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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학폭 피해·가해자 같은 상급학교 진학 막는다" 2025-11-11 15:22:26
교육부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1∼9호 처분 중 8호(전학)와 9호(퇴학)에 해당하면 피해 학생과 분리 배정하는 기준을 두고 있다. 이 기준으로는 경기지역에서 매년 피해·가해 학생 약 90명이 분리 배정됐다.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7호(학급 교체) 처분 이상이면 같은 상급학교 진학을 차단하도록...
"행사비 20% 할인해주겠다"…박명수, 경북대 칭찬한 이유 2025-11-01 15:07:13
8호(전학), 9호(퇴학)로 나뉜다. 경북대는 올해부터 모든 대입 전형에 학교폭력 관련 이력을 반영해 처분 단계에 따라 감점 처리하고 있다. 1~3호는 10점, 4~7호는 50점, 8~9호는 150점 감점 처리했다. 이에 따라 총 22명이 불합격됐다. 이와 관련해 박명수는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굉장히 멋지고, 뜨거운...
[속보] 김건희특검, 통화내역 확보 위해 해병특검 사무실 압수수색 2025-10-30 10:24:30
처분을 통보했다. 학폭위는 고의성, 심각성, 지속성, 반성 정도, 화해 정도 등 5개 지표에서 16점 이상으로 평가하면 강제전학 처분을 내리는데 김 전 비서관 딸은 1점 모자란 15점을 받아 강제전학을 면했다. 김 여사는 학폭 사건이 발생한 직후인 2023년 7월20일 장상윤 당시 교육부 차관과 8분여간 통화한 사실이 드러나...
'학폭 가해자' 22명 불합격 시킨 경북대…"제대로 하네" 환호 [1분뉴스] 2025-10-27 22:33:47
심리치료), 6호(출석정지), 7호(학급교체), 8호(전학), 9호(퇴학)로 분류된다. 경북대는 1~3호는 10점, 4~7호는 50점, 8~9호는 150점을 감점했으며, 이에 따라 교과우수자전형과 지역인재전형 등에서 11명이 감점으로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또 논술(AAT) 전형 3명, 학생부종합 영농창업인재전형 1명, 실기·실적(예체능)...
초1 여아 따라 女화장실 난입한 고3…"강제추행 아냐" 왜? 2025-10-23 10:14:29
남학생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전학(8호)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전치 20주 진단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A양의 부모는 "경찰이 '판례를 보니까 팔을 1초, 2초 잡았다가 바로 놨다, 그래서 이건 추행 미수가 안 된다'고 했다. 저는 이해가 안 간다"며 "딸이 정신과 치료와 상담...
여교사 밀어 '전치 12주'…중상 입힌 중학생 출석정지 2025-09-17 14:18:25
10시간 이수 처분을 병과했다. 이번 처분은 학급 교체, 전학, 퇴학 직전 단계에 해당하는 무거운 조치다. 위원회는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학급 교체도 논의했으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해당 학생은 지난달 19일 낮 12시 50분께 교실 입구에서 생활지도를 하던 여교사를 밀어 허리뼈를 다치게...
유도 기술로 기절 시키고 신체에 이물질까지…엽기 중학생 학폭 2025-08-21 13:58:55
제17조 제1항 제8호에 따른 전학 처분을 내렸다. A군은 이달 20일 전학이 최종 완료됐다. 학교폭력 대책심의위원회는 퇴학까지 징계할 수 있으나 초·중학교는 의무교육 단계라 사실상 전학이 가장 중한 처분이다. 이번 사건은 국회 전자 청원 국민동의 청원에도 올라왔다. 피해 학생 가족은 청원에서 "가해 학생은 부모가...
친구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중학생 엽기 학폭에 '발칵' 2025-08-21 13:29:12
열어 A군에게 전학 처분을 내렸다. 학폭위는 최대 퇴학까지 징계할 수 있다. 하지만 중학교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사실상 전학이 가장 무거운 처분이다. A군은 전날인 이달 20일 전학 조치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국회전자청원 국민동의 청원에도 올라왔다. 자신을 피해 학생의 가족이라고 소개한...
동급생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중학교서 충격 학폭 2025-08-21 11:46:49
A 군에게 전학 처분을 내렸다. 학폭위는 최대 퇴학까지 징계할 수 있지만, 초·중학교는 의무교육이어서 사실상 전학이 가장 중한 처분이다. A군은 전날인 이달 20일 전학 조치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국회전자청원 국민동의 청원에도 올라왔다. 자신을 피해 학생의 가족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가해...
송하윤, 학폭 의혹 1년 만에 입 열었는데…폭로자 '재반박' 2025-07-03 09:58:34
측이 '경찰이 지난 5월경 A씨에 대한 지명 통보 처분을 내렸고 경찰 전산망의 수배자 명단에 등록했다'고 밝힌 것을 두고도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A씨는 "경찰은 이번 사건을 잠정적으로 조사 보류 상태로 뒀을 뿐, 강제 수배나 출입국 차단 같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지명 통보 여부 또한 경찰 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