태 조사를 거쳐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맞춤형 정책 실효성을 확보했다고 국토부는 소개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부산도시공...
핵융합시설 유치 실패하자…전북 "왜 우리만 홀대" 2025-12-15 17:44:29
불인정 취지로 결과를 통보했다. 전북도는 공모 탈락 이후 “사업 공고문에 토지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지역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명시했는데 이 기준에 따르면 사업 우선권은 이 조건을 충족한 새만금에 있다”며 반발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주요 국책사업이 광주·전남에 몰리면서 또다시 ‘전북 홀대론’이 고개를...
李 "15조 쏟았는데 매립 40%뿐…새만금 개발 나설 기업 있겠나" 2025-12-12 23:08:26
“전북도민에게 헛된 희망을 주는 게 아니냐”며 사업 계획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간 투자가 어려운 상황에서 최초 예정한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해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李, 새만금사업 축소 시사이 대통령은 이날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지금이라도 새만금 개발사업 규모를 현실적으로 확정 지어야...
전북도 '핵융합 연구시설' 탈락 이의 제기 불인정 2025-12-10 16:23:48
나주시를 선정했다. 전북도는 선정 결과를 접한 뒤 한국연구재단에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사업 공고문에 토지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지역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명시했는데 이 기준에 따르면 사업 우선권은 이 조건을 충족한 전북(새만금)에 있다고 전북도는 반발했다. '인공태양'으로 핵융합 연구시설은 태양에서...
김윤덕 국토장관, 전주 광역교통위 참석…"지역균형발전 첫발" 2025-12-05 18:20:54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해 전북도가 건의한 사업을 논의했다고 국토부가 전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23일 시행된 개정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설된 전주권 광역교통위원회의 첫 회의다. 전주를 중심으로 김제·익산·군산·완주 등 전북 생활권의 광역교통 현...
전북 남원에 첫 공공산후조리원 2025-12-01 17:41:43
들어선 이 시설은 총사업비 132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241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모자동실 13실과 신생아실 등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위한 편의·의료시설을 완비했다. 이용 요금은 2주 기준 180만원이다. 전북도 거주 산모에게는 30%, 남원시 거주 산모에게는 50%의 요금 감면 혜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