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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GPU 절도범…"나는 사기 피해자, 챗GPT 조언으로 범행" 2026-02-25 18:57:08
(절도범으로 검거됐을 경우) 절도 사건 수사를 하면서 자연스레 리딩방 사건 수사도 한꺼번에 해줄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아울러 A씨는 범죄 수익금 590만원을 리딩방 투자 사기로 피해를 본 계좌에 입금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확인 결과, A씨는 과거와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지방의 한 경찰청에...
"챗GPT가 조언해줘서"…1,700만원 GPU 털어간 이유가 2026-02-25 18:32:37
(절도범으로 검거됐을 경우) 절도 사건 수사를 하면서 자연스레 리딩방 사건 수사도 한꺼번에 해줄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범죄 수익금 590만원을 리딩방 투자 사기로 피해를 본 계좌에 입금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포렌식과 계좌 내역 분석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진술이...
초유의 보석 절도에 결국...루브르 박물관장 사임 2026-02-25 07:40:31
2021년 9월 취임했다. 지난해 10월19일 절도범들이 루브르 박물관의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나자 박물관의 허술한 보안 체계가 지적을 받아 데카르 관장은 사임 압박에 시달려 왔다. 이후 데카르 관장은 엘리제궁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마크롱 대통령은 이를 반려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자신...
보석 도둑맞은 루브르 박물관장 사임…마크롱 수락 2026-02-25 03:55:27
10월19일 절도범들이 루브르 박물관의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난 일을 계기로 박물관의 허술한 보안 체계가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거취 압박을 받아 왔다. 사건 직후 데카르 관장은 문화부 장관을 통해 엘리제궁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당시 마크롱 대통령은 이를 반려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튀르키예 금은방 턴 황당 절도범…당나귀 타고 도망가다 잡혀 2026-02-13 17:20:26
침입한 절도범이 당나귀를 타고 달아나다 붙잡힌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매체 하베를레르는 지난 9일 오전 4시께 20대 남성이 멜리크가지구 일뎀 주므후리예트 지역의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친 뒤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경찰 당국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범인은 훔친...
아이스하키 경기 보려다…16년 전 도망친 절도범 '체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5:41:33
아이스하키 대표팀 경기를 보기 위해 이탈리아에 방문한 슬로바키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6년 전 이탈리아에서 저지른 절도 혐의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44세 슬로바키아 국적의 한 남성을 밀라노 외곽의 한 숙소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숙소 털렸다"…올림픽 앞두고 '이럴 수가' 2026-02-08 08:37:47
중이던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에 절도범이 침입해 여권과 귀중품을 훔쳐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대회를 대비해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인근에 훈련 숙소로 사용하던 아파트에서 벌어졌다. 현지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대표팀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
"박나래, 합의 거절했지만 선처해주길"…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2026-02-05 14:47:11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정성균)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루브르서 도난당할 뻔한 다이아몬드 왕관 완전 복원하기로 2026-02-05 09:48:06
10월 19일 루브르 도난 사건 당시 절도범들이 진열장에서 꺼내는 과정에서 파손됐다. 절도범들은 이 왕관이 전시돼 있던 보안 유리 진열장을 절단기로 잘라내면서 좁은 틈만 내는 데 그쳤고, 왕관을 꺼내는 과정에서 외형이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왕관은 루브르 박물관의 아폴로 갤러리 아래쪽에서 발견돼 박물관 측이...
"박나래가 합의 거절"…항소심서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 2026-01-29 17:05:16
방송인 박나래(40)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 공판에서 선처를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29일 오후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7)씨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에서 정씨는 혐의를 인정한다면서도 원심 형량이...